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크리터가 정원에서 아기새를 발견하고 부모가 없는 것을 발견하고는 잘 돌봐줍니다. 이후 아기 새는 따뜻한 나라로 떠나고 이듬해 아기새는 훌쩍 자라 자신의 가족을 만들어 사랑하는 가족들과 다시 크리터네 정원에 찾아오는 아주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속에서 아이가 사랑을 배울 수 있어요.
크리터 이야기는 다 따뜻해요. 친구의 새 장난감 몬스터 트럭을 보고 열심히 용돈을 모아 장난감 가게에 사러 갔지만 sold out!!! 아빠는 몬스터트럭 선수인 삼촌의 경기를 보러가자고 제안합니다. 경주 관람도 하고 삼촌에게 선물도 받고!! 그 선물이 꿈에 그리던 몬스터 트럭이라니!!! 정말 따뜻하고 감동이 넘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