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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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0.10
닉샤렛이라는 작가의 작품을 검색하다가 알게 되어 구매한 책 중 한 권이에요. 닉 샤렛의 작품은 팬티시리즈가 가장 유명한데, 이 책도 못지않게 유명한 책인 것 같습니다. 플랩을 어떻게 앞뒤로 넣을 수 있는지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어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마녀)라서 재미있게 읽고 만지며 놀았어요. 마녀의 부엌에 관한 내용이지만 익살스럽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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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기간 장바구니에 머물렀던 책세트에요. 살까말까 오래 고민하다가 구매했는데 그림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 다만 웃기고 빵빵 터지는 작품들을 더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이 시리즈는 약간? 잔잔해서 덜 재밌게 느껴지는가봐요.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시는 분들,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영어 그림책 읽어주고 싶으신 분들은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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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웰렘스는 정말 유명한 작가분이시죠. 코꿀이 시리즈를 시작으로 이 분의 작품에 반해 모웰렘스로 검색하여 나오는 대부분의 책들을 구매한 것 같아요. 심플한 그림과 몇 줄 안되는 간단한 대화체 안에 어떻게 이렇게 기발하고 창의적인 생각들을 넣을 수 있는지 새삼 대단하고 존경스러워요. 이 작품은 수상작이기도 하지요. 코꿀이의 표정이 정말 생생하고 실감나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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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15
오드리 우드 작가의 책을 세 권 한꺼번에 구입했어요. (balloonia, presto change-o, 그리고 이 책이요~) 그림이 살아있는 듯하고 제 마음에 쏙 들어요. 멋쟁이 낸시 스타일 그림을 좋아했던 딸이라 이 책의 느낌이 비슷한지 딸도 그림을 한참 들여다보며 웃고 즐거워하네요. 이빨요정과 관련된 이야기가 너무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고 이빨나라에 가는 스토리도 정말 생생하게 재미있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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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15
아직까지도 풍선을 좋아하는 아홉살, 여섯살 두 딸~ 그림만 보고도 풍선 이야기라며 좋아했어요. ballonia라는 풍선나라의 모습이 흡사 놀이동산과 비슷해서 그 페이지를 펼쳤을 때 딸과 동시에 "우아~~~"하고 외쳤네요. 엄마 나도 여기 가고 싶다며 ^^;; 코로나로 집에만 있으니 더욱 그런가봐요. 직접 갈 순 없어도 책으로라도 실컷 풍선나라 구경하고 관람도 했습니다. 넘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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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 샐리 책만 주구장창 보다가 이 작가의 그림체와 톡톡 튀는 유머가 마음에 들어 같은 작가의 책을 검색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시리즈가 많았다니요! 이제 산 것이 아쉬울만큼 예쁘고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남매가 합심하여 개구리가 된 엄마를 돌려놓는 이야기~ 저희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었고 투닥거리는 본인들 일상과 닮았는지 넘 재밌어했어요. 강추하는 오드리우드 작가님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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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네 기준 j2수준의 책이에요. 살까말까 망설이다 장바구니에만 담아놓은지 몇 달 째.. 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다시 아이와 엄마표 영어를 재미있게 하고 있는 요즘.. 이 책이 끝까지 잊혀지지 않아 결국 구매했어요 ㅎㅎ 그림 한 장 한 장이 사랑스럽고 등장하는 곰도 러블리해요! j1단계의 책은 너무 쉽고, j3책은 아직 버거워하는 아이에게 가장 적당한 정도의 책이라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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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하여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아이들 책을 자꾸 사게 되네요. 영어 리딩 시작하는 첫째에게는 비교급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고, 영알못이지만 거부감없이 영어를 좋아하는 둘째에게는 그림책처럼 접해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간단한 조작북처럼 직접 펼쳐볼 수 있게 되어 있으니 재미있고 확실히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마지막에 biggest나올 때는 아이가 완전 좋아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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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만 들었던 모웰렘스 작가의 책들... 엘리펀트 앤 피기를 시험삼아? 들였는데 아이들이 너무너무너무 좋아해서, 전 권 다 사지 않은 것을 후회할 정도였어요. 그렇게 시작해서 모웰렘스 작가의 다른 책들을 사기 시작했네요. We are growing! 이 책도 그렇게 재밌는지 읽어주면(대신 적절한 오바액션과 소리를 섞어서 정말 리얼하게 읽어줘야해요 ㅋ) 넘 좋아하네요. 피존 책은 그 동안 장바구니만 담아두었다가 오랜만에 결제했는데 그림체가 참 반가워요^^ 이 분의 책은 웃음포인트가 있는데 그걸 잘 살려 읽어주는게 책의 묘미를 제대로 살리는 비결인 것 같아요. 캐릭터마다의 표정도.. 쉽고 간단하게 그려낸것같은데도 어쩜 이리 적절한지 역시 천재 작가분^^ 엄마의 영어가 짧아 더 잘 읽어주지 못한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중국판 책들도 많던데 중국판책들은 저렴한대신 확실히 종이질이 그림의 완성도를 높여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가성비 따지면 한 가지만 고집하기도 그렇구요.. 적절히 잘 섞어사는데 웬디북은 그런 면에선 품질에 대한 만족도가 항상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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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책이 너무 예뻐요. 고이 포장된 비닐 포장을 뜯기도 아까웠네요. 비닐 포장을 뜯고 내용을 보니 그림도 팝업도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귀엽네요. 괴물 몬스터 좋아하는 우리 둘째딸이 좋아할 책이라 구매했어요. 책을 통해 다양한 감정도 배울 수 있고 색깔과 표현들을 익힐 수 있어서 좋네요. 영어책 구매에 중독될 것 같아요. 왠만한 학원비 금방 되겠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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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3
빌코터 작가의 '절대로 누르면 안 돼!'라는 한글책을 도서관에서 먼저 접하게 되었어요. 재미있는 아이디어에 아이들과 깔깔대며 보고(책 자체는 별 내용없이 가볍게 볼 수 있는 내용이었음에도 ^^;;) 영어로 된 원서를 찾아보았어요. 다행히 이 작가의 책이 몇 권 더 다양하게 있네요. 그래서 냉큼 구입했습니다. 아직 아이들에게 개시전이에요. 좋아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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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3
빌코터 작가의 한글책을 먼저 접했어요. 간단한 내용이긴 한데 아이들이 직접 움직이게 하는(?) 놀라운 힘이 종이책에 들어있다는 게 참 신기하고 재밌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이 워낙 한글책을 좋아해서 영어책 검색하다보니 이 작가의 다른 책들이 시리즈처럼 있더라구요. 그래서 구매해봤습니다. 색감도 쨍하고 그림도 귀엽고 완전 취향저격이에요. 아이들과 재밌게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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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3
저희 아이들보다 제가 더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과 필이 통하나봐요. 이 책 재밌겠다 하는 책마다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책이 많이 있네요~ knock knock who's there? 도 앤서니브라운 답게 그만의 특유의 그림체가 돋보입니다. 내용 또한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아이의 순수한 세계가 묻어나서 좋구요. 다른 작가의 knock knock knock과 함께 구입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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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3
mathew price 작가의 go away mr. wolf라는 책을 아이들이 넘 재밌게 보고 좋아해서 같은 작가의 책을 검색해서 구매했습니다. 그림도 잔잔하고 사랑스럽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좋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플랩북이라서 한장한장 들춰보고 넘겨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보고 살펴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상품평이 아직 없어 도움이 되실까 하여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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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3
지난번에 욕심껏 너무 수준 높고 글밥 많은 책을 샀더니 저도 힘들고 아이도 힘들고 ^^;; 작가의 의도만큼 살려서 재밌게 읽어주지 못한 것 같아 속상했는데 이 책은 간단하고 그림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수준이라 저희 아이들처럼 영어책 이제 보고 듣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재밌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그림책 속의 아기돼지들은 어째 이리 귀여운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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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에서 정말 많은 책을 알게 되고 또 구입합니다. 책을 고를 때에 단어나 글밥등의 수준을 알기 위해 상품설명의 예시페이지도 자세히 살펴보지만 먼저 이 책을 접한 분들이 남겨주신 후기가 또한 아주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우리집 아이들의 유머코드를 취향저격한 콜린 맥넛튼 작가님! suddenly가 가장 유명한 책이긴 한데 저희집 아이들은 그냥 다 좋아해요. 글밥이 많고 무슨말인지 몰라도 그림만 봐도 재밌나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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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0
이렇게 좋은 책인데 제가 첫번째 상품평이라니요! 많은 분들이 이 상품평을 읽고 이 책에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네요. 앤서니 브라운이라는 작가는 정말 그림을 사랑하는 분 같아요. 어떨때보면 그림 자체를 즐기고 그림으로 생각하고, 그림으로 대화하고 그림으로 장난하는.. 인생이 그 자체로 그림인 분 같네요. 다양한 모양이 기발한 그림으로 바뀌어가는 내용들이 참신하고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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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0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네요. 한 소년(toby)이 거울 속 세상을 여행하고 돌아오는 내용이에요. 거울 속 세상은 투명인간이 지나다니고, 개가 목줄을 한 사람을 끌고, 쥐가 고양이를 쫓고, 동물원의 동물들이 포스터 속에서 나와 토비를 따라오는 등 재미있고 신기한 일들이 많네요. 저희 아이들 읽어주기 전에 먼저 쭉 살펴보았는데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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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0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책은 아이들보다도 제가 좋아해서 구매합니다. 어쩜 이런 생각들을 하고 또 이런 그림을 그릴수 있는지 그 분의 능력에 감탄합니다. Me and you는 우리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골디락스와 세 마리의 곰 이야기의 패러디? 버전이라고 보면 될까요? 골디락스 이야기를 이미 알고 있는 저희아이들은 집중하며 재미있게 잘듣고 또 좋아했어요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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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7
go away big green monster 를 한글책으로도 영어책으로 접했던 저희 아이가 자꾸만 몬스터 책을 읽어달라고 가지고 와서 (계속 읽어주기가 지루해서 ㅠㅠ) 같은 작가의 다른 책들도 사보았어요. 책 자체가 반짝반짝 아이의 호기심을 끌기에 적당하고 아이의 책 선호도와도 잘 맞아서 저희 둘째딸이 자주 꺼내오는 책이에요. ㅎㅎ 뭘 알고 듣는지 모르고 듣는진 모르지만 거부감이 아주 없~~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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