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나오자 마자 사달라고 조른책이였습니다.
첨엔 할인이 안되어 비싼지라 조금씩 미루다 까먹고 있었어요.
그러다 아이가 생각이 났는지 윔피키드 안 사줄거냐고 묻더군요.
마침 영어책 쇼핑할 책들도 있고 해서 찾아보니 있더군요.
전엔 자주 품절되어 없었는데...^^
다른책들과 함께 구매했습니다.
책들 오자마자 이 책만 젤 먼저 들고 가서 읽더라구요.
진작 사줄걸 그랬나 봐요~
엄청 좋아하네요~^^
워낙에 유명한 책이죠...^^
평이 좋아서 아이에게 이 책을 권했을땐 첨엔 좀 머뭇머뭇 거리더니
일단은 1권을 집어 들어 읽었습니다.
한 일주일만에 1권을 다 읽고 난 소감은 '재밌다' 입니다.
1권을 읽으며 점점 스토리가 재밌어 졌다며 이젠 다시 2권을 집어 들었습니다.
9권짜리 시리즈라 이 책이 효자 노릇 톡톡히 할 듯 싶네요...^^
잘 사준 듯 싶습니다~
Dragon rider를 쏙 빠져서 보길래 푼케의 작품들을 사서 모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작품들은 썩 즐겨하진 않네요.
잉크하트 시리즈는 좀 어려워서 그런것 같고 이 책은 전개가 별로
재밌지 않다고 합니다.
내용파악은 되는 것 같은데 저희 아이의 흥미 분야는 아닌 것 같아요.
이건 저희 아이의 경우고 다른 아이들은 이 책을 아주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아이들 마다 흥미도가 다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좋은 작가의 책이니 집중듣기와 책읽기 1번씩은 할려구요~~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으면 진작 구입해 줄걸 그랬어요.
하긴 왠디북에 계속 품절상품이여서 못 샀었지만요...
입고 됐다는 문자 받고 주문했는데 저희집 두 아들내미들이
무지 재밌어 하네요.
큰 아이는 쉬운 챕터라 집중듣기 없이 그냥 읽고 있는데
한시간에 3권정도씩 읽더라구요.
읽으면서 말하는데 3번씩 반복해 읽을 거래요.
책이 재밌다면서...
챕터북을 그닥 즐기지 않는 아이인데 이 책은 의외네요.
둘째 아이는 집중듣기 책으로 듣고 있어요.
역시 2~3권씩 듣고 있는데 재밌어 합니다.
쉬운책이라 한두번 듣기 하고 바로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집 효자종목으로 떠오를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요즘 판타지 소설과 함께 뉴베리 소설들을 조금씩 접해주고
있습니다.
일단 쉬운책부터 시작하고 있는데 이 책이 평이 좋더군요.
일단 구입해서 읽혔습니다.
저희 아이 읽어보더니 자신 취향의 책은 아니라고 하네요.
하지만 좋은 작품이니 한번은 더 봤으면 좋겠다고 압박을 하니
그러겠답니다...^^
좋은 문학 작품 많이 접해서 어휘력을 길러주고 싶어요.
쉬운 소설로 접하기 좋은 책입니다.
쉬운지 금방 휘리릭 읽어 버리네요.
큰 아이는 이미 draron rider 정도의 두꺼운 책도 듣기가 끝나고
어느정도 읽는 편이라 이 정도 책은 쉽게 읽히네요.
재밌다고 합니다.
두번 반복했구요.
작은 아이는 번역본을 봤으니 이 책 읽을수 있을 것 같아요.
그닥 어려운 문장이 없어 보이니 조금씩 접해 줄려구요~
번역본을 워낙 재밌게 봤으니 잘 보겠죠~~
제로니모는 말이 필요없는 책이죠...^^
사실 큰 아이 읽기용으로 구입했는데 큰아이보단
2학년짜리 둘째 아이가 좋아하네요.
소리가 제법 빠른데도 듣기를 잘 하더라구요.
듣기를 다 한 책은 읽기 도전도 하구요.
실력을 좀 더 키워서 읽기 시키고 싶었는데
본인이 하고 싶다고 하니까 하고 싶은대로 두고 있답니다.
이 책으로 실력이 한단계 업되는 일만 남았습니다...^^
저희 아이 쉬운소설 집듣용으로 시작했어요.
동화책과 리더스를 충분히 읽히고 챕터북을 건너뛰고
바로 소설로 오더라구요.
성향상 챕터북 별로 안 좋아해요.
wayside 시리즈로 소설읽기 입문을 했는데 엄청 재밌어
하더군요.
3권을 내리 집중듣기 하더니 바로 읽기까지 했습니다.
궁금한 단어가 나오면 전자사전으로 찾아가며 읽었어요.
이 책을 필두로 소설에 재미를 붙였습니다.
요즘은 두툼한 소설책도 제법 듣고 읽습니다.
코믹하고 유머스러운 이 책 추천해요~~
200페이지 내외의 소설들을 집듣하다가 첨으로 500페이지가 넘는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dragon rider 평이 워낙 좋아서 일단 주문을 해놨었거든요.
시간 많은 방학때 들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cd가 10장짜리 정도 되는데 한 일주일에 걸쳐 들은 것 같습니다.
때론 흥미진진하게 때론 큭큭대며 웃으며 들었습니다.
깨알같이 작은 글자의 페이퍼백이라 약간 걱정이였는데
전혀 게의치 않고 들어 주더군요...^^
판타지류로 첨 접하는 책이였는데 대박 성공책입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재미난 책들 많이 공수해 줘야 겠습니다.
품절이 금방되니 입고되면 빨리 선점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워낙 유명하죠~
막 읽기 시작할 시기에 읽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소리가 있어서 집중듣기를 먼저 했구요.
지금은 소리내어 음독으로 잘 읽습니다.
엄마표로 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쉬운 책이라 아이도 부담없이 반복해서 잘 보내요.
확실히 웬디북은 책값이 저렴해서 좋아요~
첨엔 할인이 안되어 비싼지라 조금씩 미루다 까먹고 있었어요.
그러다 아이가 생각이 났는지 윔피키드 안 사줄거냐고 묻더군요.
마침 영어책 쇼핑할 책들도 있고 해서 찾아보니 있더군요.
전엔 자주 품절되어 없었는데...^^
다른책들과 함께 구매했습니다.
책들 오자마자 이 책만 젤 먼저 들고 가서 읽더라구요.
진작 사줄걸 그랬나 봐요~
엄청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