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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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책인데 웬디북에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보다가 관심이 가서 구매해봤어요. 아홉살, 여섯살 두 아이와 엄마표 영어로 집에서 진행중인데 엄마표라는 타이틀을 붙이기가 조심스럽긴 하지만 조금씩 아이들이 영어에도 적응을 하고 거부감없이 영어책을 집어드는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아이의 영어책을 자꾸 고르다보니 이젠 이정도면 아이가 좋아하겠다 라는 느낌이 와서 느낌대로 구매해봤어요. 쉽고도 재미있고 내용도 따뜻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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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7
영알못시절에도 제목은 알고 있었을만큼 유명한 책이죠. 음원도 중독성이 있어 한번듣고 나면 하루종일 중얼거리게 되는 마법이 있구요 ^^ 세상 모든 아빠들의 모습은 제각각 다르지만 책을 통해 아빠의 든든함과 가족에 대한 사랑을 알 수 있어 좋아요. 책 크기를 자세히 보지 않고 샀는데 손바닥만한 미니책이라서 받았을 때 좀 당황했네요 ㅎㅎ 내용은 뭐~ 예상대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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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5
처음 이 책을 접한건 아이 영어노출을 위해 잠★네 책을 읽으면서였어요. 이런 책이 다 있네 하고 말았는데 영어교육서를 읽을때마다 여기저기서 소개, 추천을 하더라구요. 결국 구매했습니다. 저희아이들은 스토리가 있는 이야기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아주 빠져드는 정도는 아니었지만 충분히 소장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작가의 아이디어가 기발하고 신기해요. 역시 작가는 아무나못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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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5
작가의 생각이 기발하고 재미있어요. 이제 알파벳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와 재미있게 하나씩 찾으며 봤어요. 공부라는 생각이 들지않고 숨은그림찾기 같으니 아이도 정말 즐거워합니다^^ 글자가 없는 그림책이라 모르고 구입하시면 당황하실수도 있어요 ㅎㅎ 그런데 글자가 없기때문에 아이와 나눌 이야기가 더욱 무궁무진한 책이기도 합니다. 집에 알파벳 관련한 책이 서너권돼서 또 살까말까 좀 고민을 하다가 구입했는데 후회없어요 제가 봐도 신기하고 좋은 그림들이 많아서요~ 둘째아이까지 쭉 오래볼랍니다. 요즘 아이 영어그림책 한권한권 골라서 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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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11
아홉살, 여섯살 두딸에게 과장 좀 보태 익살스럽게 읽어주었더니 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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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디로 좋아했던 시리즈라 거부감없이 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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