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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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 되고 싶은 강아지가 늑대에 관한 책을 보고 늑대를 따라하게 되면서 막상 따라해보니 쉽지도 않고 진짜 늑대를 보니 무서워서 집으로 돌아오게 되죠.
집으로 돌아온 강아지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하고 집을 뛰쳐나가 산속에서 늑대를 따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와 강아지의 감정들이 잘 드러나 있어서 너무 너무 재밌게 보았어요. 케이코 작가님 책은 실패가 없어요~~ 너무 즐겁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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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19
똑똑한 양과 멍청한 칠면조가 대화를 하는 장면 장면이 양은 똑똑하고 칠면조는 멍청하네~~를 연발하면서 보게 되더라구요.
저희집 6살 아들은 왜저래 이러면서 안보더니...
9살 딸아이는 처음부터 너무 좋아했어요.
"저 칠면조 진짜 멍청하다 그치? 어떻게 저런걸 속지??"
이런 말을 진짜 많이 한 것 같아요.
여전히 좋아하고 앞으로 좋아할 것 같아요.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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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19
저는 책 표지만 보고 구매했어요.
표지가 너무 아기자기 예쁘더라구요.
마쉬멜로들의 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마쉬멜로들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살아가는지 학교에서 뭘 배우는지.
그리고 무엇을 꿈꾸는지...
글밥은 많이 없지만 그 속에 내용은 작다고 이야기 할 수가 없는 책입니다.
첨엔 잘못산게 아닌가 생각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아이들도 재밌어하는 책이예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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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19
화장실이 너무 너무 가고픈 아이의 이야기예요.
누구나 한 번쯤 있을 법한 이야긴데요.
아이들은 요런 응가나 쉬야 이야기는 무조건 좋아하지 않나요???
저희집은 초딩 9세 여자 아이도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보통 코파는 이야기나 그런건 더럽다고 싫어하더니.
이건 우선 참는거니까 괜찮다며 재밌어했습니다.
남자아이는 말할것도 없이 깔깔깔 입니다.
같이 즐겁게 경험담 이야기 나누며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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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19
저희 집엔 9살 딸아이와 6살 아들이 있어요.
둘 다 이젠 말귀도 좀 알아듣고 하니 말 장난도 이해를 하더라고요.
Not me는 이름이 Not me 인 아이를 지칭하는데 난 아니야로 받아들여서 일어나는 일을 시작으로 이름을 말 그대로 받아들여서 일어나게 되는 이야기예요.
말풍선으로 페이지 페이지 이어나가는데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 뭐냐면서요. 신선했나봐요. 저도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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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vy Joe는 저희집 6살 남자아이가 딱 집어서...
엄마 이 책 사줘!! 그렇게 이야기를 해줘서 구매하게 됐어요.
우선 이 책은 음원으로 먼저 접했는데...
엄청난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집 남매가 끼고 살았던 책입니다.
반복되는 구절이 있어서 기억도 잘되고 음원 한 번 들어보면 바로 기억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좋았어요. 둘 다 신나게 노래부르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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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19
The perfect fit을 보고 아이들이 너무 재밌다고 했었는데...
블로그서 이 책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어요.
전 작에선 triangle이 주인공 이었는데 이번 책은 cilcle 이 주인공 이더라구요.
포기하지 않는 동그라미도 인상적이었고요.
아이들에게 저런 태도 너무 좋다며 같이 가볍게 이야기도 했어요.
저희집 남매는 너무 좋아했습니다. 모양도 아주 여러가지 익히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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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19
저희 딸이 In a jar를 너무나 좋아해요.
색감이 예술이죠. 같은 작가님 책을 보더니 이 책을 꼭 구입해 달라며 만원을 주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요즘 하드커버 비싸지만 주저없이 사게 된 책입니다.
역시나 색감이 다했다고 할 정도로 너무 이쁩니다. 딸들은 아마 백이면 백 다 반할듯해요. 하지만 내용도 알차죠. 마음에 관한 책이라 테라피 책으로도 많이 사용된다고 알고 있어요. 너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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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19
글리터와 풀이 만나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살펴보게 되는 책입니다.
같은 작가님 시리즈 When pencil met eraser 과 When pencil met the markers를 워낙 좋아해서 같이 사주었어요.
아이들이 시리즈를 워낙 좋아해서 3권을 꽁꽁 묶어서 허구헌날 들고 와요.
여자 아이고 남자 아이고 성별 호불호가 없는 책이네요.
저희집 베스트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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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18
MIXED를 너무나 좋아했었어요.
그래서 같은 작가님 책인 REMIXED 째려보다가 구매했지요.
MIXED는 각자 다른 아이들이 가족을 이루는 과정을 잘 표현해 주었다면...
REMIXED는 새로운 가족의 형태를 보여주더라구요.
아이들은 이게 뭐지? 하면서 이해를 못하는 부분도 있긴 했지만
설명해주면서 아~~ 하고 받아들이더라구요.
요즘 시대에 맞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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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18
이 책은 제가 대기까지 걸어서 구매한 책이예요~~
배고픔과 화를 드러내는 과정에서 둘을 합친 행그리를 외치는데
다 같이 행그리를 외치게 된답니다.
저희집 9살 여자아이와 6살 남자아이가 한때 매일매일 가져와서 대사까지 외울 정도였어요. 책 속에 비둘기도 재밌고 핫도그 파는 아저씨도 재밌었어요.
글밥이 많지는 않지만 어떤 아이라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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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성 없는 애벌레 시리즈 중 하나죠.
참을성 없는 애벌레가 나비가 되고 야행성 동물을 만나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저희 집은 워낙 참을성 없는 애벌레 이야기를 좋아했던터라 구매해서 보았어요.
나비나 야행성 동물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나비로 변한 참을성 없는 애벌레가 말하는 내용 하나하나 코믹스러워서 깔깔거리며 볼 수 있었어요.
저희집 남매는 둘 다 즐거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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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18
강아지 스스로 주인을 만들기 위한 여정이 담긴 책입니다.
ARFY가 여러 명에게 자신을 입양해 달라고 편지를 쓰고 거절 당하는 답장을 받고 그러던 과정에서 주인을 만나긴 할까?? 하면서 딸 아이와 같이 보았어요.
저희 집엔 9살 여자아이가 있는데... 너무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신나서 이야기 나누면서 보았답니다. 웃픈 ARFY이야기예요.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재밌게 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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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 8세 여자아이와 6세 남자아이 남매가 있는데요. 둘 다 코믹한 말장난을 좋아하는 아이들이예요. 책이 색감도 예쁘고 간단해서 짜투리시간에 보기 좋더라구요~ 원숭이와 케이크의 대화체가 재밌어요.아이들도 저도 손이 쉽게 가더라구요. 간단하니 몇 번 읽어주니 아이들스스로 혼자서도 잘 보더라구요. 쨍한 색감과 내용 다 좋아요. 3권 다 재밌어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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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페이퍼백으로 접하고 이 책 사야겠다 싶었는데 하드커버보고 반해서 질렀어요. 너무 이쁜책이고 무조건 소장각이쥬. 저희집 9세 여자아이와 6세 남자아이가 넘. 좋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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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커진스 작가님 책이죠. 누가 봐도 베스트!! 아이들 눈에도 베스트인 책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고 비교급을 같이 익히기에도 좋은 책인듯 합니다. 저희집 8세 여자 아이와 5세 남자 아이 둘 다 좋아해서 손에 꼽힌는 책입니다.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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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중에서 베스트인 책입니다.
음원도 귀를 사로잡고 스토리까지 재밌으니까요. 커다란 순무가 안뽑혀서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부르고 할머니는 손녀를 부르고 손녀는 강아지를 강아지는 고양이를 고양이는 생쥐를 부르죠. 그렇게 안뽑히던 순무가 생쥐가 가세해서 뽑히다니요. 그리고 마지막에 순무를 가지고 모여있ㄴ은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저희집은 5세 남자아이가 이 책을 픽했어요. 너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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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에릭 칼 작가님의 베어 시리즈로 유명하지요. 음원도 귀에 쏙쏙 들어오고 따라하기 쉬워서 저희 집 5세 남자아이가 금방 따라 하더라구요. 책이랑 같이 보기도 하고요.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책입니다. 동물 이름도 알 수 있고 문장 자체가 반복적이라 금방 따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애정하는 책이 되었구요. 에릭 칼 작가님 책은 원서에서 빼놓을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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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기다리는 책입니다.
일단 노란표지가 매우 쨍해서 눈으로 확 사로잡는데다가 내용은 퀴즈형식으로 모양과 함께 나오니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역시나 이 책도 퀴즈로 풀어나가는 책이었다는...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과일 이름과 모양도 함께 알 수 있고 심지어 재미까지 있으니 매우 바람직 하지요. 저희 집 8세 여자아이와 5세 남자아이는 너무나 애정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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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전에 비슷한 내용의 한글책을 본 적이 있어서 인지 책을 보자마자
마구먹어 할머니 아니야?? 이러더라구요. 이건뭐 따로 설명해줄 필요도 없이 편안하게 읽어줬습니다. 아이들은 마구먹어 할머니를 보며 생태계 먹이사슬에 대해 이야기도 해보았었는데 역시나 이 책을 보고 나서도 먹이사슬에 대해 이야기 해 보았었습니다. 과학적인 내용은 없지만 확장이 가능한 책이네요. 저희집 아이들은 관심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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