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예비 초5다.
집에서 혼자 스스로 CNN을 듣고, 5점대원서를 읽으며 공부 중이다.
해리포터 시리즈 덕에 영국에 관심을 갖게 됐고, 영국사를 파고 또 팠다.
(한번 빠지면 그것만 계속 파고드는 성격)
엘리자베스 여왕 이야기가 도서관에 있어 빌려보게 되었다. 역시나 단숨에 읽어버렸고, 셰익스피어의 이야기도 나와 재미있었다.
마지막 챕터에선 현재 왕인 엘리자베스 2세와 그녀의 가족 이야기가 나와 흥미롭게 느껴졌다.
예비 초5, 집에서 CNN, 넷플릭스를 보고 5점대 원서를 읽고있다.
리딩 레벨이 올라서 지금은 윔피키드가 너무 재밌게 느껴진다. 3점대 겨우 읽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깔깔 웃으며 5점대 소설들을 읽고있다.
5점대의 대표 시리즈는 윔피키드다.
중학생 그레그의 솔직한 일상을 담담하게 써내려간 코믹 다이어리인데, 그림도 웃기고 말들도 웃겨서 빵빵 터진다.
책 전체에서 모르는 단어가 단 2개 밖에 없었다.
곧 중등 수학 선행도 들어가서 수학에 올인해야하니,
윔피키드 DVD도 보고 셋트 다 읽으면서 5점대를 다지고 다져야겠다.
윔피키드를 읽으면서 영어로 나만의 다이어리를 쓰게 되었다.
제목은 Diary of a Nomal-Oldinary Kid.
지극히 평범한 초5 어린이의 일상을 담은 것으로,
간단한 그림까지 그리며 완벽한 다이어리가 되었다.
완성이 되면 제프 키니 작가분께 이메일을 보내서 검토/출판을 부탁드릴 예정이다.b
예비 초5, CNN TED, 5점대 원서 읽으며 집표하고 있어요.
윔피 키드를 20년 가을 쯤에 1권만 중고서점에서 들였어요. 그 때는 리딩 레벨이 안되서 이해하지 못했는데,
쑤욱 오른 지금은 너무나 재밌게 읽었답니다.
주인공 그레그의 형 로드릭의 장난에 빵빵 터졌는데요.
로드릭이 새벽 3시에 그레그의 방에서 커튼을 닫고, 알람시계 시간을 바꾸고, 학교 갈 때의 차림으로 그레그를 깨웠어요. 어서 학교 가자고요.
그래서 일어나서 아침을 차려 먹는데, 부스락 거리는 소리에 아빠가 깨서 혼나고 맙니다. 로드릭이 그랬다고 말했는데, 로드릭은 침대에서 자는 척을 합니다. ㅋㅋㅋ
유머가 가득있는 코믹한 일기소설이에요.^^
초등 저학년도 읽을 만큼 쉬우나 중학생 그레그의 오락가락한 사춘기 감정도 녹아있어 고학년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어서 하드커버 셋트 보러가야겠어요
많은 부모님들은, 자녀가 해리포터 원서를 읽는다고 참 대단하게 여기십니다.
요즘 아이들은 초2,초3 쯤에 원서를 읽죠.
하지만 이 아이들이 과연 해리포터를 다 이해하며 볼까요? 아닙니다. 해리포터 시리즈는 10%만 이해해도 볼 수 있거든요. 문장에서도 상황을 설명해주고, 대화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예비 초5인 저는 번역서로 먼저 접하고, 원서로 읽었습니다. 사실 아까말했듯이 친절하게 다 상황을 해설해주고 있어서, 전 이게 왜 6점대인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제 알겠더군요.
연령입니다. 영어원서는 연령에 맞게 읽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해리가 1권에는 11살, 7권에는 17살입니다.
4권부터는 다크해질 뿐만 아니라 조롱하는 반어법 등이 사용되고, 연애 이야기 등이 나와 저학년들이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럼, 해리포터를 완벽히 이해할 나이는 몇 살일까요?
초5라고 생각합니다. 초5는 정신연령이 성숙해져서 감정 등등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초5에 읽는게 제일 재밌어요. 또는 초4후반.
해리포터를 잘 읽을 수 있는 아이는?
천천히 레벨을 다진 아이입니다.
레벨을 대표하는 시리즈 몇권만 읽고 바로 다음레벨을 넘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최악입니다. 다지고 다져야죠.
미국 아이들조차도 4학년에 4점대, 5학년에 5점대를 다독하며 리딩 실력을 키워나간다고 해요.
수능과 해리포터에 상관 관계?
해리포터 읽으면 수능 영어 끝낸다고들 하는데 엄연한 어불상설이예요. 수능 영어의 난이도가 8점대 정도 되는데,
해리포터가 7점대여서 그래요. 하지만, 수능영어는 비문학 지문으로 출제될 뿐만아니라 문법문제들까지 나와요.
착각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어떤 나이에 읽든 해리포터 읽는다고 영어 천재가 아닌것을 말입니다.
페이퍼백 리뷰 수정합니다.
21년 예비 초5, 5점대를 읽고 CNN TED를 집에서 즐겨듣고 있습니다.
처음엔, 제가 신화를 싫어하기 때문에, 그렇게 재밌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취향이 특이해서 남들이 좋아하는 워리어스, 윔피키드 다 시큰둥하더라고요.
그러나, 넷플릭스에서 영화를 보니, 너무 재미있었어요.
퍼시 시리즈 중에서 저는 5권이 제일 재밌었고요, 시리즈 영어 북리포트까지 썼답니다. 조만간 다시 시리즈 정주행 해야겠어요. 다음작인 히어로즈 오브 올림푸스도 볼거예요! 강추합니다.
집에서 5점대 원서를 읽고, CNN&TED와 영화를 보며
영어공부하는 21년 예비 초5입니다.
저는 이 책을 학교 도서관에서 접했는데요, 무척 재밌어서
원서로 찾아보고 장바구니에 담아놓았더니 엄마께서
사주셨습니다..^^
맥스 아인슈타인은 부모도 모르고, 자신의 이름도 모릅니다. 그저 아인슈타인을 존경하는 마음에 아인슈타인 이라는 이름을 지은 것 뿐.
심지어 저랑 또래 임에도 뉴욕대를 다닙니다.
엉뚱하고 이상한 이 소녀가,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인데요.
단지 영웅소설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는 어린 아이들을
광산에서 노동착취 시키는 회사도 나옵니다.
흥미진진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맥스 아인슈타인 시리즈! 제임스 패터슨의 Middle School도 읽어보고 싶네요^^♡
21년 기준 12세, 예비 초5, 집에서 CNN 듣고 5점대 원서를 읽으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초2 초3때, (2점대 읽을 무렵) 영어 하기 싫어서 엄마와
매일 싸웠습니다;;
엄마께서 호리드 헨리를 디비디로 사주셨는데, 정말 너무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다.
헨리의 장난이 재밌기도 하고, "얘 너 그러다 엄마아빠한테 두드러 맞는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마음 졸여 봤지요..^^
동생인 피터만 편애하는 헨리 부모님이 얄미웠습니다.
악동 친구인 마거렛을 골탕 먹일 때는 너무 통쾌했습니다.
책 보다 디비디가 훨씬 재밌었구요.
단어장도 증정하니 한번 훑고 읽으면 좋겠죠?
CD가 산만해서 잘 때 절대 들으면 안되요. 잠 다 깹니다.ㅋㅋ
이 시리즈를 산 지 벌써 3년이 되는군요.
나이만 먹은 게 아니라(?) 영어실력도 2레벨이 올랐다는 게 뿌듯하고, 당연히 호리드 헨리가 큰 몫을 했겠지요.
성별 불문 강력 추천합니다.
구매한 날짜: 2018년
쓴 날짜: 2021년 1월 9일
저는 집에서 원서읽고 CNN, 영어영화 등등을 보며 공부하는 21년 기준 12살, 예비 초5입니다.
중고 영어원서 서점에서 2,3권을 구매하고, 1권을 웬디에서 샀습니다.
주인공 아르테미스 파울은 범죄가문의 아들입니다.
경호원들, 부하들도 있는 도련님 캐릭터죠.
아르테미스는 콜라를 팔러 러시아로 갔다가 실종된 아버지를 찾기 위해 요정과 접촉하고 납치합니다. 하지만 요정들은 흔히 알고 있는 요정 이미지와는 다르게 아주 위험합니다.
과연,, 아버지를 찾을 수 있을까요?
판타지와, 첨단기술(영화 같은 데서 나오는 그 초록색으로 보이고 레이저망 뜨는 고글 있자나요), 요정 이야기가
매우 잘 어우러져 환상의 스토리예요.
단어가 살짝, 아주 살짝 어렵긴 한데 옆에 사전을 두고 읽으면 문제 없을 것 같아요.
저는 독특하게도 또래들이 다 좋아하는 워리어스, 윔피키드를 그렇게 재밌게 느끼진 않았어요. 은근 책 편식 있죠.
저처럼 책 편식하는 어린이들도 푹 빠져서 읽을 책이 이 책이에요.
표지도 다양하고 가격도 다른데, 그걸 모르고 9,200원짜리 요거 담아놓았어요ㅡㅡ
강력추천합니다!!!
2021. 01. 08
집에서 CNN 뉴스나 TED강연을 듣고, 영화와 원서를
읽으며 영어하는 2021년 기준 12살, 예비 초5입니다.
저는 꼴찌마녀 밀드레드라는 넷플릭스 시리즈로 접했습니다. 해리포터와는 또다른 감동이 느껴졌고, Worst Witch시리즈는 롤링 여사님이 이 시리즈를 어릴 때 재밌게 읽고 해리포터를 썼다는 사실에 책도 읽고 싶어졌습니다. 중고영어원서 서점에서 1, 3, 6권만 구매했는데, 계산하는 외국인께서 저한테 "Oh, Do you like this series? Me too!" 라고 하셔서 이 책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5점대~6점대 치곤 얇은 챕터북이고 쉽습니다.
아마도 1960년대에 나온 책인지라 클래식 느낌은 살짝 있어요. 매우 추천합니다. 2021.01.05
전 집에서 영어하는 초4, 예비 초5입니다. 말 안하기 게임이라는 번역서로도 나와있는 이 책은,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편으로 갈라 침묵게임을 하는 내용인데요. 처음엔 저도 침묵게임? 재밌는 장르는 아닌 것 같은데.....라고 생각했는데 대반전입니다.
왁자지껄하던 급식실은 까마귀 우는 소리만 들릴 만큼
고요해지고, 음악시간엔 아무도 노래를 부르질 않아 발칵 뒤집히는 등, 빵빵 터질만큼 재밌고 유쾌합니다.
한편으론, "말 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하구나" 말의 중요성을 알게 해줍니다. 5.0이라면 AR이 높지 않은 편입니다.
그러나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다보면 어느새 5.0이라는 레벨은 3점대에 그치게 됩니다.
CD로 집듣하고, 다시 리딩해봐도 정말 재밌습니다.
이거 읽고 Frindle, Report Card도 읽어보세요.
정말 추천합니다:D
초4예요. 앤서니 브라운의 고릴라는 7살쯤에 처음 읽고, 예비 초5인 지금도 다시 꺼내보는 책이에요~
한나는 고릴라를 정말 좋아하는데, 티비와 책에서만 봤을 뿐이지 실제로 본적은 없어요. 곧 생일이라 아빠께 고릴라를 보러 동물원에 가자고 하지만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아빠는 바쁘다는 핑계로 무시하곤 합니다.
그리고 생일선물로 작은 장난감 고릴라를 선물합니다.
한나는 고릴라 장난감을 옆에 두고 자는데, 고릴라는
점점커집니다. 고릴라는 아빠의 옷을 입고 한나와 나가려고 하는데 신기하게도 아빠의 옷이 딱 맞습니다.
고릴라와 한나는 동물원, 영화관 등을 가고 집으로 돌아오는데요. 아침에 일어나니 아빠는 동물원에 가자 하고
이야기는 끝이납니다. 고릴라와 함께 한 게 꿈인지 아닌지 의문도 생기고, 참 따뜻한 이야기예요. 아직읽어보지 않았다면 꼭 읽어보세요.
집에서 공부하는 초4, 예비초5입니다. 해리포터 3권인 아즈카반의 죄수를 너무 재밌게 읽은 지라 엄마께 3권 원서는 일러스트판으로 사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엄마께서 사주셨어요!
표지에 있는 나이트버스부터 넘 예쁘구요~
내용은 뭐 말할것두 없고, 특히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패트로누스가 나오는 장면은 진짜~멋있고 아름다웠습니다.
제값하는 책입니다. 소장가치 100점 만점에 100점!!
저처럼 해리포터 광팬인 어린이들에겐 3일 남은 클스마스 선물로 강추드려요~♡
초4입니다. 4점대 후반까지 폭 넓게 읽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해리포터를 번역서로 접해 엄청난 팬이 되었는데요. 원서 1권 읽으려고 표지를 폈는데....이건 글자인가 그림인가... 오래 읽으면 눈 피로는 덤입니다^^ 그래도 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역시 원서가 작가의 의도나 상황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페이퍼북보단 하드커버 추천드려요. 전 안경을 썼지만 그래도 눈이 아파요..ㅠ *페이퍼북 장점: 가볍고 휴대 편함, 가격쌈 페이퍼북 단점: 엉성한 제본, 글자 크기, 줄 간격 *하드커버 장점: 표지도 고급스럽고 종이도 질 좋음 하드커버 단점: 휴대 불편함, 무거움, 가격비쌈 책을 휴대하면서 읽으시는 어른 분들은 페이퍼북을, 주로 집에서 책을 읽는 저와 같은 어린이들은 하드커버를 추천드려요~
초4입니다. 4점대 후반까지 폭 넓게 읽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해리포터를 번역서로 접해 엄청난 팬이 되었는데요.
원서 1권 읽으려고 표지를 폈는데....이건 글자인가 그림인가... 오래 읽으면 눈 피로는 덤입니다^^
그래도 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역시 원서가 작가의 의도나 상황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페이퍼북보단 하드커버 추천드려요.
전 안경을 썼지만 그래도 눈이 아파요..ㅠ
*페이퍼북 장점: 가볍고 휴대 편함, 가격쌈
페이퍼북 단점: 엉성한 제본, 글자 크기, 줄 간격
*하드커버 장점: 표지도 고급스럽고 종이도 질 좋음
하드커버 단점: 휴대 불편함, 무거움, 가격비쌈
책을 휴대하면서 읽으시는 어른 분들은 페이퍼북을,
주로 집에서 책을 읽는 저와 같은 어린이들은 하드커버를 추천드려요~
초4입니다. 해리포터를 번역서->>DVD(영자막)->>원서읽기 시도하고 있습니다^^ 원서는... 진짜 수준에 맞을 때 읽으려구요~ 4점대 후반까지는 읽을 수 있는데, 5.6이라는 높은 레벨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쉽게 읽혔습니다.
해리포터의 뒷이야기도 나오고.. 유래도 나오는데, 스네이프라는 역할은 롤링이 어릴 때 무서운 선생님을 보며 떠올렸다고 하네요..^^
롤링이 기차를 타던 중 해리포터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쓰려고 하는데, 펜 하나를 살 형편이 안 돼 머릿속에만 그렸었답니다..
단숨에 읽어버렸고, 해리포터를 읽은 독자라면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초4입니다.. 유명한 책임에도 저는 그다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판타지, 미스터리, 모험 이 세가진데요. 이 장르에 신화가 추가됐음에도 저는 그다지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첫째, 전 신화에 관심이 없고 신화를 잘 알지도 못합니다.
옛날에 만화로 조금 본적이있는데 너무 잔인해서 충격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신들이 나오는 부분은 설명이 있지만 잘 모르겠었습니다.
초반부, 중반부는 재미가 없고 사건이 벌어지는 후반부만 재밌다고 느껴졌습니다.
해리포터 시리즈는 정말 다 재밌었는데 말이죠...
해리포터에서 느낀 강한 감동 때문인지,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 단어가 어렵습니다.. 4점대 후반이고 진지한 뉴베리보다 읽기 힘들었습니다. 오히려 holes나 5점대까지인 39clues가 더 쉬웠네요... 그래도 추천드리고싶습니다. 다만 해리포터를 뛰어넘는 정도는 아닙니다...
그래도 라이오던의 다른 작은 보고싶습니다..^^
전 초4예요. 집에서 CNN 10을 즐겨듣고, 영어 원서를 재밌게 읽고있어요.^^
4점대는 쉽게 읽을 수 있는 수준인데요.
39 clues는 줄거리도 재밌을 것 같고 레벨도 적당해 읽게 되었어요. 웬디북 품절이라 베***딩에서 구매했습니다.
1권은 중고서점에서 샀는데, 넘재밌었습니다.
두께도 얇고요.. 딱 제 취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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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에이미 케이힐과 11살 댄(다니엘) 케이힐 남매는
돌아가신, 그들의 유일한 보호자인 그레이스 할머니가 주최한 39 clues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 대회는 정말 위험합니다만, 이 대회에서 이기게 되면
케이힐 가문의 비밀을 찾아내 강력한 힘을 얻게 됩니다.
케이힐 남매만 참여하는게 아니라 그들의 사촌과 친척들도 참여하게 됩니다. 배신과 함정, 얽힌 비밀 등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사촌들이 배신을 너무 많이 해서 무척이나 화났네요...^^
케이힐 남매의 삼촌이 한국인이라는 설정이 너무 좋았어요 ㅎㅎ(삼촌은 오 씨예요) 3권에서는 서울에 가기도 했고요~
4권까지 리딩한 상태지만 시리즈가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강추합니다~~^^
전 4점 후반 쯤 재밌게 읽는 초4예요^^
도서관에서 워리어스 시리즈가 있길래 5권 다 빌려봤어요. 처음에는 좀 지루하고 재미없었는데, 마지막 책장을 닫는 순간 진짜 너무너무 재밌고~ 파이어포에서 파이어 하트로 바뀌면서 또 어떤 활약을 할까,, 2권이 너무 궁금해졌어요. 아직 1권만 읽었지만, 읽는 내내 너무너무 짜릿했어요. 희한하게 5점대인데도 거부감없이, 쉽게 읽혔네요. 강추드립니다.^^
-직접 읽어본 초4 본인이 작성했습니다~
전 초4입니다. 올해 8월, 4점대 초반에서 정체기가 왔어요..^^;;;
그러다 엄마께서 1권만 사주셨지요.
유*브에서 원어민이 읽어주는 영상 틀면서 집듣했어요.
Evan과 Jessie는 남매인데, Evan은 Jessie가 Evan의 학년으로 월반해 자존심이 상했죠. 하긴 저 같아도 2살 어린 동생이 월반하면 자존심 상할꺼같아요;;ㅎㅎ
아무튼 원래 남매는 Lemonade를 같이 팔았는데,
이번엔 두 남매가 갈라서서 Evan은 Evan의 친구와, Jessie는 에반이 좋아하는 제시의 친구 메건과 레모네이드 전쟁을 합니다!! 경제 용어들이 나와서 좀 생소하기도 했지만 무시하고 그냥 유추하니 잘 읽히더라구요. 2권은에반이 메건과 제시의 돈을 화가 나서 1권에서 훔쳤거든요.(제시가 에반의 레모네이드의 벌레같은걸 쏟아부어서..) 그 돈을 또 Scott Spencer라는 애가 훔쳤어요ㅠ
그래서 그 돈을 회수 받기 위해 법정을 엽니다. 법용어들이 나와서 오히려 생소했던 것을 재밌게 접할수있었어요~ 3권은 에반, 제시는 할머니 집에 갔는데요. 할머니가 가보인 종을 잃어버렸다고 하네요. New year day에 다는 종인데 며칠 뒤가 그날이라서 에반과 제시는 마음이 급해집니다. 그 종을 찾기 위해 온갖 힘을 쏟아붓습니다.
알고보니 Peter?? Pete??(정신없이 빠져들어 책장을 넘기다보니 이름을 잘...;;) 라는 아이가 보관하고 있었더라구요!! 마지막에 반전이 있었어요. 4권은 발렌타인을 배경으로 러브 캔디를 보낸 친구를 찾는 얘기인데 저는 그냥그냥그랬어요..ㅜ 5권은 3년 전 떠난 아빠와 제시와 에반이 마술을 하는 얘기예요. 아빠가 다시 제시와 에반과 살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약간 의미심장하고 그렇게 끝나긴 했지만 너무 재밌었어요~ 전 5권이 젤 재밌었어요
전 초4예요. 6~7살부터 디비디 보고 어렸을 때부터 영어 듣기했구요,, 작년 쯤 2~3점대 겨우 읽었는데 최근엔 CNN 다 들리고 4점대 후반까지 다 재밌게 읽어요.
책장 아랫칸에 방치되었던 4.6 Holes..
Stanley Yelnats는 어느날 갑자기 clyde라는 유명 야구선수의 신발이 하늘에서 뚝 떨어져 그걸 줍습니다.
그 신발은 Clyde가 자선경매를 할 신발이어서 Stanley는
훔친 것도 아닌데 훔쳐갔다고 재판받습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것을 누가 믿어줄까요..
결국 소년원과 같은 이름만 캠프인 캠프 그린 레이크에 가게 됩니다. X-Ray, Armpit, Zero 등 훔치고 빼앗고 이란 소년들이 땅만 파는 곳이죠.
처음엔 Stanley도 땅을 파는게 재밌고 파고 나면 뿌듯하기도 했는데, 점점 갈수록 재미없어지고 힘들어집니다..
Stanley와 Zero는 탈출하기도 했지만, 돌아와서 땅을 파다 결국엔 풀려나고 자유가 됩니다. Stanley의 고조할아버지의 이야기도 중간중간 나와 얽힌 비밀들도 알수있지요. 진짜 재밌고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이기도 하네요.
읽을 때 뒷부분은 넘 궁금하고, 내일은 학교가는 날이라
학교까지 가져가서 다 읽은 책이에요. Wayside School, marvin redpost도 재밌게 읽었는데 역시나.^^
Small step을 먼저 읽어 X ray와 Armpit은 반가웠네요.
영어로 북리포트까지 쓴 책이에요.
정말 추천드려요~~마치 필독서같은^^
-2020.10/28. 직접 읽어본 초4 제가 직접 솔직하게 썼습니다.
집에서 혼자 스스로 CNN을 듣고, 5점대원서를 읽으며 공부 중이다.
해리포터 시리즈 덕에 영국에 관심을 갖게 됐고, 영국사를 파고 또 팠다.
(한번 빠지면 그것만 계속 파고드는 성격)
엘리자베스 여왕 이야기가 도서관에 있어 빌려보게 되었다. 역시나 단숨에 읽어버렸고, 셰익스피어의 이야기도 나와 재미있었다.
마지막 챕터에선 현재 왕인 엘리자베스 2세와 그녀의 가족 이야기가 나와 흥미롭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