전자도서관에 오디오랑 전자책 다 있습니다. 아이가 사달라해서 샀어요. 원서 수업시간에 읽는 책입니다. 시리즈가 4권있어요. 씩씩한 열한 살 소녀 모가 여름방학에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을 겪으며 성장해가는 이야기입니다. 2013년 뉴베리 수상작입니다.
책이 두껍습니다. ㅎㅎ 처음엔 책 두께에 허걱 했어요. 읽더니 추리해가는게 재미있다며 손에서 놓지 않았습니다. 주인공이름이 Mo.Mo가 사건을 파헤쳐나가는게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스토리텔에 전자책,오디오가 다 있는 책입니다. 그런데도 종이책 사달라고 하여 구입했습니다. 물론 원서수업책이라서 샀어요. 1949년 뉴베리 수상작입니다.(Honor)
아홉 살 엘머는 무시무시한 동물들에게 잡혀 있는 불쌍한 아기용을 구하려고 동물 섬으로 모험의 길을 떠납니다. 엘머가 혼자서 아기용을 구해 낼 수 있을까요? 번역서와 비교해서 읽어도 재미 있다고 했던 책입니다.
아이 원서 수업 책입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몰랐던 책이랍니다. 명작명작 이라며 외치는 책입니다. 책 표지가 여러가지드라구요 ㅎㅎㅎ 제가 본 표지만 4가지인데요 더 있을지 몰라요 ㅎㅎ
Louis sachar 작가를 아이가 좋아합니다. 이 책과 wayside school시리즈 정말 좋아합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자고 했으나 사고 싶다고 하여 사준 책입니다.
괴짜 할머니 지팡이를 훔치는 장난에 동참하며 생기는 일입니다. ^^
이번달에 원서 수업에 쓰는 책입니다. 지금 이순간도 읽고 있습니다. 3번째 읽고 있어요. ㅎㅎㅎ
아이가 좋아하 합니다. 이 책 영화는 다음주에 수업끝나고 보겠다고 하드라구요. 줄거리와 독자로 하여금 흥미를 끄는 부분이 곳곳에 있습니다. 반복되는 어구도 있구요.-아이가 자기도 모르게 따라서 흥얼거립니다.
이책을 읽고 아이가 많이 성장한게 느껴져요. 이 책을 읽으며 내용 파악이 정말 잘되어 가고 책을 3번이나 읽고 있는 지금 이순간에 미소가 지어 집니다.
이 시리즈는 ㅎㅎ 도서관에 있는거 다 읽고 사달라해서 (도서관에 없는것은 ) 사주었습니다. 챕터북은 흑백인데 얼리리더북은 칼라라 아이가 더 좋아라 했어요.
혼자서 실감나게 저한테 읽어주며 혼자 낄낄 거리기도 했던 책입니다. 재미있는 부분이 너무많아 못고른다고 했습니다. 여기저기 유머스러운 부분이 많은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헨리가 이빼려는 모습에는 계속 웃더라구요~~ 글밥도 적고 칼라고 이시리즈를 다보고 챕터북으로 넘어가도 좋은 책입니다.
아이 뉴베리 소설 수업시간에 읽는 책입니다. 보통 주1회 4회 한달에 1권 수업하는데요. 이 책은 2주동안 수업을 했어요. 양이 아주 작아요 . 청독하기 아주 좋은 책입니다. 우선 양이 적어서 접근하기 쉽습니다. 스토리텔에 음원도 있구요. 작은 농가에서 열살 윌리는 누워계신 할아버지 대신 농장을 맡게 되어 생기는 일들인데요...
아이 원서수업에 쓰는 책입니다. 그래서 구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ㅎㅎ 2022년 뉴베리 수상작입니다.
초반부에는 재미가 조금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끝까지 손에서 놓지 않고 읽은 책입니다. 재미있다고 수업시간에도 맘껏 얘기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왜 인간인지 생각하는 책이라고 합니다. 감동도 있고 상상도 많이 할 수 있어서 아이는 좋았다고 합니다. 책이 두꺼워서 ㅎㅎ 나눠서 읽을 줄 알았으나 한번에 읽었습니다.
아이가 좋아해서 2번 읽었어요. 저희 아이는 2번 잘 보지 않는 아이랍니다. ㅎㅎ 읽고 나서도 재미있다고 자기가 읽은 책 중에서 3번째로 재미 있는 책이라고 했습니다. 스토리텔로 들으면서 자고 했어요. 이 책은 인스타에서 누가 재미있다고 아이보고 물어보고 샀던 책인데 성공해서 기분이 좋아요. 아이가 산다고 다 좋아하는 건 아니랍니다. 저희 아이는 웃기는 거나 그림이쁜책 좋아합니다. 참고하세요.^^
아이가 하는 원서수업에서 하는 책이였어요. 주인공묘사 및 여러모러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였어요. 아이반을 엄청 좋아했답니다. ㅎㅎ
실제로 존재했던 고릴라 얘기라는 소리에 더더욱 열심히 읽었던 책이랍니다.디즈니에서 영화로도 제작되었다는데 디즈니 플러스에서 찾아도 안나와서 유튜브짤로 보고 재미있어했어요. 동물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인간과 동물사이의 우정과 연대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책이 두껍습니다. ㅎㅎ 처음엔 책 두께에 허걱 했어요. 읽더니 추리해가는게 재미있다며 손에서 놓지 않았습니다. 주인공이름이 Mo.Mo가 사건을 파헤쳐나가는게 재미있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