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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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9.01
역시 믿고 보는 닉사렛! 글쓴이는 닉사렛은 아니지만 그림이 닉사렛이라 그런지 아이가 자주 봤던 친근한 책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았어요. 더럽고 유치한 책은 아이들한테 거의 백전백승이죠 ㅋ 스파게티를 머리에 쓰고 팬티 속에는 과자가 ㅠㅠ 생각만 해도 웩인데 아이들은 넘 좋아합니다. 음식으로 할 수 있는 각종 기발하고 엽기적인 행동을 모아놓은(?) 재밌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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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라일런트 작가의 책을 처음에는 팽했습니다. 헨리 앤 머지를 보면서..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했었는데 푸터 앤 태비에서 작가에 대한 호감도가 좋아져서 헨리 앤 머지도 다시 읽고 들었습니다. 그로 인해 파플리톤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였습니다. 동물와 함께 하는 삶을 사랑하는 작가임이 틀림없습니다. ㅎㅎ 신시아 라일런트 작가의 책에는 거의 동물친구가 사랑스럽게 등장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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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9.01
2009년 페어런츠 초이스상 수상작이지요. 부모님들이 선택한 책이라는 뜻인가봐요. ㅎㅎ 기발한 발상에서 나오는 귀여운 그림과 내용이 보는 내내 즐거움을 줍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오리로 보이기도 하고 토끼로 보이기도 하는 신기한 책이에요. 저와 저희 딸들은 아무래도 토끼 쪽에 더 많이 힘을 실어주는 편인데 ㅎㅎ 각도에 따라 오리로 보이기도 하는 재밌는 책 추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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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우드, 돈우드 부부의 정감이 넘치는 그림책입니다. 가장 편안한 낮잠을 즐기는 할머니와 그 위에 어린 아이, 개, 고양이, 쥐들이 서로 포개어져서 낮잠을 자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페이지마다 숨겨진 등장인물을 찾아가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전체 읽고 뒤에서부터 다시 앞으로 넘겨가며 등장인물이 어디 숨겨져있는지 확인하니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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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30
말 그대로 'disgusting'한 모음집이네요 ㅋㅋ 뭔 더러운 짓이 이렇게도 많은지.. 웩웩하면서도 계속 보게되는? 역시 이런 것 좋아하는 어린이들을 제대로 겨냥한? 그런 책 같아요. ㅎㅎㅎ 입에 머리카락을 넣고, 양말 냄새를 맡고... 무엇보다 코딱지... ㅠㅠ 의자 밑에 붙이면서도 주인공은 아주 해맑게 웃고 있네요. 역시 아이들의 습성은 어느 나라든 비슷한가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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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30
단순하지만 단순하지 않은, 볼 게 많은 그림책입니다. 단어들도 생각할 게 많고 그림도 생각할 게 많은 좋은 책이에요. 역시 이래서 그림책을 많이 봐야하나 봅니다. 솔방울 때문에 까끌한 상황의 돌멩이를 막대기가 와서 구해줍니다. 혼자일 때 '0'이던 스톤과 '1'이던 막대기가 모이면 완벽한 '10'이 됩니다. 단어는 많지 않지만 그림이 간결하고 아름다워서 아이와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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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작다 크다를 가지고 아웅다웅 거리던 털복숭이가 이번에는 푹신한 소파를 자기거라고 하면서 서로 다툽니다. 친구사이나 형제 자매 사이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라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두 털복숭이를 통해 양보와 배려도 배울 수 있습니다. "mine!" "mine!" 오바하면서 읽어주니 아이들이 너무 재밌어합니다. 자매끼리 다툴 때 잔소리보다 이 책을 읽어주어야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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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kang의 시리즈 책입니다. 총 다섯권의 책이 출판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네번째 책까지 구입했습니다. 간단하고 간결한 그림체가 마음에 들고 대화체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는데 몇 글자 안되는 단어로 충분하 내용 전달이 됩니다. 아마 그림이 살아있는 듯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둘이 놀고 있는데 새 친구가 옵니다. 셋이 되면 항상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죠. 재밌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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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아놀드 작가는 어쩜 이리 신박하고 엽기적인(?) 발상을 잘 할까요?
플라이가이, 파츠 시리즈도 그렇지만, 누들헤드도 너무 재밌고 참신한 아이디어에요. 머리가 빈? 누들헤드들이 서로 엮어가는 이야기인데 웃기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해서 아이랑 저랑 읽다가 많이 웃었어요. 그림도 귀엽고 테드 아놀드 책 답습니다. 내용과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쉽게 접근하여 읽을 수 있는 좋은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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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키 앤 엘리펀트 시리즈 모두 성공이네요. 몇 권의 책이 더 있는 것으로 아는데 웬디북에서는 세트로 세권만 판매하고 있어서 아쉬웠어요. 나머지 책을 낱권으로 더 찾아보아야겠습니다. 긴 페이지수에 비해 내용이 간단 명료하고 사건의 전개가 이해하기 쉬워서 영어책 읽기에 자신감을 붙여가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입니다.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두 친구가 문제를 해결해가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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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페이지로 글밥이 꽤 많고 긴데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챕터북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일단 그림이 예뻐요. 챕터북이라고 하면 갱지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챕터북이 아닌 그림책처럼 깨끗한 그림과 종이질이 아이의 거부감을 줄여주기에 충분합니다. 등장인물과 사건이 간단하고 명료하여 아이들이 내용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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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추천으로 구매한 시리즈 책이에요. 글밥이 꽤 많고 긴데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챕터북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일단 그림이 예뻐요. 챕터북이라고 하면 갱지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챕터북이 아닌 그림책처럼 깨끗한 그림과 반딱(?) 거리는 종이질이 아이의 거부감을 줄여주기에 충분합니다. 내용 또한 잔잔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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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테드 아놀드.. 이미 플라이가이 때부터 이 작가의 엽기적인 유머를 알아봤었죠.. 파트 시리즈는 살까 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그 첫번째 이유가 프라이가이보다 더 엽기적이라는 것, 그리고 두번째는 관용어구들이 나오는 책이라 아이가 읽고도 이해를 못할까봐였어요. 그런데 결국 사게 되었네요. 관용어구는 하나씩 한국말로 해석해보기도 하구 무슨뜻인지 생각도 해가며 같이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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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추천으로 구입한 책이에요. 시리즈가 이것만 있는 것이 참 아쉬운 책입니다. 은근 패러디 책인데 그 내용이 신선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해서 아이가 정말 재밌게 읽고 들었어요. 아이 수준에 혼자 읽기에 아직 어렵다 싶었는데 재미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20분 정도 걸리는 긴 책을 스스로 찾아 읽고 음독도 하고 흉내내서 읽기도 했습니다. 저희집에서는 아주 효자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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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06
벨라는 일어나서부터 마음에 들지 않는 것 투성입니다. 아침 식사할 때 계란이 싫고 (우리 딸이랑 비슷 ㅡ,.ㅡ) 다른 사람과 무언가를 함께 나누어 쓰는 것이 싫고 발도 다치고 저녁식사는 너무 뜨겁고 목욕물을 너무 차갑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그런지 저희 아이는 재미있게 보고 읽었어요. 아니아니아니라고 하는 아이를 보며 엄마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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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존 작가님의 새 책이길래 구매했어요. 배드 에그 시리즈 책을 아이들이 좋아해서요. 특히 우리집 둘째 영알못 친구는..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그림만 보고도 너무너무 추측을 재밌게 잘하더라구요. 먼저 성공한 전력이 있는 책은 그 시리즈를 확장하거나 그 작가님을 확장해주면 성공확률이 매우 높아지더라구요 좋은 원서들을 싸게 살 수 있고 이벤트도 자주하는 웬디북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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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프레스 스타트.. 말이 필요없는 책이죠~~ 8권까지 가지고 있어서 9권이 나왔길래 얼른 구매했어요. 아이는 여아임에도 이 책을 아주 좋아합니다. 제가 봤을 땐 게임 같기만 하고 정신 사나운데 말이죠.. 저희 딸은 게임이란 것은 해본 적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는데 엄마 이 책 게임같다고 재밌다고 하며 읽었어요. 집듣도 여러번 했고 스스로 읽기도 여러번 했던 효자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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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명한 책 시리즈지요. 웬디북 메인에 떠 있는 것을 오랫동안 봤는데 살까 말까 너무 오래 망설여서..시간이 지체됐어요. 도서관에서 한 권 빌려다 읽었을 때 귀여운 그림과 이 책의 명성에 비해 아이의 반응이 그저 그랬거든요. 하지만 아이의 영어실력이 조금 더 자란 후 다시 빌려왔을 때 아이가 재미있게 보았고 무엇보다 영알못 우리 둘째 마저 너무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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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06
대이브 필키는 아주 유명한 작가지요~ 역시 이 책에서도 대이브 필키 작가 특유의 재치와 유머가 묻어납니다. 토시스 가족과 함께 사는 착하고 사랑스런 강아지 할리에 관한 이야기에요. 그런데.. 이 강아지 입냄새가... 지독합니다. ㅋㅋ 아이들은 할리를 숨 쉴 틈 없게 만들기도 하고 숨막히는 광경을 보여주기도 하지요.. ㅋㅋ 입냄새 맡지 않으려고~~ 나머지는 읽어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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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06
아이가 롤러코스터를 정말 좋아해요. 놀이공원가면 롤러코스터를 몇번씩 타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에요 ㅎㅎ(초3) 이 책을 보고 바로 이거다! 싶어서 아묻따 주문했어요. 그림부터 제목까지 아이에게 호감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아이가 정말 재밌게 읽었고 그림도 유심히 봤어요. 여기 그림이 너무 실감나고 재밌어서 같이 롤러코스터 타는 것처럼 재밌네요. 아이가 자꾸 타고 싶다고 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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