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칼의 그림은 언제나 다채롭고 자유로운 색감과 형태가 매력있지요.
꿰기 놀이책인데 그림도 예쁘고 끈의 색깔도 다양해서 좋아요.
패키지가 함께 구성되어 있으니 선물용으로도 좋구요.
특히 여자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박스에 뚜껑이 달려있다면 보관하기 더 편리하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예요.
그림 구성이 다양해서 에릭칼의 여러가지 작품들을 한번에 볼수 있다는게 큰 장점 중 하나인것같아요
야광처리되어 있고 컷아웃 된 형태의 재밌는 그림책이라 잠자리에서 읽어주려고 구입했어요.
역시나 아빠랑 잠들기전에 재밌는 시간 보내기 좋은 책이예요.
잠자리용 그림책은 침대 근처에 몇권 모아두는데 빠지지않는 그림책이지요 :-)
이제 돌쟁이인 둘째도 옆에서 같이 구경하면서 재미있어 하는 책이예요.
텍스트가 없어서 더 자유롭고 함께 보기 재밌는 책이랍니다.
그냥 잠들기 아쉬워하는 딸아이를 위해 구입한 책이예요.
그리고 잠들기전 아빠랑 같이 그림책 보며 즐거운 시간 가지는 걸 기대하며 구입하기도 했구요.
그림이나 구성은 심플하지만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이라 재밌어요. 별도의 텍스트가 없기 때문에 실제로 읽는 순간의 창의적인 재미가 또 있구요. 에르베 튈레 책의 매력이기도 한 것 같아요.
이 도서를 포함해서 몇가지 책들이 자꾸 일심품절인데 출판사에서 절판 결정을 한건지... 아쉽네요.
재밌고 좋은 책이예요 :-)
잠잘때마다 딸아이와 함께 보는 책이데, 스토리를 읽으면서 발음상의 유사한 반복이 있는 말놀이라 나름 재미지네요 :-)
구입하기전에 인터넷으로 보낼때는 그림이 촌스러운가 싶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빈티지한 느낌도 들고 귀여운 그림이예요. 미니사이즈의 보드북이라 좋고, 색대비가 확실하다보니 불빛이 어두운 잡자리에서 읽어주기에도 좋구요.
이미 여러번 읽어서 모서리가 다 닳을 정도로 사랑받고 있어요 .
아빠랑 노는걸 좋아하는 딸아이, 그리고 딸바보인 신랑을 위해 구입했어요.
둘이 같이 앉아서 이 책을 보면서 애틋한 시간 가지라고요 :-)
중간에 폴딩아웃으로 페이지가 펼쳐져서 그림이 커지는건 너무 좋지만, 그냥 보드북 자체에 종이를 덧붙여서 제작된 방식이라 나이가 어린 아기라면 찢을수도 있겠어요. 그부분만 조금 아쉽네요 ;ㅈ;
무한정 커지거나 많아지거나 하는걸 재미있어 하는 나이의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기 좋은 그림책인것 같아요 :-)
꽃을 좋아하는 지인에게 선물용으로 한세트, 소장용으로 한세트 구입했어요.
일러스트야 말할것도 없이 너무나도 예쁘구요. 책의 크기가 크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박스도 포함되어 있으니 선물용으로도 좋구요. 표지엔 은박처리도 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워 보여요.
여자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책이예요.
표지는 유광코팅의 하드커버, 내지는 스노우지인데 개인적으로는 좀더 자연스러운 종이재질을 좋아해서 조금 아쉽긴해요.
이게 가장 첫번째 책이기도 하고 가장 좋아하기도 해요.
후속편보다 내용이 간단하고 아기들도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