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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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도 어릴때부터 글밥에 상관없이 읽어주었어요.
영어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서 구입했어요.
초기챕터북이라 글은 좀 길지만 그림이 많은 편이라 아이가 오랬동안 앉아서 보네요. 제가 읽어보니 재미있네요.
아이 스스로 읽는 날을 기대하며 재밌게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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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서 사주었어요. 비슷한 악기지만 서로 다른 소리가 난다는 걸 아네요. 관심 유도 하기에 정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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