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파 피그 캐릭터 덕분에 아이가 흥미를 갖고 자연스럽게 책에 집중하고요,
다양한 주제별 단어들이 귀엽고 알기 쉽게 정리돼 있어서 어휘력 확장에 좋아요.
스티커 붙이면서 손도 바쁘고 눈도 즐거워서 놀이처럼 즐기며 배울 수 있어요.
단어 수나 구성 면에서도 알차고, 처음 영어 단어책으로 정말 추천할 만해요!
Rain, Rain, Go Away는 짧고 귀여운 리듬 덕분에 아이가 금방 따라 부르게 되는 책이에요.
전통 동요를 바탕으로 해서 익숙하면서도 그림이 풍부해서 보는 재미가 있고요,
비 오는 날의 일상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담고 있어서 공감도 잘 돼요.
문장이 짧고 반복돼서 영어책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도 부담 없고, 리듬감 덕분에 읽는 재미도 쏠쏠해요.
비 오는 날 읽기 딱 좋은 책이에요
Diggersaurs는 공룡이랑 중장비를 좋아하는 아이들한테 완전 인기 폭발이에요! 공룡이랑 굴착기가 합쳐진 상상 속 친구들이 멋지고 신나게 일하는 모습이 아주 흥미진진해요.
리듬감 있는 문장에 의성어도 많아서 소리 내서 읽기 너무 좋고, 자연스럽게 단어도 익히게 돼요.
그림도 큼직큼직하고 생동감 넘쳐서 아이가 집중해서 보는 책이에요. 특히 탈것이나 공룡 좋아하는 친구라면 무조건 좋아할 책!
주인공 벨라는 그냥 소리 지르고 싶은 날을 보내는데, 그 모습이 너무 현실적이라 아이도 공감하고, 엄마 마음도 찡하게 와닿아요.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메시지가 있어서 감정 표현이나 마음 다스리기에 자연스럽게 도움돼요. 그림도 생동감 넘치고, 읽다 보면 아이랑 웃으면서 “우리도 이런 날 있지~” 하게 되는 책이에요. 감정 책으로도, 영어책으로도 강추예요!
ainbow Magic Beginner Reader 8종 세트는 요정 좋아하는 아이에게 완전 취향 저격이에요.
반짝이는 마법, 귀여운 요정 친구들 이야기라서 아이가 스스로 책을 꺼내 읽고 싶어 해요. 초보 리더용이라 문장이 짧고 쉬워서 처음 영어책 읽는 친구들도 부담 없고요. 반복되는 표현 덕분에 읽을수록 익숙해지고, 그림도 풍부해서 내용 이해도 잘 돼요. 영어 읽기 자신감 키우기에도 최고예요!
Magic Pet Shop 8종 세트는 이야기에 마법이 쏙 들어가 있어서 아이가 푹 빠져요.
귀엽고 신비한 애완동물 이야기라 상상력이 쑥쑥 자라고, 챕터북 입문용으로 글밥도 딱 적당해요. 문장도 쉽고 반복이 많아서 영어 읽기 자신감 생기고요. 책 한 권 끝날 때마다 다음 편을 찾을 정도로 재미있어 해요. 이야기 흐름도 좋아서 엄마도 같이 읽기 좋아요!
진짜 유쾌하고 귀여운 책이에요!
Mo Willems 특유의 재치 있는 문장이랑 비둘기 캐릭터의 엉뚱한 매력이 아이랑 엄마 모두 웃게 해줘요. 반복적인 문장 덕분에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도 익히고 따라 말하게 되더라고요. 글밥도 적당해서 부담 없고, 읽을수록 더 정이 가는 시리즈예요. 영어책 재미 붙이기에 딱 좋아요!
이 책 정말 감동적입니다. 그림 그리기도 글도 어려가지 면에서 느린 아기 호랑이가 주인공인데요. 호랑이가 느려서 걱정하는 아빠의 모습도 재밌어요. 아빠가 감시를 안 하는 척하면서 언제 아이가 잘 하려고 시시탐탐 감시해요. 결국에는 아기 호랑이가 잘 하게 되는 훈훈한 마무리가 됩니다.
할머니가 스웨터 30벌을 만들어야 하는데 아이들이 방해해요. 그래서 아이들이 없는 곳으로 옮기고 또 옮기고 옮기는데요. 가는 곳마다 외계인, 곰 방해꾼들이 나타납니다. 할머니는 계속 혼자 있을만한 곳으로 찾아 떠나고 결국 웜홀까지 가는데요. 정말 내용이 재밌어요. 웜홀에서 스웨터를 다 완성하고 돌아온다는 훈훈한 마무리 멋집니다.
다양한 주제별 단어들이 귀엽고 알기 쉽게 정리돼 있어서 어휘력 확장에 좋아요.
스티커 붙이면서 손도 바쁘고 눈도 즐거워서 놀이처럼 즐기며 배울 수 있어요.
단어 수나 구성 면에서도 알차고, 처음 영어 단어책으로 정말 추천할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