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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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3
아이가 어렸을때 목욕하는걸 싫어해서 읽어 주려고 이 책만 구매를 했네요.
목욕하기 싫어하는 여러가지 이유를 대며 씻질 않으려는 piegon 꼭 제 아이와 같더라구요 ㅎㅎ 이래서 싫다 저래서 싫다. 더이상 핑계댈것도 없고 피할 수도 없어지자 마지못해 물에 들어가는데.. 두둥.. 물이 너무 좋은거죠~ 물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는 piegon. 아이와 잼있게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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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그림이 화려한 팝업책을 찾다가 3살인 딸에게 보여주려고 오래전에 구매했는데요. 간단한 표현으로 색깔 익히기에 너무 좋더라구요. 맨 뒷페이지의 Bugs of every hug의 색깔을 하나씩 찾아가며 놀기도 했구요. 이젠 3살인 둘째가 책에서 나오는 벌래들을 보며 뭐냐며 자꾸 물어보면서 책장에서 책을 꺼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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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봐도 잼있을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강아지가 칫솔을 잃어버렸는데 그 얘기를 듣던 당나귀가 자기가 본것 같다며 찾아주기 시작하는데 자꾸 엉뚱한걸 가지고 칫솔이라고 얘기하네요. 대화체 형식으로 나오는 표현들 그리고 사물들 그리고 weird 라는 뜻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책 내용이 유머스러워서 자꾸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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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아이들이 싫어할 수 없는 "똥"이야기. 작년에 아이가 한참 영어책을 거부하던 시기에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다양한 동물들의 poo 이야기에 아이가 빵빵 터지면서 책을 보았네요. 누구나 먹으면 poo를 한다는걸 쉽게 이해하게 해준 책. 가끔씩 영어책 권태기가 올때마다 이책을 꺼내서 읽어주면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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