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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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애쉬 작가님 책이죠. 대표적인 곰시리즈를 너무 애정하는 아이가 있다보니 작가님이 쓰신 책들이 다 궁금해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우선 색감이 너무 이쁘고요. 제가 봤을 때 내용은 논픽션인가 싶은 책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무척이나 즐겁게 보더라구요. 어떤 포인트인지는 알 수 없으나 저희 집에선 자주 꺼내드는 책 중 하나입니다. 글밥이 적은 책답게 직관적이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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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몬스터 책은 노래가 찐이죠. 노부영은 모든 책들이 노래가 너무 좋아서 구매하게 된 책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최고죠. 다들 몬스터 분장을 하고 누가 몬스터일까? 를 질문하며 찾아보는데,,, 저희 집 8세 여자아이는 각자 몬스터 분장을 한 친구들이 뭐라고 할지까지 덧붙여 활동을 하는 모습도 보일 정도로 재밌어했어요. 5세 남자아이도 좋아했구요. 너무 재밌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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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음원을 제일 먼저 접하고 영상으로 보고 마지막으로 책을 구매해서 봤습니다. 음원 리듬감이 너무 좋고 동영상에 재밌게 희번떡하시며 읽어주시는 아저씨가 있어서 보다보니 아이들이 먼저 저 책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더 중요한건 많이 듣고 봤더니 외우다시피 하고 있어서 휘리릭 읽어버려서 더 놀란 책입니다. 곰사냥을 다녀와서는 다시는 안간다고 했던... 음원같이 보는건 무조건이죠. 너무 재밌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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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만으로도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노부영 책이죠. 노래와 같이 보니 더 좋아하구요. 이런 뼈들에 대한 명칭이나 부위는 어디서 들어보기도 힘든데... 이런 것들이 책에 재밌게 정리되어있으니 꼭 기억하지 않더라도 재밌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생각해요. 저희집은 8세 여자아이는 별로 좋아하지 않고 5세 남자아이만 좋아했어요.ㅜㅜ 이 해골 너무 귀엽다면서요...ㅋㅋㅋ 제가 봐도 해골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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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팻 허친스 작가님 책이죠. 로지의 산책에 여우가 쫓아가며 벌어지는 장면장면이 너무 유머러스하고 깔깔거리게 만들어요. 저희 집은 추측해보기도 하고 아이들이 저 여우는 너무 멍청하다며 좋아하더라구요. 저희 집은 8세 여자아이와 5세 남자아이가 둘 다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마 거의 호불호없이 좋아하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집 아이들이 왕추천이라며 또 한 번 읽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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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널드 크루 작가님의 책이지요. 저희집 5세 남자아이는 그림만 보고 꺼내오는 책입니다. 화물열차라 생소하고 어려운 단어들이 꽤 있어 찾아보고 공부해서 알려주었지만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inside freight train과 함께 보여주니 같이 이해하며 더 좋아하더라구요. 이 자체도 좋지만요. 간단하고 직관적인 책이라 더 손이 많이 갑니다. 아직 어리니 확실히 이런 책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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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를 위한 책인 것 같아요. 아이가 태어나고 엄마는 아이를 사랑으로 보살피죠. 그러다 아이가 장성해서 청년이 되어도 엄마는 엄마로 아이를 사랑하고 엄마는 늙어도 아들을 걱정하고 늙어서는 아들을 궁금해 하고 아들이 엄마를 보살펴주게 되는.,, 제가 이해를 제대로 한건지도 모르겠어요. 작가님이 재밌는 책을 많이 쓰신분이라 매치가 안됐어요. 아직 아이들은 엄마의 사랑을 이해를 못하는것 같았어요. 그래도 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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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저희집 최애 작가 오드리 작가님의 책입니다. 우선 노부영이라 노래도 있구요.
거꾸로 길을 걸어가는 내용 자체가 아이들의 흥미를 충분히 끌만한 내용인데가 중간중간 우스꽝스러운 설정을 보면서 아이들이 왜 이러는 거냐며 얘기를 하기도 했어요. 마지막엔 깔깔거리며 웃기도 했구요. 전체적으로 그림이 귀엽고 노래도 재밌으니 흥얼거리며 기억하기 딱 좋은 책입니다. 오드리 작가님은 무조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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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가 딸기를 따서 빅헝그리베어를 피해서 숨겨보려다 결국 마지막에 반을 나눠서 먹어치우는 내용이죠!!! 주위에 이 책을 마다하는 아이는 없더라구요. 믿을만한 오드리 작가님 책이기도 하구요. 저희 집은 5세 남자 아이가 푹 빠져서 열심히 밤낮으로 봤습니다. 심지어 노래음원이 있어서 흥얼흥얼 따라부르기도 좋더라구요 템포도 적당해서 노래를 부르다가 따라 읽기도 하더라구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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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오드리 우드와 던 우드 부부의 작품이지요. 이 책을 첨 봤을 때 그림이 너무 명작스럽고 옛날 느낌이라 오드리 작가님 책인지도 몰랐어요. 근데 저희 아이에게 한 번 읽어주었을때 반응이 너무 좋아서 공부를 다시해서 읽어줬어요. 그런데 명작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너무 좋아합니다. 몇날몇일을 아침 저녁으로 읽었어요. 제가 봐도 재밌고 마녀가 이야기 하는 부분을 좀 더 실감나게 읽어주니 최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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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그림 찾기를 좋아하는 저희 집 8세 여자아이와 5세 남자아이에게 딱인 너무 재밌는 책입니다. 페이지마다 재밌는 요소들이 있고 숨은 그림 찾기를 하는 동시에 다음 페이지도 예상할 수 있게끔 나와있어서 매우 흥미를 일으키더라구요. 마지막 페이지엔 모두모두 모여서 모든 등장 인물 들이 나오고 라임으로 따라 읽으니 더 재밌더라구요. 숨은 그림 찾기는 모든 아이들이 거의 다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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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사실 저는 그림만 있는 책은 따로 잘 사지 않아요. 그림만 있는 책은 아무래도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저는 좀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지인들이 많이 소장하고 계셔서 도전해보았어요. 유명한 책은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저희집 8세 여자아이와 함께 보았는데 너무 그림이 이쁘다고 스스로 이야기도 만들어보고 같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보자마자 독후활동까지 최고였어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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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웅덩이에 사는 꼬마 게와 커다란 게가 바다로 가기 위한 여정?? 이랄까요.
무섭지만 커다란 파도를 여러번 겪으면서 결국 바다로 가게되었는데...
그 바다가 너무 좋아 집에 돌아가기 싫어하는 꼬마게 이야기입니다.
Chris Haughton작가님 이 시리즈는 믿고 보는 책이죠. 뜨면 샀어요. 실패도 없었고요!!! 저희집은 어제도 읽고 어제도 읽었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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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인추천으로 유튜브로 먼저 내용을 보고 노래로 불러줘도 너무 잘 보겠다 싶어서 구매한 책입니다. 이건 혹시나, 역시나 입니다!!! 그냥도 잘 보지만 유튜브에서 봤던 노래로 보여주니 몇 번 보곤 다 외워버리더라구요. 그만큼 글밥이 적고 간단한 책이기도 하지만 색감이 이뻐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원서 접할때 사서 읽어주면 최고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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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따분해한던 차에 요정이 나타나 세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말해요.
그런데 첫 소원을 허무하게 써버리죠. 그리고 두번째 소원도요. 마지막 소원은 정리용 소원.ㅋㅋㅋ 어디선가 본적있는 내용인듯 하지만 하나하나 작가님의 섬세함이 돋보이고요. 그림은 누가봐도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 책입니다. 무엇보다 저희집 8세 여자아이 픽입니다!!! 처음 배송받은 날부터 끝내주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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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워낙 유명한 책이지요. My dad와 세트로 같이 읽힙니다. 엄마가 어떤지 여러가지 직업 주제일때도 보기가 좋더라구요. 그리고 읽고 독후활동까지 했더니 더 좋아했어요. 저희집은 보이면 읽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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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신데렐라 왕자판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이미 익숙한 신데렐라 왕자판이라 그런지 오히려 신데렐라와 비교를 해가면서 보는 모습이 신기하게 다가왔어요. 저희집은 8세 여자아이와 5세 남자아이가 서로 찾겠다며 옥신각신하기도 했습니다. 신데렐라 왕자판 흥미롭고 색다르며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너무 재밌습니다. 원서가 재밌는게 너무 많아서 웬디에 있는 책 다 사고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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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앤서니 브라운의 피기북은 원서 모으기 시작하는 초기에 사서 이제 읽어 본 책입니다!!! 이 책을 왜 이제서야 읽었는지 후회가 되기까지 합니다. 엄마의 소중함을 알수있는 책인데 말이죠!!! 저희집 아이들도 엄마의 소중함을 알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읽어주었습니다. 다행이도 아이들도 재밌다니 더할나위없이 소중한 책이죠!!! 이 책은 두말할것도 없이 무조건 사야하는 소장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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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파랑이와 꼬마 노랑이가 친구로 지내며 색이 섞이고 가족들과 풀어나가는 과정이... 색깔이야기만 들어있는게 아니라서 더 재밌는 요소로 다가왔어요.
아이들도 물론 좋아했구요. 저희 집은 8세 여자아이와 5세 남자아이 둘 다 엄청 즐겁게 보았어요. 둘 다 왜 엄마, 아빤데 아기를 못알아보냐부터 시작해서 아이들을 걱정하는게 참 웃겼네요. 이 책은 완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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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아이들은 엄청나게 긴장하면서 보았어요.
곰이 모자를 찾아다니니 누가 가져간걸까??? 하면서 찾았죠.
그런데 곰이 자기 모자가 빨갛고 뾰족하다는 걸 얘기하는 순간 아이들이 토끼!!!!이렇게 외치더라구요. 아이들은 관찰력이 좋은것같아요. 마지막엔 곰이 토끼를 먹었나봐~~~~와 함께.!!! 너무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역시 유명한 책들은 괜히 유명한게 아닌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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