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영어책 검색해서 주문해 주는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사람들이 많이 추천하는 책을 고르면 대부분 성공하지만 아닐 때도 있지요.
일단 읽어보고 재밌고 좋았던 책이 있으면 같은 작가의 책을 골라보는 것도 좋다고 해서 골라본 책입니다.
에드워드 튜레인의 신기하한 여행이 좋아서 이것도 주문해 봤어요. 기대하고 있어요.
우연히 추천 글을 읽고 다른 책 주문하면서 함께 주문해 보았어요.
표지그림이나 내용이 너무 한국적이라 원서 읽기를 통해 영어 공부를 시키고자 하는 목적에 잘 맞을까 약간 의심하면서요.
늘 판타지만 읽던 아이에게 새로운 느낌을 주었을꺼라 생각합니다.
부담없이 빠르게 읽고, 나쁘지 않았다고 하네요.
초등 5학년 아들이 재밌어하며 며칠만에 다 읽었어요.
요즘 영어책 읽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재밌는 책을 못 구해다 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열심히 검색해서 찾아낸 책이에요.
배송 온 책을 보고. 애아빠가 얼마전에 아빠도 읽었는데 무지 재밌었다고 해서 애가 호기심을 갖고 바로 읽기 시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