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책은 큰 아이 리더스가 필요해서 사게 된 책입니다. 그런데 주인공이 커다란 붉은색 강아지이다 보니 8세 여자 아이나 5세 남자 아이나 둘 다 좋아하더라구요. 리더스라기 보단 그림책 느낌이라 두루두루 잘 보고 있습니다. 혼자 읽기도 하고 작은 아이는 혼자 그림만 보기도 하지만 그만큼 귀엽고 재밌는 장면이 있는 것 같아요. 둘 다 애정하니 저는 너무 추천하네요.
이 책은 저희 집 5세 남자 아이가 너무나도 애정하는 책입니다.
원래도 big hungry bear를 너무 좋아해서 여러번 보았었는데 역시나 너무 사랑합니다. 오드리 우드 작가님 이야기를 대부분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나 이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를 좋아하네요. 스토리도 있고 긴장감도 있으니 너무 좋습니다. 이 책은 무조건 강추강추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가 Mo Willems 책이라 원서를 접함과 동시에 구매했습니다. 그 전에 이미 한글책으로 접해봤던 책이라 거부감없이 읽긴 했는데 한글책을 모르고 보더라도 너무 좋아할 것같은 내용입니다. 저희 집 8세 여자아이와 5세 남자아이는 사흘이 멀다하고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접한 후에 비슷한 그림만 봐도 사달라고 조르는 중이니... 말 다했죠. 너무 재밌는 책입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지인에게 스토리도 한 번 듣고 이건 무조건 사야돼 하고 구매했습니다.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고 아이들이 친근한 동물이 주인공이니 두말할것도 없지요. 저희집은 8세 여자아이와 5세 남자아이가 있는데 스토리책을 좋아하는지라 친구를 사귀고 싶어하는 벌이 길에서 주운 가발을 쓰고 학교에 가서 생활을 하던도중 그 가발이 가발이 아니었단 부분에서 까르르 넘어갑니다.
너무 재밌습니다.
아이들 관심 끌기에 최고인 책입니다.
그림속에 있는 것들을 보면서 나는 여기여기 이거 하고 싶어. 여기 살고 싶어. 여기가고 싶어, 여기 자고 싶어. 등등 말 그대로 선택을 해야하는 책인데
아이들이 저절로 참여하게 되고 한마디씩 툭툭 던지더라구요. 8세 여자아이와 5세 남자아이가 먼저 얘기하겠다고 앞다투어 말하니 엄마로선 흐뭇하기 그지없네요,
참여도가 높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하는 책입니다.
괜히 베스트가 아닌 책입니다.
돈 푸쉬 더 버튼 책은 시리즈 전체를 다 좋아하는 책이기도 하지만. 처음 접했던 책인데다 커버가 푹신하니 애들이 너무 애정하죠. 이 책을 구매하고 여러번 읽어주었지만 첨 읽는거 같은 기분입니다. 그만큼 몰입도가 좋아요. 뭔가 아이들을 몰입시켜주고 움직이게 만들어주죠. 만지지말라면 꼭 만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이용한 책이예요. 너무 추천합니다.
이 책은 구매 후 글밥이 적은 세모이야기만 주구장창 읽어주다가 최근에 다 보게 된 책인데요. 저희집 8세 아이는 음원을 찾아달라고 요청까지 했습니다.
세모, 네모, 동그라미가 각각 이야기 주제로 나오는데 각각 너무 재밌게 보았어요.
특히 동그라미가 세모, 네모와 숨바꼭질을 하면서 일어나는 그 내용은 너무 재밌게 보았고 동굴안에 있던 모양은 누구였을까 생각하며 여운을 가진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저는 지인추천으로 이 책을 살펴보다가 엄마가 반성하게 된다는 상품평을 보고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집에 8세 여자아이는 잔인하다며 보았지만 엄마인 저는 역시나 반성을 하게 되었어요. 아이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줘야겠다는 마음 가짐도 덤으로 얻은 책입니다. 이 책은 저도 지인추천을 받은 책이니 고루고루 좋아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어른들이 보아도 좋은 책입니다.
저희 집 8세 여자 아이는 keico kasza 작가님 책을 너무 좋아하고 보이는 족족 보고 싶다고 졸라대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역시나네요.
어린 돼지가 실수로 늑대집을 찾아가 어떻게 빠져나오는지에 관한 내용을 익살스럽게 담고있고 왜 제목이 The lucky day인지 알 수 있었어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너무 너무 추천하는 책입니다.!!!
여우와 병아리 이야기인데 만화 형식이라 아이들이 더 친근하게 흥미를 끄는 것같아요. 앨리펀트앤 피기도 워낙 재밌게 봤어서 그런지 호기심이 동하는것 같았습니다.
영리한 병아리와 속아넘어가는 여우를 보면서 깔깔거리기도 하고 엄마랑 같이 하나하나 주거니 받거니 읽어보기도 했습니다. 툰북을 이제 막 보기 시작했는데... 내용도 가볍고 같이 역할극을 하며 보기 좋은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비빔밥이란 소재가 이렇게 참신한 원서로 만들어졌다니 감탄입니다. 각각의 재료를 가지고 어떻게 비빔밥이 만들어졌는지 나와있는 내용이 어린 아이도 흥미로운듯 합니다. 비빔밥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얘기하는 모습만 봐도 인상깊게 봤다는 말이겠지요. 원서에 우리나라 음식이라니 이만큼 설명하기 좋은 책이 있을까 싶습니다.
이 책은 어떠한 연령이 읽어도 무난한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8세 여자 아이와 5세 남자 아이가 세상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였습니다. 1~15까지 다 보고 이제야 16편부터 구매하기 시작했네요. 역시나 대박 책입니다. 8세 여자 아이는 돌아가며 재독에 재독을 거듭합니다. 버즈버즈~~~~하면서 5세 남아도 따라합니다. 나머지 편도 차례 차례 구매할까 합니다. 세트를 놓친 게 매우 아깝지만 더 소중하게 읽겠지요. 여튼 플라이 가이는 무조건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