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드커버 양장본이라서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책 사이즈도 아담하고 컬러 일러스트가 가득해, 성인 팬이 보기에도 즐겁고, 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아빠 베이더와 아이 루크·레아의 귀여운 에피소드는 읽는 내내 미소를 짓게 하고, 원작 캐릭터와 설정을 알고 있다면 더 깊은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귀엽고 발랄한 여자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챕터북으로, 글씨 크기가 크고 그림이 많이 들어 있어 독서를 막 시작한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이에요. 4종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한 권을 다 읽고 난 뒤에도 다음 권을 자연스럽게 이어 읽을 수 있어 꾸준한 독서 습관을 들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짧지만 임팩트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원래도 아이가 좋아하는 작품이지만, 컬러판은 그림이 훨씬 생생해져서 스토리를 따라가며 몰입하기가 더 쉽습니다. 악어가 아이들을 잡아먹으려는 엉뚱하고 과장된 계획들이 알록달록하게 표현되어, 글만 읽을 때보다 훨씬 재미있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