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패딩턴이 꼭 5살 아이 같아요. 저희 아이는 아직 어려운 책이긴 하지만 귀여운 그림 덕분에 다는 이해 못해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책 초반에는 쉽게 읽히다가 뒤쪽으로 가면서 좀 더 긴 문장이 나오는데 그래서 그런 후기가 나오는 것 같아요. 청독으로 읽으며 조금씩 친해져 보려구요..
역시나 유명하고 인기있는 책은 이유가 있네요. 아이가 부담 없이 읽고 좋아하네요. 만만한 책으로 시작하자 해서 Max & Mo를 먼저 들였는데 고학년이라 그런지 스토리가 좀 더 있는 이 책이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청독, 음독 원하는 대로 읽고 있는데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번외 책도 바로 주문합니다.
도서관에서 한 권 빌려보더니 작가 그림책을 더 사달라고 하기에 시리즈로 묶어서 구매했어요.
귀여운 주인공들의 우당탕탕 이야기...!
책을 돌려가며 읽기도 하고 행동으로 보여주기도 하며 읽으니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몬스터 드래곤 책은 단어가 어렵지 않는데 다른 책들은 좀 더 실력이 올라가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떤 책을 좋아할 지 몰라 도서관에서 이것저것 빌려오다가
영어책에 애착을 가지면 좋겠다 싶어, 랭킹에 있길래 구매 했는데 역시나 아이가 좋아하네요~
화려한 색감에 문장도 길지 않고 엉뚱하게 조합하며 읽을 수 있으니 더욱 더 흥미있게 보았어요.
집에 오자마자 훓어보고 잠들기 전 무한반복하며 읽고 영어책 읽기 입문하며 좋은 감정이 쌓일 것 같아 더욱 더 기대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