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아기를 기다리는 마음과 그아이가 성장해서 독립하는 모습. 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그 아이에게 전하는 메시지들! 읽으면 마음이 찡하고 눈물이 찔끔날 만큼 감동을 준 그림책! 번역된 한국어책도 한번 읽었는데 원작과는 또다른 감동이 있었습니다. 소장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