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Q***"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5
2021.12.29
세상은 밝고 화창하지만 리디아의 가족은 그 사실을 알아채지 못합니다. 아버지는 전화로 문자 메시지를 보내느라 바쁘고, 어머니는 노트북으로 작업하느라 바쁘고, 동생은 전혀 인사하지 않습니다. 리디아는 밖으로 나가 “안녕, 낙엽!” “안녕, 꽃!”을 외치며 세상에 인사를 하기 시작하면서 가족에게도 여러 변화가 생깁니다.
신고
5
2021.12.26
첫 이가 나면서 아기는 이빨의 용도와 관리법을 배웁니다. 특히 양치질과 치실 에데에 배웁니다. 쉽고 짧은 문장에도 이야깃거리가 풍부하고 작가의 단어 선택과 표현력이 뛰어나서 첫 영어로 다양한 연령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신고
해가 뜨면서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일어나 아침을 맞이합니다. 글밥이 적은 책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작은 친구들은 큰 친구에게 도움을 받아 가면 된다는 교훈을 주고, 브로콜리 스튜를 싫어하는 하마의 유머러스한 표정이 재미있습니다.
신고
의 후속작이며 아침에 들리는 소리들을 단순하면서도 화려한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일은 아침에는 아무 소리가 없는 거 같아도 자세히 들어보면 짹짹거리는 새소리, 울리는 알람시계 소리, 켜지는 전등 소리, 팬에 찌글 거리는 계란 소리, 등 다양한 소리들이 있습니다.
신고
고양이는 밸런타인 데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너무 부끄러워서 그는 누구에게도 밸런타인 카드를 주지 않을라고 합니다. 특히나 새 이웃인 개한테는 거요. 개는 뼈다귀와 공을 아무데나 막 던지고 울음소리도 시끄럽습니다. 그런데 개에게서 밸런타인 카드가 먼더 오며, 고양이는 자기도 모르게 마음을 열게 됩니다.
신고
새해 전날, 강아지 스팟은 동물 친구들이랑 파티를 하며 새해 소원을 나눕니다. 밤이 깊어지자 친구들은 스팟의 집에서 같이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 함께 식사를 합니다. 벌써 새해 소원을 이루어 행복한 스팟에 친구들은 미소를 짓고 독자들은 친구들이랑 더 많은 시간을 갖기를 소원을 빌은 스팟의 모습의 흐뭇함을 느낍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