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돌슨을 처음 접한검 붐붐붐 이니. 그루팔로였는데 ㅎㅎ 지금 이책을 미리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하지만 음원 도 있고 ㅎㅎ 조작이 가능하여 유치원 막 졸업한 딸아인 너무 재미있게 보고잇네요 ㅎㅎ
3학년인 아들은 좀 시시하지만 조작하는게 글은 재미있다고 ㅎㅎ 내용이 좋고 집중 듣기가 가능해서 괜찮은거 같아요
좀더 어린 영어 초급자들과 이제 막 그림책을 읽어줘야지 하고 맘먹는 엄마들에게 추천합니다
막 알파벳을 마치고 파닉스를 하면서 쉽게 스스로읽기를 시도하신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쉽다고 재미없느냐? 그건또 아니죠.ㅎㅎ 여러번,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고 그림도, 예쁘고 ㅎㅎ 아이들이 좋아해요.
좋아하는건 여러번해도 쉽게 질리지 않아서, 즐겁게 읽게 되고 잘 읽을수 있고 반복이 가능한거같아요.
재미있는책 쉽고 반복해도 또 질리지 않는책 바로 이책이죠 ㅎㅎ.
영어로도 생활 동화가 있네요 핍과포지의 우정 생활 이야기가 나오고 친구들사이 관계에 있어서 중요포린트가 잘 정리되어있어요
1년행사에 맞춰서 책의 구성이좋고 아이들도 너무너무 좋아해요 .
유치원딸도... 초등학교 아들도 핍과 포지의.에피소드에 반했답니다.
보고도 보고 질리지 않는 재미 그림책속 까마귀찾기는 또다른 재미를 알게해주고 음원이 따로 있어서 너무 편하게 흘려듣기가 가능합니다.
강추합니다!!
알파벳 파닉스를 떼고
리드믹컬한 운율을 느끼고 싶으면 바로
닥터수스를 대신할만한 어떤 것도 없다고 생각되네요
클래식 하지만
그것은 모두가 바라는 점이 아닐까요??
사람들이 고전에 열광하는 이유 바로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다는것!!
처음 엄마표영어로 방향성을 해맬때 전 이책시리즈를 보고 무릎을 쳤습니다!!
낡앗지만 결코 뒤쳐지지 않는
아마 선택에 후회 없으실 꺼에요!!
언어의마술사 유희를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아이들이 라임의 반복으로 영어시작의 첫 즐거움을 이시리즈의 또읽어주세요 의 반복으로 찾았어요!!!
3학년인 아들은 좀 시시하지만 조작하는게 글은 재미있다고 ㅎㅎ 내용이 좋고 집중 듣기가 가능해서 괜찮은거 같아요
좀더 어린 영어 초급자들과 이제 막 그림책을 읽어줘야지 하고 맘먹는 엄마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