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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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아이가 재밌다고 보고 또 보고 해요. 본격적인 추리소설은 무서워서 부담스러워하고, 이 책이 딱 좋다고 표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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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초저 내내 재밌게 읽었어요. 아이가 민디 킴에 나름 애착이 있어서 5학년이 된 지금은 유치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새로운 책이 나오면 꼭 주문해달라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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