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z***"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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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스푸키 올드 트리라서 뭔가 음산하고 음침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요즘 유령과 몬스터에 관심이 부쩍 생긴 아이에게 더할나위 없이 흥미를 끌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아기가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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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책인거 같아서 사봤어요. 스토리는 반복되는 라임이 있으며, 아직 만 2세 기준에는 그다지 흥미를 높게 끌지는 못했지만 아이가 좀 더 성장하면 재밌게 볼법한 스토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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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의 점박이 큰 개가 동물원에 들어가고 싶어 점박이를 여러가지 색깔로 뽐내는 재미난 일화입니다. 아이가 재밌어합니다. 음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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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음원을 듣고 싶어서 산 책이에요. 노래도 너무 좋고, 문장도 어렵지 않아 흘려듣기 좋으며 아이가 스토리 또한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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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터가 아빠와 특별한 하루를 보냅니다. 그 속의 재미난 에피소드들이 있어 재치와 사랑이 넘치는 스토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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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크리터가 정원에서 아기새를 발견하고 부모가 없는 것을 발견하고는 잘 돌봐줍니다. 이후 아기 새는 따뜻한 나라로 떠나고 이듬해 아기새는 훌쩍 자라 자신의 가족을 만들어 사랑하는 가족들과 다시 크리터네 정원에 찾아오는 아주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속에서 아이가 사랑을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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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now day for dog는 리틀 크리터가 여동생과 강아지와 눈 오는 날의 재치넘치는 이야기입니다. 크리터 이야기는 모두 다 재치 넘치고 사랑스러워요. 아이도 재밌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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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터 이야기는 다 따뜻해요. 친구의 새 장난감 몬스터 트럭을 보고 열심히 용돈을 모아 장난감 가게에 사러 갔지만 sold out!!! 아빠는 몬스터트럭 선수인 삼촌의 경기를 보러가자고 제안합니다. 경주 관람도 하고 삼촌에게 선물도 받고!! 그 선물이 꿈에 그리던 몬스터 트럭이라니!!! 정말 따뜻하고 감동이 넘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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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캔 리드의 비스킷 책을 제일 먼저 접해 보고 만족해서 크리터 시리즈까지 들였습니다. 크리터가 아삐와 함께 떠나는 우당탕탕 좌충우돌의 바다 모험 이야기에요. 크리터 이야기는 모든 시리즈가 다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책이에요. 아이 정서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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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동차를 좋아하고 마침 또 지프차를 소재로 해서 아이로 하여금 흥미 끌기 딱 좋은 책이었습니다. 음원도 좋구요. 그림도 되게 따뜻하고 내옹도 재밌어요. 해당 작가의 다른 책도 구매해 볼까 합니다.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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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베런스타인 베어 그림으로 위치 부사어를 익힐 수 있으니 너무 좋네요.
내용이 참 재치있고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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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어둑하고 음원에 부엉이 울음
소리도 들리고 하니 아이가 더 몰입하며 흥미를
보입니다. 위치 부사어 전치사도 익힐 수 있고 내용도 그림도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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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아이가 탈 것 특히 자동차를 좋아하는 시기에 프레드와 테드의 자동차 등의
탈 것이 등장하여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었습니다. 내용도 재미나고 그림도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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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랑 테드는 참 재미난 친구 같아요. 뭔가 서로 상반되었지만 묘하게 잘 어울리기도 하고요. 서로 상반된 친구로 부터 재미도 느끼고 크다-작다 등의 비교 개념 어휘도 익힐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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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 하여금 감정을 느끼고 학습하기 좋은 책입니다. 그림도 컬러풀하고 시각적으로 잘 띄어요. 아기가 앵그리가 뭐야? 뭐야? 물으며 앵그리라는 감정어휘를 자연스럽게 학습하게 되었네요. 씨디가 포함되어 있어 구매했습니다. 흘려듣기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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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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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4.12
잠자리 독서에 정말 좋고 음원도 차분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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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렌스타인베어 첨 보는데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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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도서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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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계속 읽어주고 있습니다. 차분하고 따뜻한 느낌의 그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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