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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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브라운 작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역시나 이책도즐겁게 읽었어요. 믿고 보는 엔서니브라운책^^
글과 그림이 매칭이 되어서 인지 둘째도 흥미로워 하며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엔서니브라운 작가 좋아하는 아이라면 강추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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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rn 시리즈는 아이와 처음 읽어 보았는데요. 모지리 케릭터들과 빵빵 터지는 코믹한 부분들 덕분에 잼있어 하더라구요^^. 다른 Acorn 책들도 아이와 함께 읽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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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첫째&둘째 참여도가 아주 높았던 책이에요.
특히 저희 아이들을 엘로우 버튼에서 바운스를^^
몸소 몸으로 보여주더라구요.
언니랑 같이 각기 다른 색깔의 버튼을 누르며 색깔도 자연스럽게 익히고 색깔 마다 다르게 나오는 행동들을 너무 잼있어 했어요. 저희집 대박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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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7살이 된 첫째딸이랑 너무 잼있게 읽었어요. 자기도 나중에 이빨 빠지면 명에의 전당에 올라 갈 수 있냐며^^
한동안 이책에 푹 빠져서 반복 해서 읽었네요.
이빨 빠질 시기의 아이라 더 잼있게 읽었던것 같아요.
깨끗하고 반짝이는 지금의 이빨 유지하며 언젠간 명예의 전당에 올라갈 날만을 기다리게 만드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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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책속에 책이 있다.^^ 책을 펼치면 각페이지별 책속의 주인공들이 또 다른 책을 펼치고 펼치고를 반복하는데요. 책이 점점 작아져요. 그 안에 다양한 컬러들과 귀여운 동물들도 나오고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게 만드는 책 인것 같아요. 이수지 작가님 책은 처음인데 저희집 대박 책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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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6살이 된 첫째 아직도 한번씩 보는 책. 아이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라 외출할때도 가지고 다니기 편하더라구요. 보드북이라 수십번 수백번을 봐도 변형이 없으니 넘 좋아요. 다양한 동물들을 그림이 아닌 실사로 되어 있어 마음에 들었어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읽어주기 딱 좋아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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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Bobby는 훈육 하는 선생님을 monster 라고 표현하네요. 그러던 어느 토요일 공원에서 선생님을 마주치게 되는데 도망 가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잔뜩 겁먹은 표정의 Bobby. 선생님과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 중 바람이 불어와 선생님의 모자가 날라가 강에 떨어 지려는 순간 bobby가 가까스로 잡아서 선생님에게 전해 주면서 둘 사이 분위기가 조금씩 나아져요. 그러면서 선생님의 얼굴도 monster에서 원래의 얼굴로 점점 변하기 시작.
선생님을 향한 아이의 마음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선생님의 외모. 6살 첫째와 잼있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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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언제나 실패 없는 fly guy 시리즈. 모든 가족들이 집을 비운 사이 아침 식사를 위해 밖으로 나온 fly guy. fly 답게 길 바닥에 떨어진 음식, 스낵과 쓰레기통을 뒤지며 먹지만 여전히 배가 고픈 fly guy 그러다 흥미로운 냄새에 이끌려 한 이상한 쓰레기통에서 독특한 맛의 음식을 먹은 후 몸집이 거대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그림만 봐도 이해가 되는 상황들이라 잼있어 하더라구요. 특히 어떻게 버즈네 집이 파리 머리 위에 올라가냐며 둘째는 뭐야 뭐야 계속 질문을 하더라구요^^ 엄마인 제가 봐도 너무나 잼있는 fly guy 다른 시리즈도 구매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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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북클럽 책이여서 구매하게 되었구요^^ 외롭던 stick 과 stone이 만나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에요. 책 표지에서 아이의 시선을 확 끌지는 못했지만 (저희 아이는 색감이 쨍하거나 유머스러운 책을 좋아해요) 글밥도 적고 그림만 봐도 대충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잘 봤어요. 서로 다른 두 외로운 친구가 곤경에 처했을때 도와주며 끈끈한 우정을 맺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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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Jean Jullien작가님의 책들은 실패가 없는것 같아요. 아이와 이 표정은 왜그럴까? 맞춰보기도 하고 그림에서 모든걸 말해주고 있어서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부담 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는것 같아요. 아이가 한페이지 넘기면서 표정을 보면서 따라 하기도 하고 나오는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익히더라구요. 둘째가 언니가 이상한 표정을 지을때마다 빵빵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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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한 가족의 애완 동물이 되고 싶어하는 거미. 가족들에게 관심을 받기 위해 great dancer라며 춤을 춰보기도 하고, 얼마나 깨끗한 지를 알려 주고 싶어하고, 돌보기 편한 애완 동물이라고 어필도 해보지만 늘 Out, You , Go를 당하는 거미. 평소에 제가 거미를 대하는 것과 동일하게 하는 모습에 딸 아이는 엄마랑 똑같다며 웃더라구요^^ 결국 나중엔 거미가 가족에게 pet이 되지만 집안이 온통 거미줄과 거미들로 가득찬 모습에서 다시 한번 가족을 놀라게 하는 거미^^ 거미를 애완 동물로 키울 수 있을지 아이와 얘기도 나누어 보며 마무리를 했네요~ 이 책을 읽어준 이후로 잼있었는지 잠자리 독서로 매일 읽어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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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Don't push the button에 이어 이책도 구매를 했는데요. push 책에 비해 반응이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아이의 참여를 유도 하면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자연스럽게 touch 라는 단어도 알게 되고 양손가락으로 벽을 만지면 레인보우 색깔로 변화는 장면을 가장 좋아하더라구요^^ 로봇 처럼 흉내도 내보고 양팔을 움직여 flap your arms 동작도 따라해보고 아이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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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글밥이 적어서 영어책 읽기 시작한 초창기에 구매했는데요. 두 아이가 짧게 대화를 나누지만 내포하고 있는 의미가 있기에 연기 하듯히 읽어 줬더니 너무 잼있어 했어요. 친구가 없어 외톨이(?)인 아이 그와 대조적으로 해맑은 아이. 나중엔 둘이 서로 친구가 되어 환호하면서 끝나는데요. 아이가 책 내용을 외울 정도로 책에 푹 빠져 책이 너덜 너덜 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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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동생이 태어나고 감정의 변화가 심했던 첫째에게 읽어주려고 구매 했어요. 아무런 이유 없이 짜증나고, 누군가 내 물건을 만지는게 싫고, 반찬이 맘에 안들고,오늘 따라 내 신발이 맘에 안들고 등등.. 모든게 다 맘에 안드는 날이 있을 수 있잖아요. 책 속의 엄마는 예민하게 행동하는 딸 아이를 그냥 가만히 바라만 보는데(째려보기도 하지만) 평소 내 모습과 대조적이라.. 그리고 맨뒷장에 아이를 앉아 주면서 누구나 그런날이 있다며 아이의 감정을 헤아려 주는 엄마. 그런 엄마 때문 인지 다음날은 어제와 다르게 해피한 표정의 주인공. 첫째와 본인의 경험을 함께 얘기하며 잼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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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딱 봐도 ugly 하게 생긴 물고기. 책 표지 부터 시선을 확끄네요. 자기만의 공간에 다른 물고기가 들어오는걸 싫어해서 들어오는 물고기들 마다 계속 잡아 먹어요~ 그러다 어느 순간 혼자가 되어버린 ugly fish. 혼자여서 좋은것도 잠시 심심해 합니다. 그러다 상어 한마리가 들어 오는데 엄청 반갑게 맞아 주지요~.상어랑 같이 놀 생각에 친절하게 대해 주지만 결국 상어에게 집아 먹혀요..처음에 넓은 바닷속에서의 상황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작은 어항이더라구요~ 본인은 잡아 먹힐거라고는 생각을 못했겠죠. 참 못난 물고기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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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거부가 왔었던 첫째가 영어책을 다시 보기 시작하면서 아이가 좋아하고 익숙한 김치를 소재로 다루고 있어 이거다 싶어 얼른 읽어줬네요. 주인공인 고양이 유미 이름도 참 친근하죠~ 영어책 이지만 한국적인 느낌이 팍팍 나기 때문에 신기해 하면서 보더라구요~ 김치가 너무 매워 먹지 못하는 유미를 baby라고 놀리는 오빠들. 어떻게든 김치를 먹어 보려 여러방법으로 시도하지만 번번히 실패.. 속상해 하는 유미를 위해 할머니가 김치전을 만들어 준다. 그리고 이번엔 맛있게 먹게 된다^^ 책을 읽는 동안 김치 관련 딸아이의 경험담과 맨 뒷장에 나오는 다양한 종류의 김치 중에 어떤걸 가장 좋아하는지 얘기 나눠볼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도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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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고 잼있게 읽은 책이에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어떻게 변할까? 그다음엔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 하며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귀여운 몬스터가 색깔도 변하고 점박이도 있었다가, 똑같은 몬스터가 많아 졌다가 등 아이들이 잼있어하면서 어찌나 버튼을 누르는지 시간 가는줄 모르고 책 한권을 읽었네요~ 절대 실패가 없는 책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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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작가의 디테일이 살아 있는 표현으로 롤러코스터책에 빠져들게 만드네요~ 롤러코스터를 타기전의 사람들의 모습 ,타면서의 모습 그리고 탄 후의 모습를 비교하게 되구요. 나중에 자기도 크면 꼭 타보고 싶다는 우리 딸. 놀이동산을 가고 싶게 만드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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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쩽한 색감땜에 6살 첫째 위해 구매했지만 3살 둘째가 매일 같이 읽어 달라고 가지고 오는 수박책. 수박을 좋아하는 악어가 수박을 먹다가 씨를 삼켜버리면서 혼자 상상의 날개를 펼치는 장면이 너무 웃기네요. 그림만 봐도 어떤 상황인지 쉽게 알 수 있어서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어릴때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봤던 그런 상황이기에^^ 엄마의 경험담도 들려주면서 영어책 하나로 아이와 깔깔 거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준 책!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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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Jean Jullien 작가의 why the face만 구매했다가 before and after도 최근에 구매를 했네요. 책 표지에서 우선 시선을 사로 잡았고, 누구나 쉽게 알 수 그림과 함께 딱 이 두가지 before 와 after 만 적혀 있어서 따로 단어 설명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단어의 의미를 스스로 알아 가더라구요.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이들에게 강추 입니다. 절대 실패하지 않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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