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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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이뻐서 샀는데 막상 받고 보니 두꺼운 책이라 읽을까... 싶었어요.
그런데 한번 읽기 시작하더니 술술 읽네요.
더 읽겠다고 잠까지 늦게잘때도 있었어요.
북클럽얘기도 있지만 주인공들의 소소한 일상얘기도 나와요.
주인공들이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으로 크는 과정에서의 이야기라 남녀간의 사랑얘기도 살짝 나와요.
여자아이들이 주인공인 책들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이 책을 너무 재밌게 읽었고 북클럽에서 다룬 책들도 읽어보고 싶다고 사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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