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멋지게 보이지는 않는 개구리들.
개구리들이Hop, Jump하는 것이 별다를게 없어 보이지만.
이책은 공동체에서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 보이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인 책입니다.
물론 아직 우리 꼬꼬마 아이들이 이런 주제를 파악하기는 어렵지만요..
시중에 있는 노래도 아주 경쾌하고 재미있어서 금방 따라 부르게 되구요~~
소장하여 아이가 나중에 더 크면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해봐도 참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제목만 봐서는 무슨 내용인지를 추측하기가 어려웠어요.
그런데 여기의 수많은 후기와 강추 의견이 많아서 다른 책보다
조금 비싼 책이지만 구입했습니다.
먼저 하드커버로 되어 있어서 아주 튼튼하구요.
내용도 어린동생과 놀아주기 싫은 형의 마음이 아주 잘 나타나 있어서
아주 좋았어요. 사실 저희집도 나이 터울이 많이 나는 형제가 있거든요. ㅋㅋ
노래도 아주 경쾌하고 재미있어서 하루종일 중얼거리게 하네요.
강추합니다.
제목부터 느껴지는 긴박함~~
생쥐야 빨리빨리~~뛰어~~ 제목부터 엄마가 조금 과장되어 읽어주면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펼칩답니다.
그나저나 왜 그렇게 바쁠까요?
생쥐는 의자를 넘고, 식탁도 넘고, 상자안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그리고 마지막에 가장 안전한 구멍속에 숨습니다.
아~고양이가 생쥐를 뒤쫒고 있었군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아주 어린 아기들한테도 보여주기도 쉽습니다.
문장들도 아주 간결하구요~~~
강추합니다.
아.. 이 책에 대해서 전혀 정보가 없었어요.
아주 간결한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냥 한 여자아이의 행동을 나타내주는
평범한 책중 하나로만 생가했어요
그런데 맨 마지막 페이지를 보고 아이와 저는 깜짝 놀랬어요. 그래서
다시 첫장으로 넘겨서 보았더니 이 이야기가 새롭게 보였답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는 책,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꼭 한번 읽어 주세요.
Pirate Boris와 그의 선원들을 지켜보는 한 남자아이가 이야기를 이끌어 가요.
He was ~~~, All pirates are~~~
이런 문단의 구조로 이야기가 계속 이어져 가는데 간결해서 따라 부르기 좋아요.
사람의 생김새나 성격을 묘사하는 형용사들이 계속해서 나와서 익히기 좋구요.
또한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면 글속에 나타나 있지 않는 이야기가 숨어 있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습니다.
험악해 보이는 해적들이 앵무새가 죽자 굉장히 슬퍼하는 모습은 해적에 대한 다른
시각을 보게 해주네요. 암튼 초강추입니다.
책속의 여자아이가 동물농장의 아기 동물의 집을 방문하면서
같이 어울리는 이야기입니다.
같은 문장이 여러번 반복되고 문장구조가 비슷하게 이어지기 때문에
한두번 듣고도 따라하게 되네요.
특히 영어 표현에 아기 동물들을 부르는 명칭들이 다 따로 있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우리나라엔 송아지, 망아지 말고는
돼지, 고양이, 오리등의 아기를 부르는 표현이 없으니까요. .
책을 읽어주는 노래도 엄청 신나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알파벳과 동물명칭을 모두 대응 시켜 놓앗네요.
동물들이 해당하는 알파벳 모양으로 서 있거나 누워 있는
행동이 정말 귀엽네요.
동물 그림이 나오고 옆으로 종이를 빼내면 해당하는 알파벳이 나와요
6세 아이이게 조금 유치한듯 하지만 몇가지 생소한 단어들도 나와서
같이 찾아보았어요.
알파벳을 처음 접하는 베이비에게도 좋을 것 같구요.
저처럼 알파벳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보여줘도 좋을 것 같아요.
쉿~~우리에게 다 계획이 있어~~라는 이책은
우리집에서 정말 대박책입니다.
요즘에 유행하는 '너 다 계획이 있구나'를 활용해서
중간 중간에 추임새를 넣어주면 더 좋아하구요.
뭔가 으시시한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반전이 있는 이야기라
은근 중독성 있어요.
아이가 노래는 한번 듣고 다 따라부르구요
영어책에 아직 흥미를 가지고 있지 않은 아이라면 이 책은 무조건 사셔야 합니다.
제목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배꼽이 들어가 있어서
일단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펼치게 됩니다.
각 동물들의 신체적 특징과 그 신체로 할수 있는 행동들이
나열되어 있어서 실제로 흉내내어 보고 익히기가 좋습니다.
특히 맨 마지막에 배꼽이 나오고 간지럼 태우는 페이지가 있는데
이때는 엄마가 좀 오버해주니 아주 즐거워 하네요.
시중에 있는 노래 음원은 은근 중독성이 있어서 아이가 잘
따라 부릅니다.
아주 앙증맞은 작은 사이즈의 보드북입니다.
아기한테 읽어줘도 될 정도로
간결하고 내용도 정말 흐믓한 미소가 지어질 만큼 좋습니다.
특히 제목에서 보듯, 한 페이지에 서로 다른 의미의 형용사를 사용하여
Hugs를 표현하고 있는데요. 자연스럽게 반대말도 익히게 된답니다.
현재 나와 있는 노래 음원도 정말 좋아서 아이들이 게속해서 반복하게 듣게 된답니다.
책속의 주인공 메리는 작고 못생기게 나와요.
옆의 덩치큰 남자아이들이 메리를 깔보고 놀려서 메리는
우리집에는 괴물있다고 말해버려지요.
하루하루 지나면서 괴물의 모습을 점점 더 묘사하는데. 그림을 통해서
나타난 괴물의 모습에 아이는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We dont'believe you ~라고 남자아이들이 반복적으로 말하는데
저희집 아이는 이 표현이 재미있는지 평상시에도 잘 따라하네요.
노래 음원도 아주 좋습니다.
잭 찾기를 하는데. 과연 누가 잭일지는 아직 모릅니다.
아이는 책표지의 지붕위 고양이라고 하고 저는 이집 꼬마 아이라고 추측했답니다.
그런데 게속해서 강아지와 고양이가 나와요
설마설마하면서 보다가 잭이 아주 작고 귀여운 아기 고양이인것을 알게 되지요.
서랍의 푹신한 옷속에 숨어 있는 보드라운 잭을 보면서 아이가 감탄을 하네요. ^^
반복되는 구조와 부드러운 느낌의 그림도 참 마음에 듭니다.
아기돼지가 뭐가 마음에 안 드는지 집을 나가겠다고 해요.
그런데 엄마는 전혀 말리지도 않고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면서
집을 나가면 필요할 것들을 챙겨가라고
이야기 해주지요.
그러다가 엄마가 맛있는 케익을 거의 완성할 무렵 아기 돼지는
케익때문에 집을 나가겠다는 마음을 바꾸게 됩니다.
노래음원이 있는데 엄마 목소리 성우와 아이 목소리 성우가
서로 대화를 나누듯이 노래를 부르지요.
아이는 처음에는 조금 시큰둥햇는데 게속 들려주니
책속 표현이 귀에 익었는지 잘 따라 부르네요. ^^
코믹한 내용이라 이 또래의 아이들이라면 정말 좋아할것 같습니다.
6살 남자아이입니다. 한글은 읽고 쓸줄 알아서 영어 파닉스 시작전
알파벳을 익히게 하려고 샀어요. 여러 알파벳 책이 집에 있는데 그중에서도
이책에 가장 간결하고 시각적으로 아주 깔끔합니다.
특히 영어 대문자 바로 옆에 소문자를 짝지처럼 붙여 써 있어서 하나의 셋트로
눈에 익히기가 좋고 바로 옆에 그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가 있어서
음가를 직관적으로 알수 있게 합니다.
영어 알파벳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강추합니다
검은 점으로 무엇을 만들수 있을까요? 라는 물음으로 시작합니다.
점 하나로, 점 두개로, 점 3개로, 그림이 완성되는데요.
10까지 가면서 어떤 그림들이 나올지 아이와 이야기 하면서
책장을 넘기면 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문장 자체는 난이도가 있어서 아이한테 어려울수는 있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숫자에 집중해서 이야기 해주고 나중에는 사물의 명칭, 그리고
문장의 전체의 뜻을 이야기해주면 될것 같네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영어로 숫자를 익힐수 있는 책입니다.
원색의 밝은색이 취학전 유치부 아이들의 수준에 딱 맞고
동물들의 움직이는 모습들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특히 1에서 10까지 다 세고 한번더 복습,
그리고 10, 20, 30, 40, 50까지 세고 마지막에 다시 한번 더
익히게 하는 구조가 참 마음에 듭니다.
영어 숫자 익히기는 이책으로 완성이될듯 하네요. 강추합니다.
숫자에 대한 영어 그림책이 참 많지요? 그중에서도
이책은 단연 재미가 있고 흥겹습니다.
특히 콩들이 사람처럼 행동하고 움직이는 것을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한개에서 10개의 콩들이 무언가를 열심히 합니다.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와 그에 알맞은 의성어나
의태어가 나오는데 반복되는 문장들이라 쉽게 익힐수 있습니다.
특히 신나는 음원은 반복을 할수 밖에 없네요.
강추합니다.
제일 쉬운 단계의 아이가 좋아할만한 그림책을 사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이책은 단연 추천할 만합니다.
이책은 아이의 작은 손바닥에서 시작해서 책장을 넘길때 마다
새로운 물건들이 나와요. 실루엣으로 무슨 물건인지 아이와 이야기 해보는 재미도 있어요. 상태를 나타내는 말 다음에 사물이 나와서
자연스럽게 단어확장도 되구요.
무엇보다도 시중에 나와 있는 음원이 정말 압권입니다.
아이는 잘 때 몇번이나 들려달라고 하더니 잠을 청하네요.
이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 진다고 하네요.
우리 어른들이 예전 학교에서 배웠던 비교급을
이렇게 쉽게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다니.. .감탄을 하면서 같이 봤습니다.
The big, bigger, biggest를 그림을 통해서 직관적으로 알게 하고
맨 마지막에 Biggest는 접혀있는 페이지를 폄으로써 아주 커다란 거인이 완성되는데
아이가 환호성을 지르네요. ㅎㅎ
그리고 맨마지막장에는 그동안 나왔던 페이지를 아주 작게 다 나타나 있어서
정리하기 쉽습니다. 유치부, 초저학년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베렌스타인 베어즈 집에 한단계 아래인 리더스북은 있엇는데
그림책 같은 이 시리즈는 나중에 알게 되었어요.
베렌스타인 베어즈 DVD 도 엄청 재미있게 보았어요. 베렌스타인 베어즈를 보면
영미문화권을 잘 이해하게 된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할 것 같네요. 가족들이 펼치는 이야기들이 딱 우리아들 수준에 맞게 잘 그려집니다.
음원도 잘 되어 있으니 꼭 구하셔서 같이 들어보세요
개구리들이Hop, Jump하는 것이 별다를게 없어 보이지만.
이책은 공동체에서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 보이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인 책입니다.
물론 아직 우리 꼬꼬마 아이들이 이런 주제를 파악하기는 어렵지만요..
시중에 있는 노래도 아주 경쾌하고 재미있어서 금방 따라 부르게 되구요~~
소장하여 아이가 나중에 더 크면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해봐도 참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