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y***"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4.11.14
호랑이가 되고 싶어하는 생쥐가 주인공인데요. 생쥐의 뻔뻔한 모습이 정말 웃기고 재밌어요. 가끔 나 자신도 다른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데요. 아이들도 그런 마음이 들 것 같아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그림책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11.14
지네가 발을 다쳐서 신발을 신는데요. 100개나 되는 신발을 신고 벗고 하는데 내용이 정말 웃기고 재밌어요. 아이들도 재밌어하고, 지네라는 어휘도 배우고, 좀더 어휘력이 확장되는 듯 합니다. 글밥이 그리 어렵지 않고, 내용 이해하기 쉬워요.
신고
아이가 탈것을 좋아하고 구급차를 특히 좋아해요 그래서 처음 보자 마자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아이가 재밌게 보고 또 보고 나오는 그림들도 아이가 관심을 끌만한 소재들이 많아요. 탈것 좋아하는 아이라면 강추합니다.
신고
아이들이 고양이를 좋아해서 관심을 가지고 봤어요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는 장난꾸러기 고양이가 정말 재밌어요. 고양이가 하는 행동아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반복되는 표현들이 많아요 쉽게 읽을 수 있어요 반복적인 표현들이 많아서 영어 중요 표현을 배우기 정말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11.11
팬티를 입지 않으려는 아기 곰의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언어의 유희도 즐겁고, 팬티가 다양하게 변신하는 장면들도 재밌어요. 이야기가 정말 유쾌하고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읽는 내내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11.11
두 주인공이 먹을 것을 가지고 싸우기 시작하는데요. 먹을 것을 가지고 싸운 경험이 있는 아이들이라 상황판단 빨리 하더라고요. 표현들도 반복되고 이야기 전개도 흥미진진해서 아이들이 재밌게 읽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11.11
화장실이 급한 루가 주인공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겪어보는 에피소드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아이들도 어려움없이 상황 판단하고 이야기를 받아 들였어요. 화장실이 급한 루지만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많은 장벽을 만나는데요. 그래서 이야기가 더 쫄깃하고 흥미진진했습니다.
신고
아이가 살짝 무서워하긴 하는데요. 재밌어는 해요. 글밥이 적고 유머가 넘쳐요. 피라냐들이 사람의 무릎이나 몸의 부위를 먹는 다는 장면이 아이들에게 공포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데요. 그런 장면들을 유쾌하고 즐겁게 표현했어요.
신고
아이가 이 시리즈 그림책들을 다 재밌어 하는데요. 늘 이야기가 박진감이 넘쳐요. 난간에 빠진 산타를 구하려 공룡특공대가 출동하는데요. 산타를 구하는 장면이나 그 뒤에 장면들까지 재밌고 즐거워요. 글밥이 그리 많지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11.11
그림책만 봐도 우당탕탕 신나고 재밌어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랑 재밌게 읽었어요. 반복적인 표현도 많아서 더 쉽고 재밌게 여겨졌어요. 토끼들의 발랄함과 장난스러움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아이들이 반복적으로 재밌게 잘 보는 그림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11.11
글밥이 별로 없어요. 하지만 나오는 어휘들이 생소한 게 몇 개 있어요. 더운 도심 속을 떠나 시원한 곳으로 사는데요. 읽기만 해도 자유가 느껴져요. 시원함과 상쾌함도 더해지고요. 아이들이 강아지를 좋아해서 집중해서 잘 봤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11.11
짜증이 충만해진 아이의 이야기인데요. 이유 없이 짜증나고 화나는 감정들이 잘 표현되었어요. 아이들도 공감되는 상황들이 많아요. 아이들도 재밌게 보는 그림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11.11
거북이가 뒤집혀졌어요. 어려움에 빠진 거북이를 공감해주고 함께 있어주는 친구가 등장하는 데요. 매우 감동적이에요. 아이들도 감동적으로 받아들이고 잘 봐요. 세상 살면서 이런 친구 한 명만 있어서 마음은 부자일거라고 느껴져요. 글밥이 그리 많지 않아서 쉬운 편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11.11
엄마가 아기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알려주면서 보살피는 이야기예요. 그림이 아름답고 이야기 흐름이 서정적이에요. 엄마가 아기에게 해주는 말들이 멋지고 울림이 있어요. 바다 생물 좋아하는 아이라면 매력적인 그림에 한번 빠져들고 또 이야기 흐름에 사로잡힐 듯 해요. 아이들이 재밌게 잘 보는 그림책입니다.
신고
Shell이 정말 다양하게 변신하는데요. 상상력의 끝은 어디일까 싶을 정도로 자전거 바퀴 놀이기구 다양하게 나와요. 아이들도 재밌어하고 신기해해요. 글밥도 적은 편이고 반복적인 표현들이 있어서 쉽고 재밌게 배우기 좋은 영어 그림책입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