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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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만난 너플버니.. 모웰림스 작가의 책은 무조건 성공하는 집인데... 왜 이제야 구매했을까요~ 여아 취향에 딱이에요.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서 여러번 반복해서 읽었고, 제가 읽어주기도 했고 영어책 읽자고 하면 가장 먼저 빼오는 책 시리즈랍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의 마음에 많은 공감이 가나봐요. 아무래도 여아이고 애착인형에 대해 공감을 하니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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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읽기에 재미를 붙여가는 딸아이 자신감을 북돋워주기 위해서 구입했는데 챕터북이지만 내용이 쉽고 글밥도 적어서 아이가 읽기에 정말 좋았어요. 쉬운 책인데 챕터북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책이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아주 여러번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같이 구매했던 다른 책들보다 가장 반응이 좋았고 반복했고 아이에게 선택을 받았던 고마운 책 시리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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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영어책 읽기에 굉장히 많은 힘을 쏟고 있습니다. 배드 키티 시리즈가 글밥도 많지 않고 그림도 귀여워서 아이에게 통할 것 같아서 주문했어요. 여아라서 그런지 귀여운 고양이 너무 좋아해요 ^^ 리더스북 느낌인지 아이가 아주 좋아하진 않았지만 재미있게 몇 번 반복해서 읽었어요. 얇고 글밥이 많지 않아서 저희 아이처럼 이제 막 영어 읽기에 자신감을 붙여가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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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06
프로기책을 중고로 세트구매했었는데 빠진 것들이 있어 그 책들만 개별구매 하는 중입니다. 첨부터 가장 권 수 많은 세트로 확 지를걸 후회돼요ㅜ 요 책은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미리 봤었는데 아이가 좋아하고 몇번 집중듣기하더니 이제는 스스로 잘 읽네요. 프로기와 프로기 부모님의 대화체가 넘 재밌고 음원도 실감나고 그래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 다들 아실거라 믿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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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3.06
프~~~~로~~~~기~~~~ 프로기를 부르는 프로기 엄마, 아빠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답 ㅋㅋ 프로기 책을 중고로 구매했었는데, 이렇게 재밌고 반응이 좋을 줄 알았다면 처음부터 가장 권 수 많은 시리즈로 구입할 걸 그랬어요ㅜ 중고로 구입하고 빠진책만 하나씩 골라서 구매하는 중입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 더 설명하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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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박스 다른 팝업북을 이전에 구입했는데 그 책을 읽던 아이가 요 책 시리즈가 있음 다~~~~ 사고 싶다고 그래서^^ 검색하던 차에 요걸 발견했어요. 책 자체는 크지 않은 아담한 사이즈인데 어쩜 이리 올망졸망 팝업들을 넣어놓았는지 귀엽습니다^^ 집에 알파벳 관련책이 많아서, 알파벳 책은 그만 사려고 했는데 결국 또 이렇게 한 권 더 겟~^^ 그래도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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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3.06
오~~ 요 책 재미있고 괜찮네요^^ 메인화면에 뜨길래 별 기대없이 재밌어보여 주문한건데 생각보다 좋았어요. 읽고나서 그림자놀이로도 확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어가 어렵지 않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아이가 스스로 재밌게 음독하며 읽었어요. 그림자 덕분에 목숨을 구한(?) 그림자에 관한 이야기책입니다. 그림도 실감나게 재미있게 표현되어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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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3.06
이번엔 책 몇권 주문하면서 무료배송하려고 크게 기대없이 끼워넣은 책인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대화체로 되어 있어서 아이와 서로 주고 받으며 실감나게 읽었습니다. 다른 동물이 되고 싶은 귀여운 아기 개구리의 이야기에요^^. 많이 어렵지 않고 쉬워요. 그림체도 귀엽고 캐릭터가 살아있어서 아이가 자세히 살펴보며 좋아하네요. 큰아이는 스스로 읽고 둘째아이는 엄마나 아빠나 언니가 읽어주니 일석이조로 활용이 되어서 좋습니다. 평소에 잘 들어보지 못했던 작가인데 이 작가의 다른 책도 더 검색해보고 확장하여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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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유명한 책이죠. 몇달 전부터 위시리스트와 장바구에 넣었다가 뺐다가 반복했어요. 아직 아이의 수준은 여기까진 아닌데.. 하면서 뺐다가, 그래도 넘 재밌어보이는데.. 게다가 가격도 저렴한데~ 하면서 넣었다가... 결국 샀네요 ㅎ 권당 음원 시간이 20분정도 될만큼 길어요. (더 긴 책도 소화하는 아이들도 많겠지만 아직 저희 애한테는 길고 부담스런 책이 맞긴해요) 근데 긴 음원에 비해 단어나 내용은 아이가 읽을 수 있을만큼 쉬워서, 챕터북 입문하는 아이들이나, 긴 글과 갱지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 있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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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햐 책이라 계속 기웃거리고 위시리스트에 넣어뒀다가 결국 구매했어요. 계속 망설였던 이유는 아이의 실력이 아직 여기 까지는 아니라.. 사두면 어느정도는 묵혀야했기에 고민했네요. 결국 구매했고요. 역시 브랜치 시리즈답게 챕터북임에도 거부감 없는 정도의 글밥과 화면 구성이에요. 선명한 칼라에 적당한 글밥이라 처음 챕터북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챕터북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책은 길고( 지금까지 보았던 것들에 비해) 시간도 갑자기 훅 늘어났지만 막상보면 내용은 읽을 수 있을만큼 단어 하나하나가 어렵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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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 혼자 읽을만한 수준까진 안되지만, 듣고 내용 이해는 할 수 있는 단계라 아이와 음원 켜놓고 함께 들으면서 책 봤는데 재미있네요. 내용이 잔잔하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아요. 드래곤이 귀여워요 ^^ 한 권 듣는데 13분 정도였는데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잘 들었어요. 초기챕터북이라 리더스북에 비해 길이는 길지만 단어들은 어렵지 않아서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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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려고 검색하던 것은 아니었는데 모웰렘스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가다보니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코끼리 제랄드와 돼지 피기 책의 앞, 뒤, 중간에 엑스트라처럼 나와요. 간단한 대화체로 이루어진 책이라 읽어주기 부담없어요. 그러나 실감나게 읽어주다보면 아이들이 또! 또!를 외치게 된다는 단점이... ㅎㅎ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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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포함된 세트 중 we are growing이라는 책을 먼저 알게 됐어요. 저희집 아이들이 그 책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비슷한 책으로 검색을 하다가 이 시리즈를 알게되었답니다. 코꿀이가 앞 뒤로 등장하니 아이들이 반가워했고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어요. 코꿀이 시리즈처럼 간단한 대화체로 이어지는 책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아이들도 좋아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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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본 아이는 있어도 한 번만 본 아이는 없다는 유명항 코꿀이 시리즈를 샀다가 작가의 위트에 반해 피존시리즈를 모두 구입했고 그것으로도 부족해 모웰렘스로 검색하여 나오는 책을 모조리 다 사게됐습니다. 코꿀이가 등장하지만 다른 작가분이 그린 책인가봐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친근한 제랄드와 피기가 나오는 것만으로도 절반이상의 성공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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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웰렘스 작가분의 그 유명한 elephant @ piggie 시리즈 아시죠? 거기에 등장하는 코끼리 제랄드와 돼지 피기가 엑스트라처럼 등장하는 시리즈 책 중의 한 권이에요. 일상의 작은 소재 하나로 어쩜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이어가는지 정말.. 모웰렘스는 저희 가족이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작가분이에요. 영어문장이나 단어도 많이 어렵지 않아서 부담없이 읽어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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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웰렘스 작가분의 그 유명한 elephant @ piggie 시리즈 아시죠? 거기에 등장하는 코끼리 제랄드와 돼지 피기가 엑스트라처럼 등장하는 시리즈 책 중의 한 권이에요. we are growing이라는 책 한 권을 먼저 샀고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해서 그와 연관된 책을 검색하여 모두 샀어요. 코꿀이 시리즈만큼 유명한 책은 아니지만 한 권 한 권이 참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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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웰렘스의 코꿀이 시리즈에 반해.. 한 권 한 권 사모으다보니 코꿀이나 피존책에 비해 다소 덜 유명(?)한 책인듯 하지만 이 책까지 검색을 하다 사게 되었습니다. 세 친구가 빨간 버튼 하나로 재미있어 하고 이야기를 이어가는 내용이 참신했고 즐거웠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이 버튼때문에 두통을 얻게 된 지렁이 친구 이야기는 또하나의 에피소드처럼 웃겼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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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0.10
꽤나 유명한 작품인데 그냥.. 표지가 제 스타일이 아니란 이유로 ㅋㅋ 구매를 미루고 망설이다 늦게 늦게 구입한 책이에요. 그런데 내용은 참 재미있고 창의적이네요. 해골이 딸국질을 한다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누가 낼 수 있을까요? 역시 유명한 작가는 생각의 시작부터가 남다른 것 같아요 ^^ 저희 아이들 한 장 한 장 즐겁게 넘겨봤고 딸꾹질 흉내를 내며 즐거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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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 샐리'로 시작하여 오드리 우드의 작품들을 거의 다 구매했어요. 매튜와 제시카 남매의 시리즈 중 한 권인데 단어들은 아주 초보적인 쉬운 수준은 아니지만 내용이 재밌고 성우분이 실감나게 읽어주어서 참 재미있게 들었어요. 저희 딸은 이 분의 그림이 마음에 들었는지 매튜와 제시카 남매 시리즈를 읽은 후 이 작가분의 그림을 따라 그려보더라구요. 참 매력적인 그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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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0.10
닉 샤렛 작가분의 작품들을 검색하다가 눈에 띄어 구입한 책이에요. 단어와 문장들이 쉬워서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어요. 그리고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짝을 맞춰보는 재미가 꽤나 쏠쏠한(?) 작품입니다. 닉 샤렛 작가의 작품답게 그림들이 시원시원하고 색감이 쨍해서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것 같고 저희 두 딸도 한 장씩 넘겨가며 웃고 좋아했어요. 추천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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