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말그대로 곤충 (생물) 다이어리 같은 책입니다.
우선 그림도 쨍하고 색감도 알록달록 예뻐서 (쨍한 그림 좋아하는 아이에요) 실패할 리 없겠다 싶어서 샀는데 역시 좋아하네요 ㅎㅎ
주인공으로 나오는 지렁이, 파리 같은 생물들도 곤충 좋아하는 아이에게 취향 저격입니다. ㅎㅎ 곤충들의 이야기를 각각 날짜 별로 페이지가 시작되어요 (예를들면 june 7,
다음 june 11처럼 각 월을 공부할때도 도움이 될것같아요) 마치 곤충들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것같은 흥미진진함도 있네요 ㅎㅎ (자연관찰에 창작을 섞은 느낌이에요)
페이퍼북과 하드커버가 섞여있어요 ㅎㅎ
우선 그림도 쨍하고 색감도 알록달록 예뻐서 (쨍한 그림 좋아하는 아이에요) 실패할 리 없겠다 싶어서 샀는데 역시 좋아하네요 ㅎㅎ
주인공으로 나오는 지렁이, 파리 같은 생물들도 곤충 좋아하는 아이에게 취향 저격입니다. ㅎㅎ 곤충들의 이야기를 각각 날짜 별로 페이지가 시작되어요 (예를들면 june 7,
다음 june 11처럼 각 월을 공부할때도 도움이 될것같아요) 마치 곤충들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것같은 흥미진진함도 있네요 ㅎㅎ (자연관찰에 창작을 섞은 느낌이에요)
페이퍼북과 하드커버가 섞여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