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세지 책 중에 내용상 이게 1번이라고 하네요. 저는 제대로 안듣고 안읽어서 잘 모르겠어요. ^^:; 챕터북이지만 그림이 많고 그림이 크고 상대적으로 글은 적어서 부담없이 듣고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시디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집듣하기에도 좋구요. 다만 가끔은 어려운 단어들도 포함되어 있으니 수준을 체크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림이 있어서 내용 이해는 어렵지 않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 이 책이 반응이 괜찮아서 시리즈 4권 모두 구매했어요. 음원이 있어서 집듣할 수 있고, 챕터북으로 분류된 것에 비해 내용이 길지 않고 쉬워서 쉬운 챕터북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다만 캐릭터나 그림체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 수 있으니 도서관 책으로 맛보여주시고 아이가 좋아하면 구입하시길 추천합니다. 동물이 주인공인 책이나 영상을 별로 안좋아하는 저희집에서는 그나마 성공한 동물책입니다. ㅎ
그림이 크고 그림이 글의 이해를 도와주는 책이라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마다 좋아하는 그림체나 캐릭터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비교적 동물 주인공을 싫어하는 저희집에서는 나름 선전했던 책이에요. 매일 같이 빼서 읽으며 재밌어하진 않지만 읽을 책 없을 때 가끔 꺼내보는 그런 책입니다. 쉬운 책 1000권 읽기 할 때나 읽기 연습할 때 끼워넣음 좋은 책이에요
챕터북을 처음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만화적인 요소가 가미된 책입니다. 글자 수에 비해 그림이 크고 만화형식이라서 두꺼운 책이라는 느낌 없이 편하게 읽어갈 수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 볼 수도 있지만 아이가 둘이고, 동생도 재밌게 읽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구입했습니다. 초등 고학년이라면 이 책이 유치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
이 책은 정말... 강추입니다. ㅎㅎㅎㅎ 친구 추천으로 구매했습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으스스한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지요. 적당히 무섭고(?) 적당히 긴장감 있으며(?) 적당히 으스스해서.. 아이들 읽히기 괜찮은 것 같아요. 그림체 역시 으스스하게 잘 표현되어서 책의 읽는 내내 긴장감과 묘미를 더해주는 것 같아요. 글밥 많지 않고 편히 읽어낼 수 있어요.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음식인 '비빔밥'을 주제로 영어책이 나오다니 기쁘고 반갑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볶음밥은 먹어도 각종 나물이 들어간 비빔밥은 싫어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비빔밥을 먹고 싶다고 합니다. 식사 전 기도하는 장면이 나와서 거부감이 든다고 표현하신 분도 계시던데, 저희는 오히려 저희집에서 식사 전에 매번 하는 일이라 반갑고 익숙해서 좋았습니다.
여자 주인공들이 나오는 책이라 딸들 생각하며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빙크와 골리는 각자 개성있는 캐릭터이고 내용 또한 재미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칼라 챕터북이라 갱지나 흑백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경우, 챕터북을 처음 접하는 경우에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책입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만화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씁니다. ^^
귀여운 두 친구 오그와 밥이 펼치는 우정넘치는(?) 이야기입니다. 어렵지 않고 글밥도 널널하여 아이 혼자 쉽게 읽었구요. 음독도 했습니다. 재미있다며 동생과 엄마에게 스토리 이야기도 해주네요. 두 권 밖에 안되는 책이니 구매 추천합니다. 적절한 유머 코드가 섞여 있어서 아이가 읽으며 상황극을 하기도 하고 웃기도 하네요. 두 권 밖에 없어서 아쉬운 책입니다. ㅠ
귀여운 두 친구 오그와 밥이 펼치는 우정넘치는(?) 이야기입니다. 몇 권 안되는 시리즈지만 아이가 좋아해서 같이 구매했어요. 저희 아이는 은근 요런 잔 유머 넘치고 캐릭터 귀여운 책들이 통하드라구요. 어렵지 않고 글밥도 널널하여 아이 혼자 쉽게 읽었구요. 음독도 했습니다. 재미있다며 동생과 엄마에게 스토리 이야기도 해주네요. 두 권 밖에 안되는 책이니 구매 추천합니다.
웬디북에서 수 많은 책을 샀습니다. 아이 취향을 따라 사기도 하고, 그 때 그 때 아이가 꽂혀있는 주제나 작가확장으로 사다보니 대부분의 책은 성공인데.. 아이리스는... 아이가 읽다가 잡니다. ㅡ,.ㅡ;; 저는 괜찮은 것 같은데 ㅠㅠ 왜 그럴까요. 억지로라도 한 바퀴 돌리려고 했는데.. 재미없다고 안읽는다고 해서 책장에 묵혀놓고 있네요. 아이 실력이 좀 더 자라면 다시 도전해볼께요.
그림책은 유아들이 읽는 책이 아니라고 하죠. 어른에게도 많은 생각과 감수성을 길러주는 게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저희 아이들에게는 오래토록 그림책을 많이 오래 읽히고 싶습니다. 앙증맞은 캐릭터가 펼쳐나가는 이 그림책은 어렵지 않아서, 저와 저희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감상했습니다. 동물 좋아하거나 귀여운 캐릭터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프레스 스타트를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게임형식으로 되어 있는 쉬운 챕터북인데~ 여자아이이기도 하고 게임을 접해본 적이 없는 아이라서.. 좋아할까? 싶은 마음으로 구매했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아주 몰입해서 듣고 읽더라구요. 열번째 책이 나온 줄 모르고 있다가 웬디북 서핑 중 우연히 발견,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했습니다. 근데 펴자마자 제본 다 뜯김요.... 후...
좀 엽기적이고 이상하다는(?) 후기와 감상평을 읽은 적이 있어서 사실 구매를 좀 오래 망설였어요. 그러나 아이들은 그런 엽기적인(?) 스토리에 더 빠져들기도 하고, 재미있어하길래 ㅋㅋ 어떤 책이든 재밌게 읽히자라는 생각으로 구입했습니다. '교장선생님이 문어라면?'과 같은 다소 황당하고 어이없는(?) 상상으로 시작하는 책이지만 나름 신선하고 기발해서 아이가 재밌게 봤습니다.
조리 존 작가는 그림을 참 앙증맞고 귀엽게 표현하시죠~ 유명한 '굿 에그', '배드 씨드' 시리즈를 시작으로 조리 존 작가의 그림책에 입문했습니다. 그림은 귀엽고 내용도 쉬운 듯 하지만 은근히 어려운 단어들이 포진해있어서 처음 읽을 때는 아이 혼자 읽지 않고 읽어주었어요. 몇 권 읽고 이 작가의 그림책에 적응하다보면 그 뒤로는 재밌게 혼자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글책으로도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영책으로 읽는게 더 원작 느낌이 나고 재밌대서 한글책은 읽다가 중단시켰습니다. 영책으로는 듣고 있는 중인데 책 자체는 두껍지만 그림이 많고 글자가 널널하여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진 않나봅니다. 다만 함께 구입했던 드래곤 마스터즈에는 확실히 밀리네요 ^^;; 마스터즈 집듣 끝나면 나무집 시리즈로 꾸준히 들이밀어 볼 생각입니다. ^^
인생책이라고 말하긴 그렇지만 ㅎㅎㅎ 하여튼 저희 아이가 들으면서 이렇게까지 빠져든 책은 처음입니다. 처음엔 드래곤이라 하여 남아 취향이겠지.. 하고 구입을 계속 미뤘었는데~ 하도 후기들이 좋아 구입했더니........와.. 저희 딸이 이렇게 재밌는 책이 있냐고~~ 너무 좋아하네요. 100권까지 나오면 좋겠답니다. ㅎㅎ 그러면서 표지말고 속 그림도 칼라면 좋겠다고 ^^ 여튼 강추합니다.
페이퍼책으로 샀는데 이 책을 하드커버북으로 사야하는 책이라네요 ㅠㅠ 저는 모르고 샀다가 다른 분의 설명을 듣고 알게 되었어요. 페이퍼 북에는 기름종이가 없고 하드커버 북에만 있다고 해요. 기름종이를 통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 속 주인공들의 실루엣을 먼저 보여주고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누구인지 알아가는 책인데.. 페이퍼북은 조금 아쉬움이 있기는 하네요 ^^;;
팝업 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아이들은 여전히 만지고 조작하는 책을 신기해하고 재밌어하는 것 같아요. 두 겹으로 된 페이지에는 6개의 컷아웃이 있고 그 중에서 고를 수가 있습니다. 고른 그림에 따라 각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유치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해요. 책 속에 포함된 소품으로 인형놀이하듯 가지고 놀 수 있는 책입니다.
닉 사렛 작가님이 그린 책입니다. 다른 책의 책날개를 살펴보다가 아이가 읽고 싶다고 하여 구매했습니다. 닉 샤렛 작가 특유의 쨍쨍하고 선명한 색감이 살아있고 그림은 귀여우면서도 살아있는 듯 재밌습니다. 하품은 전염된다고 하죠. 숀의 하품이 고양이에게 전염이 되고 또 전염이 되고 전염이 되면서, 모두두 서둘러 파자마를 챙겨입어요. 그리고 잠자리에 들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어렵지 않은 챕터북을 맛보여주고 싶으시다면 추천합니다. 글밥은 그닥 많지 않고 단어의 수준도 많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챕터북을 읽을 수 있다는, 챕터북을 읽어냈다는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초3 여아가 쉽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림체 역시 부드럽고 귀여우며 색감도 쨍쨍하고 깨끗해서 아이들에게 잘 통할 것 같은 책입니다. 동물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