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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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6
일단 제목부터 넘 참신합니다. 올림픽 도 아니고 올림피그~~~
돼지가 올림픽에 참가하는 내용인데. 돼지가 과연 어떤 종목에서 잘 할 수 있을까요?
미스터 햄스트링라는 아나운서가 피그와 인터뷰하는 형식이 나와요.질문하고 대답하는 형식이라 아이랑 역을 정해서 번갈아 읽으니 실감나고 좋더라구요.
그림도 유러스럽고 내용도 기승전결이 있어 아이가 집중해서 잘 봅니다.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영어 실력 중급 정도 이상이면 더 잼있게 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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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6
겨울이 좋아 추운 겨울에도 남아 있는 청둥오리 맥스, 하지만 이내 외롭고 너무 추워서 힘들다는 것을 알지요..그런 맥스를 아이린과 동물친구들이 받아주고 한 가족와 함께 지내요 . 하지만 장난꾸러기 맥스는 식구들에게 약간 성가시고 귀찮은 존재가 된것 같네요. ㅋ 그러던 찰나 맥스는 친구들이 온 것 같다며 집을 나가는데요.. 식구들은 자기도 모르게 맥스를 기다리는 것 같네요.. 드디어 맥스가 돌아옵니다.. 그런데..과연 누구를 데려왔을까요? 마지막 페이지 그림에서 뽱 터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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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혼도와 파비앙은 같은 집에 사는 강아지와 고양이입니다. 하지만 둘은 좋아하는 곳도, 노는 것이 서로 많이 다르죠.
하지만 서로 다른 곳에서 하루를 보낸 두 친구는 저녁은 나란히 같이 먹고 잠도 가까운 곳에서 잔답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활발한 아이, 내성적인 아이, 독서를 좋아하는 아이,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등..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아이들을 보게 되는데요. 무엇이 좋고 나쁨이 아니라 그 나름대로의 성향을 존중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이책은 아이들에게 그런 공존의 의미를 알게 모르게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용. 아름다운 그림덕분에 자기 전에 읽어준다고 더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 장면도 . Good night~~로 끝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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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커다란 두눈만 내놓고 있는 닌자 표지가 인상적인 책이네요. 시계가 자정을 알리자 줄을 타고 닌자가 나타납니다.
Hand over hand, step by step, 밤손님은 닌자는 조심스레 문을 열려는순간 , 환히 불이 켜집니다.
과연 누가 나타났을 까요?^^
닌자가 집으로 들어가는 과정을 점진적으로 잘 나타내는 영어 표현이 있어서 좋앗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 반전까지 있으니 웃음을 자아내네요. ^^ 닌자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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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우리 집 아들은 이 책을 한글번역책으로 먼저 접했지요. 물론 초등학교 1학년 쯤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 된 아들은 이 책을 원서로 읽을 수 있다는 게 아주 뿌듯한 모양입니다.
문장이 모두 대문자로 되어 있어 처음에는 적응이 안 되엇는데 익숙하니 술술 읽어 나가네요. 그림과 같이 문장을 읽으니 이해가 쏙쏙 잘 됩니다.
동생이 오면 자기가 피자놀이를하겟다고 하네요. ㅋㅋㅋ 그러면 영어책도 읽었으니 영어로 한번 해 보라고 햇습니다만.. ㅋㅋ 아마도 엄마가 옆에서 영어 나레이션이 들어가야 할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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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ck to the rescue!!!!!!!!
제목만 봐도 아주 재미잇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리가 농장 친구들을 도와주려고 부단히 애를 쓰지만 번번히 의도와 다르게 도움이 안 되네요.. ㅠㅠ 하지만 그런 오리의 마음을 친구들을 다 알고 위로해 준답니다.
영어 어휘나 문장 자체가 어렵지 않고 너무 간결해서 그림을 자세히 보지 않으면 이해가 되지 않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한번 읽고 한번 더 읽었더니 더 재미있어 하네요. ㅎㅎ
그림으로 책을 읽는 저학년 이하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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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노래가 있는 줄 모르고 그냥 읽게 했는데. 처음 페이지부터 읽는게 아니라 리듬을 맞춰서 챈트처럼 노래 부르더라구요. 장난치지 말고 천천히 읽어보자고 햇는데.. ㅋㅋ알고봤더니.. 노래가 있네요. ㅋㅋ
이 책은 이처럼 노래가사 처럼 간결하면서도 리듬이 느껴지고 반복적인 구조로 쉽게 익혀용. 다만 우리 아들은 초등학교 4학년이라 그런지 조금 시시해 하기는 했지요..
대표적인 동물들, 채소및 과일들, 단어가 나오니 유치원아이들부터 잼있게 볼수 있을 것 같아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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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할머니는 콩속에서 기묘하게 생긴 털로 덮힌 발가락을 발견하고는 집으로 가져옵니다. 그런데 밤이 되자 발가락의 주인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네요.
Where's my hairy toe?????
귀신이 "내 다리 내놔~~~~''하는 우리 어릴쩍 무서운 이야기 버전이 생각합니다.
Moan, groan, scrooch down, growl,rumble,slip,creep,creack, 책속에 나오는 동사들을 차례대로 쭉 써 보았는데요. 어때요? 책 속 이야기가 상상이 되시나요?
마지막 장면에서 You've got it!!!'이라고 외치는 괴물을 보며 우리 아들은 할머니가 잡아 먹혔을 꺼라고 하네요. ㅋㅋ
으스스한 이야기인데.. 웃기다고 느끼는 건?..작가의 능력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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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어느날 엄마는 아들에게
six fat legs, a cake for tea, a pound of pears, 그리고 bacon을 잊지 말고 꼭 사오라고 합니다.
꼬마는 잊지 않으려 그 말을 계속 되뇌이며 길을 가지요. 그런데. six fat legs은 six clothes pegs로
a cake for tea는 a cape for me- a rake for leaves 로
a pound of pears는 a pile of chairs로 헷갈리게 됩니다. 그래도 엄마의 당부 덕분인지 베이컨은 정확하게 기억하지요.
다행히 길을 가면서 자기가 잘못 기억하고 잇는 것은 잘 고쳐서 올바르게 사가지고 가지만.. 막상 집에 도착해서 보니 베이컨만 안 샀네요.. ㅎㅎ
정말 우리 주변의 아이들이 심부름을 하면서 겪는 경험을 정말 재미잇게 잘 표현한 책인것 같습니다.
발음이나 음절이 비슷한 어휘들이 재미를 더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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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정말 닉 샤렛이 쓴 책은 대박입니다. 평소 닉 샤렛의 다른 책 데이지의 천방지축 기상천외한 행동들을 대리 만족을 느끼는 울 아들은 이 책 역시 아주 사랑해주시네요. ㅋㅋ 포크와 나이프 없이 음식을 먹는 방법은?
엄마는 정말 권하지 않는 행동입니다만 아이들은 그 방법들을 보면 엄청 재미있어 하네요. 한 페이지를 가득 채우는 그림과 그 상황에 맞는 표현들이 딱딱 맞아 떨어집니다. 다 읽고 나서 어떤 방법이 인상 깊은지 영어로 말해 보기했더니 곧잘 하네요. 여러가지 동사 표현을 익히기에도 아주 좋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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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아들이 유머코드의 영어책 읽기를 좋아해서 찾은 책이에요.]
그런데 책 표지 그림을 보니 유명한 존 클라센의 작품이네요. 평소 I want my hat back, We found hat,을 좋아햇던 아이라 이 책도 웬지 믿음이 갔답니다.
역시 아주 재미있어요. 트라이앵글이 스퀘어에게 Sneaky trick을 써요. 평소 스퀘어가 싫어하는 뱀이 집에 온 것처럼 겁을 주지요. 트라이앵글이 스퀘어를 피해 도망가자 집까지 따라가게 된 스퀘어는 반대로 되갚아 주네요. 이번에 스퀘어는 어떤 trick를 썼을까요?
부드러운 무채색의 그림과 귀여운 캐릭터가 다시한번 보게 만드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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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새끼 고양이는 하늘에 뜬 보름달을 보고 유유가 가득담긴 Bowl 이라고 생각해요. 눈을 감고 혀를 내밀어 보기도 하고 난관에 서서 힘껏 점프해 보기도 하고, Sidewalk를 지나 정원, 들판을 지나 연못에 다다랐지만 여전히 우유 접시는 먼곳에 있네요.
Still, there was the little bowl of mijlk, just waiting
반복되는 이야기 구조라 아이가 다음의 상황을 예측해 볼 수 있고 영어 문장도 쉽게 기억해 냅니다.
아기 고양이의 우유를 향한 귀여운 도전이 독자에게 흐믓한 미소를 안겨주네요. 초등학교 중학년 학생까지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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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4
제목을 한참 읽었네요. 그러고 보니 우리에게 친근한 비엔나?ㅋ
워낙 코믹류를 좋아하는 아이라 웬디에서 대브 필키책을 찾아보다가 사게 되었어요. 마이티 로봇, 도질라. 도그 브리스 등... 정말 엽기적이면서도 재미가 있어요.
도그 브리스라는 책에도 보면 자기의 단점을 장점을 승화시켜 나중에 마을의 영웅이 되는데. 이 책도 뚱뚱한 소세시 개가 나중에 영웅이 된다는 내용이네요. 글밥은 조금 있지만 아이가 참 재미있게 봤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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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4
유머 코드의 책이라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아이가 한참을 읽더니 책장에서 Click, Clack , Moo : Cows that type책을 꺼내 오네요. 이 책 내용과 비슷하다고 하면서 작가가 똑같다고 말하네요. 아마도 카우 책의 후속편쯤 된다고 볼 수 있겠네요. ^^
농장아저씨가 휴가를 떠나면서 남긴 메모지를 보며 동생 밥이 농장을 관리하는데.. 나중에 메모와 관련해서 반전이 있네요. ㅋㅋ
읽는 내내 미소 짓게 하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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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4
세마리 아기 돼지들이 늑대를 조련할 수 있다고 자랑을 하네요. 아기 돼지가 늑대에제 잡아 먹힐까봐 노심초사해야 하는 상황과 반대로 되니 일단 아이가 흥미를 보입니다.
그러나 역시.. 제목은 Wolf' won't bite! 이지만 늑대는 어쩔수 없는 늑대...
도망가는 돼지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에밀리 그래빗의 책들은 다들 귀엽고 따뜻한 그림의 책들이 많네요.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의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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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4
무릎을 다친 클레어는 엄마에게 말하러 집으로 갑니다. 만난 친구에게 왜 무릎이 다쳤는지 이야기 하는데..
늑대를 만나서 도망치가다 다쳤다고 했다가 비행접시를 납치될뻔 하다가 다쳤다기도 하고. 나중엔 외계인과 유령까지 등장하네요.
아이의 상상력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집에 도착합니다. 엄마를 만난 클레어는 과연 엄마에겐 뭐라고 말할까요?ㅋ
글밥은 좀 있지만 반복되는 구조로 어렵지 않게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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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대브필키의 작품이네요. 도질라. 캣콩 등 유머 코드로 아이에게 잘 먹혔는데.. 역시 마이티 로봇도 장난아니네요.
택배 온 날 앉은채로 7권 모두 읽어 봅니다. 너무 빨리 봐서 천천히 읽으라고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 참을수가 없다고 하네요. ㅎㅎ
잡지같은 속지와 선명한 색채, 중간중간 만화까지
그림책 같이 쉽게 쉽게 잘 읽어집니다.
리더스북에서 챕터북으로 가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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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보통 마녀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는 매부리코에 쭈글쭈글 피부를 가진 고약한 할머니쯤인데요.. 여기에 나오는 마녀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마녀 마을에 사는 마녀들은 사람들을 무서워 한다고 하네요. 왜 그럴까요? 그 이유를 정리해 놓은 리포트가 참 재미있네요. ..
할로원 파티에 꼬마 마녀는 빗자루를 타고 사람들을 찾아갑니다.
사람들이 외치는 소리.. Trick or treat를 Trick a tree로 듣고 나루를 빙빙 도는 장면도 정말 웃기네요. ^^
사랑스럽고 귀여운 마녀가 나오는 이야기~~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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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꼬마는 펭귄을 선물로 받습니다. 그리고는 펭귄과 이것저것 놀이를 시도합니다. 펭귄을 간지럽혀보기도 하고 꼬마 아이 스스로 웃긴 표정과 웃긴 노래와 댄스를 보여주지만 펭귄은 전혀 미동을 하지 않지요.
Say Something !!!! 크게 외치는 장면이 너무 귀엽네요. 아무 대답을 하지 않는 펭귄을 보고 당연히 펭귄이 인형인줄 알았죠..
그런데 그게 아니였네요.. 펭귄을 입을 드디어 열게 하는 사건이 있었으니.. ㅋㅋ 과연 무엇일까요?
초등 저학년 이하 아이들이 읽으면 감정이입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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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동물원의 마빈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우리를 빠져 나옵니다. 공원, 식당, 미술관, 극장, 장난감 가게 등 도심을 돌아다니며 꼭 사람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마빈을 쫒으러 가는 두 경찰관도 나오는데... 그림 구석구석에 잠깐씩 나오는데 아이가 숨은 그림찾는 것 처럼 좋아하네요.
어쩌면 우리 주위에도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게 사람 흉내를 내며 다니는 동물이 있지 않을까요? ㅋ 하는생각을 한번쯤 해보게 하는 책입니다.
글밥은 많지는 않는데. 간간히 모르는 단어는 앞뒤 문맥을 통해서 유추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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