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epy carrots, creepy pair of underwear! 두 권을 워낙 재밌게 본 터라 creepy crayon도 사줬어요. 오싹오싹 당근 한글판을 보고 온 아들이 너무 재밌다고 했어서 저는 원서로 구매했지요. 역시나 너무 재밌었고 크레용은 지난 두 편과 다르게 계속 나타날것 같다며 호들갑을 떨면서 봤어요. 그만큼 몰입했다는 얘기겠지요. 너무 재밌었습니다.
버거만 좋아하는 소년이 햄버거로 변해서 고초를 겪고 다시는 버거를 먹지 않겠다고 해요~ 그 후론 야채만 열심히 먹는다는...ㅋㅋㅋ 저희집 아이들은 10살 여아, 7살 남아인데요. 깔깔거리고 보는 책입니다. 반복적으로 나오는 문장도 있고 어릴때부터 봐도 좋을 책인거 같아요. 특히 편식하는 친구들이 보면 좋을거 같아요. 편식에 관한 내용이 담긴 책들은 종종 있지만. 소재가 버거라 좋은거 같아요.
저희집 10살, 7살 두 아이 모두에게 인기인는 존에이지 작가님 책이라 구매했어요. Milo아저씨는 본인의 모자 마술을 위해서 토끼를 찾아나섰다가 곰을 만나 모자마술을 하게 되는 이야긴데 흥미진진하고 어휘 자체는 쉽지만은 않은 책이예요. 존에이지 작가님 책 중에서도 베스트예요. 잊을만하고 가져오고 잊을만하면 가져오는 책입니다. 효자책이죠. 강력추천합니다!!!
장줄리앙 작가님 책 중에 제일 먼저 접한 책입니다.
그림이 단순하고 글도 엄청 단순하지만 직관적이고 그림으로 충분히 설명이 되니
흥미를 끌기에 더할 나위없이 좋구요.
저희 집 6세 남자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엄마 배가 커져있다가 홀쭉해지는 페이지는 꼭 여기 아기 있었지?
물어보거든요. 그리고 롤러코스터 타기 전과 후 비교하는것도 그렇고요.
적극 추천해요!!
저는 이 책을 다른 분이 보여주셔서 우연히 보게 됐어요.
아이들이랑 알파벳 책을 가지고 퀴즈를 푸는 형식으로 보게 되니 책에 대한 관심도가 엄청 올라갔어요.
텀을 두고 보긴 하지만 문자 인식을 하는 아이들에겐 최고가 아닐까 생각해요.
저희 집엔 9살 여자 아이와 6살 남자 아이가 있는데요.
사실 6세 남자 아이는 아직 읽을 줄 모르는 아이라 누나따라 대충 하긴 하는데... 그래도 누나가 신나서 퀴즈 맞추기를 하니 몰라도 신나하더라구요.ㅋㅋㅋ
저는 이 책을 보고 공부를 하면서 Cocoonr과 Chrysalis는 뭐가 다르지 생각하게 됐어요. 역시나 아이도 왜 어떤건 Cocoon이고 어떤건 Chrysalis냐고 묻더라구요.
그림책인데 자연관찰보듯 봤어요.
그리고 나방이라는 주제도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어요.
나비가 소재인 그림책은 너무 많지만... 전 나방은 첨본거 같아서 더 재밌었어요.
그리고 컬러감이 너무 이뻐서 아이랑 감탄하면서 봤어요.
이 책은 제가 필요한 책이라 구매하게 됐어요.
개미핥기가 자신이 뭘 먹는지 몰라서 여기저기 찾아다녀요.
여러동물들한테 물어보는 과정에서 각 동물들이 가지는 성격들이 드러나기도 하고 마지막엔 개미한테 물어보며 반전을 선사하는 책이죠.
너무 바보같지만 귀여운 개미핥기 이야기예요.
저희집 9세 여자아이와 6세 남자아이는 재밌다고 좋아했어요.
읽어주는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연필시리즈 책은 이 책보다 마커 책을 먼저 구입했었어요.
그런데 아이들이 흠뻑 빠져서 다음 시리즈를 찾아대더라고요.
그래서 전 시리즈인 이 책을 사게 됐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따라그려보기도 하구요.
심지어 큰아이는 리텔링도 해주더라구요. 너무 재밌다면서요.
가끔 혼자 책보고 알려달라그럼 귀찮아 하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그만큼 재밌었다는 거겠죠. 너무 재밌게 보았습니다.
전 이 책이 어떤 책인지 모르고 구매했어요.
여기저기서 많이 본 책이라... 재밌겠지 싶었거든요.
글밥은 많지 않지만 이 고양이가 보는 이의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사실이 너무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아이들도 호기심있게 보더라구요. 정말 상상력이 풍부해지는것 같은 책이었어요. 저희집은 9세 여자아이와 6세 남자아이 둘 다 재밌게 봤어요. 글이 없어도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이 책은 구매한지 한참 지났는데 오늘 읽어준 책이예요>.<
생쥐가 공룡처럼 으르렁거리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죠. 친구들은 따라하고요.
생쥐가 으르렁~!!하는데 진짜 공룡이 나타나요.
아이들이 헉~!! 공룡이야~~ 하더라구요.
마지막에 반전이 있긴하지만...
공룡이 취향인 아이는 몰입해서 보는것 같더라고요.
취향저격했죠. 저희집은 6세 남자아이가 특히 좋아했습니다.
할로윈을 위해서 구매한 책입니다.
이미 많이 있는 시리즈책이라 부담없이 구매했어요.
바다 생물들도 많이 나오구요. 주인공이 무서웠던 할로윈행사를 어떻게 즐기게 됐는지 과정이 하나하나 펼쳐져있어요.
저는 이 책을 모임을 통해서 알게 됐는데 엄마들 반응이 우선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읽어주었는데...
역시나 반응 굿 입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좋았어요.
미니 래빗 시리즈는 지인으로부터 소개를 받아 구매하게 됐어요.
미리 래빗이 길을 잃는 이야기, 미니 래빗을 캠핑을 하기 위해 준비를 하는 이야기, 그리고 엄마 심부름으로 편지를 부치러 가는 이야기 이렇게 세 편인데요.
깜찍한 미니 래빗을 볼 수 있어요. 사실 저희 큰 아이보다는 6살 아이가 너무나 좋아했어요. 미니 래빗이 실수를 많이하지만 마지막에 오는 반전을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은 할로윈용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믿고 보는 맥바넷 작가님 책이기도 하고요.
유령 레오가 혼자 사는 집에 한가족이 이사를 오게 되는데 그 가족은 유령을 물리치려고 온갖 행동들을 하게 되죠. 그래서 레오는 그 집을 떠나 도시로 갑니다. 그런데 그 도시에서 레오를 볼 수 있는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그 여자아이와 진짜 친구가 되는 이야기예요~~ 레오를 보면서 아이들은 불쌍하다며 감정이입을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재밌었어요~~
전 사실 이 책 기대는 없었어요.
그냥 믿고 보는 닉샤렛 작가님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색감도 쨍하고 이쁜책이예요.
간호사 네스가 10개의 밴드를 다친 친구들에게 하나씩 붙여주는 내용인데
글밥도 많지 않고 직관적이라 쉽더라구요.
영어 시작할때 아이들 읽어주기에 너무 좋더라구요.
저희집 6살 남자아이는 꽤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젠 누가 나온다 외워서 볼 정도죠.
모양책을 찾던 차에 구매하게 됐어요.
스토리도 재밌고 메세지도 담고 있어서 좋았어요.
세모가 자기에게 딱 맞는 자리를 찾아가는 여정이 담겨있어요.
네모들이랑도 놀아보고 원들이랑도 놀아보고 별들이랑도 놀아보고
과연 세모가 딱 맞는 자리를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책이예요.
저희집 아이들은 이 책을 보고 너무 좋아해서 같은 작가님 책 One more try도 구매해줬습니다.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편식하는 당나귀가 푸른잎만 먹어서 초록으로 변하게 되는데 그 모습을 보고 엄마가 다른 음식도 맛있다며 한 번만 먹어보라고 해서 이것 저것 먹어보게 됩니다.
그러다가 입맛에 맞는 음식을 찾게 되긴하죠~~
아이들이 쟤 저거 먹고 또 색깔 변하는거 아냐???, 쟤 저렇게 음식 가리면 안되는데... 이러면서 보더라구요. 저희 집도 편식하는 아들이 있어서 같이 재밌게 봤어요~^^
저는 이 책을 지인분의 소개로 알게 되었어요.
책을 보니 내용도 재밌더라구요.
날 때부터 기사가 되고 싶었던 부엉이가 기사학교에 들어가 수료를 하고 야간 경비 근무를 서면서 밤마다 기사들이 사라지게 했던 용이 나타나 결국 그 용과 친구가 된다는 이야기인데... 저희 집 남매가 엄청 좋아했어요. 특히 6세 남자아이 취저였어요. 여러날을 가져와 읽어주었어요. 저도 재밌었어요~~
저희 집 큰 아이 9세 초딩과 작은 아이 6세 유치원생이 둘 이서 토닥 거리면서 즐겁게 보는 책입니다. 오리로 가득차 있는 트럭은 전화를 받고 필요한 곳을 출동하는데 주문서를 오리가 먹어버려서 찾아다니다가 늑대가 불렀다는걸 알게되죠.
그간 늑대의 이미지가 있으니... 동시에... 먹으려고 하나???하면서
마음을 졸이며 보았어요.ㅋㅋㅋ 그런데 웬걸... 반전이네요~~
너무 재밌고 글밥도 적고 반복된 문장이라 너무 좋습니다.
조만간 영화를 보려고 해요. 기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