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v***"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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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2.19
구매한지 시간이 좀 지났는데도 여전히 사랑받는책입니다.
2-3년정도 끼고 있다가 조카에게 물려주곤 하는데 The Mouse Who Sailed the Seas는 아이가 특히 좋아해서 한참 소장하는 책이예요.
꼭 읽지 않아도 그림책을 보며 내용을 떠올리는 아이 위해 가능하면 오래 소장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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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2.19
그림책은 꼽혀만 있어도 읽지 않아도 그림책이 주는 특유의 감성이 있길래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소장하려고 애쓰는 1인 입니다.
개구리 캐릭터는 호불호가 없는듯 해요.
쉽지만 술술 읽히는 내용에 아이가 수시로 뽑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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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타이탄 만화 엄청 잘 보길래 구매했어요.
미쿸 만화 스타일 답게 글씨가... 제 기준에서는 정신없지만, 아이는 상관 없는듯 합니다. ^^;;;
얇은 코믹만화책이예요. 미쿸느낌.
심심할때마다 꺼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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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1-16권까지는 한글책으로 구매했어요.
1-12권은 영문판도 있지만 한글판이 있으니 영문판은 안봅니다.
(원래 영문판은 제가 공부 하려고 구매하기도 했구요.)

요즘 한글 윔피키드 2차로 푹 빠져서 매일 반복하길래
17권은 한글로 안사주려구요.
이번에는 로드릭이 주인공인데 어이없는 발상과 행동에 기가 차면서도 “아,,, 이번편 개대박이네. 더럽고 어이없지만 애들은 엄청 좋아하겠다.” 고 생각했어요.
하드커버라 글씨도 좀 커서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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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왠지 웃낀다.
주인공으로 소개돼는 캐릭터는 정말 웃낀다.

그림책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이것 저것 대박나기를 기도하며 한번에 욕심부렸는데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표지에 일단 뽑아오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컬러가 아닌게 너무 아쉽네요. 컬러였다면 분명 대박 확정인데 ㅠㅠ

사실 다른 집에서 대박났다고 추천해줘서 알게되넜어요.
아직 대박 전이지만 조만간 대박 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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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다 영상으로 먼저 접했는데
아이가 즐겨보길래 책으로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글밥이 조금 많은편이예요.
그래도 컬러라 한번 도전해볼만 합니다.
일단 책장에 꼽혀 있으면 계속 째려보다가 한번은 뽑잖아요?
(문제는 뽑는데 오래걸려서 그렇지...)
남자아이들 책 선택 고민 되실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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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만 사기를 4년... 이제 드디어 레벨 업 해서
글밥 많은책도 살수 있게 되었습니다.
웬디북에서 정말 오랜시간 그림책만 샀는데, ㅠㅠ
얼마전 세일할때 왕창 들였어요.
제목만 봐도 아이가 좋아할것 같은 더러운 베티 ㅎㅎ
아이에게 구매 의향 물어보고 바로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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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보고 하눈에 반해서 소장용으로 구매했어요.
아직은 이쁜 그림책 많이 노출해주고 싶어서요

한글판도 있으니 이중언어로 노출해주시몀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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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4.25
소세지 그림 보자마자
소세지 반찬 좋아하는 아이 생각에
한눈에 반해서 소장용으로 구매했어요.

요즘에는 책 영상이 유투브에도 많이 올라와 있어서
책과 동시에 유투브 영상도 한번씩 노출해주니
효과가 더 올라가는것 같습니다.

친근한 음악과 함께 노래 부르면서 영어랑 더 친해져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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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림부터가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
(특히 남자아이) 그림입니다.
일단, 로봇캐릭터가 나오면 구매하고 보는데요.
그중 아이가 또또~ 또 읽어주세요~~~~~
하고 영어책을 읽어달라고 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이번책은 연달아 세번이나 읽어주었어요.

아이가 좋아서 혼자서 가끔 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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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책 구매가 뜸해지던차에
너무 귀여운 그림책 발견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매일 웃게 해주는 아이한테 "silly Monster"라고 부르고,
아이가 게으름 피울때는 "Lazy Monster"라고 놀려보기도 하구요.
늦잠잘때는 "Sleepy Monster~"라고 불러주면서
독후 활동도 함께 해봅니다.

글밥이 조금 많아 보이지만 반복되는 어휘에
조금씩 글밥 늘려줄때 끼워주면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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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1.26
닉쉐럿 동화책은 one two three 를 시작으로
몇권이나 샀는데도, mixed up시리즈는 아이도 저도 너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심플하면서도 너무 사랑스러운 그림.
큼지막하게 눈에 확 들어오는 글자들.
몇번을 읽어도 계속되는 새로운 내용의 이야기들.
이미 아이가 잘 알고 있고 익숙한 동화들이
이 이야기, 저 이야기가 뒤죽박죽이 되면서 또 새로운 이야기로 탄생됩니다.
너무 재미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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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26
귀여운 주인공 두명이 앞뒤로
번갈아 가면서 차에 태우고, 헬기에 태우면서
읽고 놀이해보세요.
소방차는 누가 운전을 더 잘할까?
헬리콥더는 누구에게 더 잘어울릴까?
역할을 바꿔볼까?
책도 읽고 즐거운 놀이도 하고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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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26
저와 아이가 너무 사랑하는 닉쉐럿.
닉쉐럿 그림책중 쉬운건 전부 사서 읽고 소장하고 있는데
mix-ups 은 품절되어서 한동안 한참 기다리다가 샀어요.
Magical Mix-Ups 답게 정말 기상천외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몇번을 읽어도 계속되는 새로운 이야기에 아이도 저도 지루해질틈이 없어요.
벌서 수차례 읽었지만, 다음번에는 또 어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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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26
Bugs 시리즈는 너무 좋아해서 많이 사기도 하고
주변에 선물도 많이 주었어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남자 아이에게는 꼭 사주어야 하는게 Builder Bugs 아닐까요?
벌래를 주인공으로 어쩜 저렇게 기발하게 책을 만들었는지,
벌래들이 공구가 되고 자동차가 되어서 뚝딱뚝딱
공사를 하더니 마지막에는 멋진 집이 만들어 졌어요.
몇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전혀 질리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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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북은 가끔 한권씩 사는데, 이벤트 도서중에 그림이 귀여워서 샀어요.
처음보는 캐릭터 들인데도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생각보다 아이가 좋아해서 다른 시리즈도 더 있는지 찾아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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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26
특히 자동차 라면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자동차 관련 책이라면 거의 다샀는데 그중에 BUILDA BLOCK은 특히 더 좋아해요.
간결한 문장과 아기자기한 그림체들.
팝업북은 아니지만, 계속 펼쳐볼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팝업북 많큼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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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1.26
개구리가 되기 싫어서 토끼가 될꺼라는 개구리.
고양이가 될거라고, 돼지가 될꺼라고
너무 귀엽지요?
다 안된다고 하다가 마지막에는 올뺌이가 되겠다고 하는데,
올뺌이는 개구리를 먹어야 된다고 합니다.
윽. 너무 끔찍하네요. 동족살해 ...
바로 수긍하고 벌래 샌드위치를 맛있게 먹는 개구리립니다.
4-5살에 걸리는 싫어병 아이들에게도 읽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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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26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있다가 행사 찬스 이용해서 바로 구매한 책입니다.
보름달 같이 동그랗고 커다란 눈이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그림책은 뭐니뭐니 해도 그림이 예쁘고 사랑스러워야죠.
사실 2-5세용 그림책은 글밥이 많지 않기 때문에
저는 내용보다는 그림을 우선시 해서 고르고 있어요.

그림과 동화책 내용이 일치하는지 여부도 물론 너무 중요하겠죠?
영어 단어 하나하나 뜻을 모르더라도 그림 보면서 그 영어문장의 분위기를 익히기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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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26
Eat your People 이라니,
처음에 제목보고 아이가 거부하지않을까 고민했어요,
그런데 순전히 제가 갖고 싶은 욕심에 구매 했습니다.
내용은 둘째 치고 그림이 이쁜책만 보면 꼭 소장하고 싶은 욕구!
이런 예쁜 그림책을 접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상상력의 날개가 펼쳐질꺼예요.
사람은 주식이고, 간식은 요정이네요? ㅎㅎ
wriggly, jiggly, sour한 사람맛.
그런데 요정은 너무 맛있데요 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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