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럽고 귀여운 Corduroy가 크리스마스 때 꿈꾸는 이야기입니다.
장난감 가게에 진열되어 있는 평범한 Corduroy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별로 없습니다. 자기도 친구들에게 기쁨을 주는 인형이 되고 싶어 모험을 떠나 산타를 만나지요. 자기에게 딱 맞는 옷을 입고 다시 장난감 가게에 진열된 코듀로이는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그림책이긴 하지만 조금은 글밥은 있는 편이고 구문 자체도 잠수네 4단계 이상은 되어야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하드 커버로 되어 있고 내용도 따뜻하고 좋아서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네요. 추천합니다.
잠수네 그림책 추천 목록에서 보고 고른책이에요. 잠수네 레벨에는 5단계라고 하는데 반복되는 문장 구조와 단어들로 인해 4단계라고 해도 될것 같아요. 친절하고 착한 코끼리는 버릇없는 아이를 등에 태우고 맛있는 것도 다 주지만 아이는 절대 예의 바르게 말하지 않아요. 그러다가 엄마가 보고 싶을 때가 되자 아주 예의바르게 코끼리에게 부탁을 합니다.
Would you ~~~ 로 시작하는 정중한 표현과 Please~~~의 사용하는 예의바른 말투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네요.
그림도 따뜻하고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추천해요
What's that banging on the ceiling? ,책 제목부터 누가 위에서 방방 뛸까? 궁금증을 가지게 되는 책이네요.
1층부터 한층 한층 올라가면서 위집에서 누가 뛸까 물어보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누가 뛸거라고 예측해 나갑니다.
그러나 실제 뛰는 대상은 '히힛' 웃음이 나올 정도로 반전이 있네요.^^
위에서 나는 소리를 나타내는 다양한 의성어와 반복적인 문장 구조가 술술 재미있게 읽게 합니다.
유머스러운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자연스러운 영어 습득을 위해 다양한 영어 그림책을 구입하고 아이와 함께 읽고 있습니다.
Considr love 는 우리 주의 사랑에 대해서 여러가지 귀여운 동물들을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Frivolous love, Cautious Love, Love Extrevagant ,Eloquent Love, ecstatic 등 추상적이거나 발음이 어려운 단어가 나와 아이가 처음 혼자 읽기에는 어려운 감이 있으나 집에 소장해 놓고 두고두고 읽으면서 이야기 나누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산드라 보인튼 작가 특유의 사랑스러운 그림도 마음에 드네요. ^^
평소 학습 만화책을 좋아하고 엽기 적인 이야기에 열광하는 초3남자아이에요. 엄마표 영어를 하다보니 재미있는 책을 공급하기가 정말 중요해요. 그러던 중 검색해서 알게 된 이책 블랙 라군~~~~
글도 잘 읽지만 그림을 꼼꼼히 보는 아들은 그림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재미있다고 난리네요. ㅋ
전 옆에서 듣고 아는척만 해주고요. 4권 구성 말고도 책이 더 있는 줄 알았다면 시리즈 다 샀을 거에요.
도착하자마자 세이펜 홈피에서 음원 다운 받고 책에 찍었더니
아주 클리어하게 잘 들리네요. ㅋ
책 어느 부분을 찍어도 그 단어가 속한 곳이면 정확하게 단어와 풀이를 읽어 내니 아이도 신기해하고 3살 배기 동생도 재미있어 합니다.
3살 동생은 선명한 삽화에 이끌려 영어 단어를 외우게 생겼습니다. ㅎㅎ
시디도 있어서 흘려듣기도 할 수 있네요.. 두고두고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에서 엄마표 영어 한지 1년이 다되어 가네요...
엄마표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들을 얼마나 잘 공급하냐인것 같아요.
그림책과 리더스북을 쭈욱 보다가 초기 챕터로 넘어가기 전에 한번 읽기해보려고 샀어요. 그런데 결과는 대박~~~~~~
아이가 무슨 이야기책인 줄 알고..줄줄 1시간 동안이라 읽어 나갑니다.
사전식 풀이가 간결해서 읽기가 좋고 예시로 나온 문장들이 이어지거나 유머러스해서 계속 읽게 만들어요.
만족합니다.
멍청한 아니 친근한 토끼 가족의 일상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네요.
작가의 명성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책 속에 담긴 유머와 재치에 또 한번 감탄하고 갑니다.
개그 콘서트에 나올법한 이야기들로 배꼽잡고 웃을 만한 에피소드가 있어요. 엽기적이고 코믹한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읽어봐야 합니다. ㅋㅋ
어휘와 문장도 그리 어렵지 않아서 초 3~4학년도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초기 챕터북으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친숙한 그림을 보고 바로 선택했어요. 코믹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다 아는 Dav PIlkey의 책이더군요. 도그 브리쓰,덤프 버니즈 도 아이가 참 좋아하거든요.
드래곤 테일즈는 아기 공룡의 귀엽고 조금은 엽기적인 행동으로 시종일관 미소지으면서 볼수 잇는 책인것 같아요.
시디가 있어서 넘 좋았는데. 읽어주는 속도가 생각보다는 느려서 조금 빨라도 되겠다 싶었어요.. ㅋㅋ
그림책과 리더스북 읽기를 주로 하다가 양을 채우기 위해 챕터북을 찾던중 여러 분들이 추천하길레 고민하지 않고 샀어요. 역시 선명한 색과 부담스럽지 않은글밥. 유쾌한 이야기가 있네요.
생활에서 쓰이는 쉬운 영어라서 아이가 부담없이 듣기를 잘 하고 있구요. 6권에 이 가격이라니.. 가성비 대비 짱이네요.
듣기가 끝난 다음 자기 스스로 읽겠다고 하네요. 이 작가의 다른 책도 알아봐야 겠어요
엄마표로만 영어를 하고 있는 초3남아에요. 엄마표 영어의 관건은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제공하는데 있는 것 같아요. 어스본 영 퍼즐은 명성대로 이야기 자체가 재미있고 2페이지당 한개의 퀴즈가 나와 있어서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는 데 좋아요.
특히 효과음과 적당한 속도의 음원으로 아이가 좋아하구요. 퀴즈가 나오기 전에 주의 집중용 효과음과 퀴즈의 답을 생각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고 다음 페이지를 읽어나가게 되어 있어 집중듣기 하기에 좋아요.
책 제본도 반들반들 종이 아니고 부들부들 소프트?한 광택이 없는? 책이라 눈에도 좋은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잠수네 베스트 영어 그림책 목록에서 보고 선택했어요. 내용은 간단히 이야기하면 달걀이 날고 싶다는 거에요. 하늘을 날 수 있는 로켓, 열기구, 독수리로 상상하는 모습도 넘 재미있어요. 또 달걀이 땅에 깨져 다시 붙이려고 하는 그림도 참 기발하네요. 책 읽어주다가 한참을 그림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었네요.
영어 문장도 그리 어렵지 않아서 곧 아이스스로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같은 작가 다른 책도 알아보고 구매해야 겟어요.
표지에 손가락위에 돼지가 있는 걸 보며 돼지와 손가락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 호기심이 가네요. 각 손가락의 특징에 맞게 돼지를 잘 정한 것 같아요.몇번 반복적으로 보더니 손가락을 펼쳐보이면서 책을 읽네요. 양손 손가락이 마지막에 서로 만나는 행동은 정말 기분좋게 합니다.
그림도 따뜻하고 오디오도 좋아서 오래 두고 꾸준히 잘 꺼내서 볼 것 같아요. 역시 오드리 우드 작품은 실망시키지 않는 것 같아요.
똥이야기 싫어하는 초등학생은 없다는 말이 있죠? 역시 이 책은 우리집에서 대박입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그 다음엔 어떤 똥이 나올까 추측하구요. 여러 다양한 형태가 있지만 두개씩 짝지어 비교하면서 반대의미의 어휘까지 익히게 되네요. 그리고 왜 이 동물은 이런 똥을 눌까 하면서 이야기 나누면 더불어 과학 지식까지 얻을 수 있네요.
삽화도 사실적이어서 싫어하면서도 곁눈질로 잘만 보네요. ㅋㅋ
표지에서 곰과 다람쥐 달팽이들이 즐겁게 웃고 있어요. 노란 바탕에 흑백의 동물들 그림이 인상적이네요.
겨울잠을 자고 있던 동물들이 눈을 뜨고 킁킁거리기 시작해요. 그리고 어딘가를 향해 달려서 멈추죠. 그리고 하얀 눈밭에 핀 노오란 꽃을 보며 서로 웃으며 행복해합니다.
책 읽기 전에 왜 동물들이 행복해 할까하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고 시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영어 문장들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익히기에 쉬운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아이에게 읽혀 줄 영어책을 공부하다 보면 Audrey Wood 의 책이 참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그림 속 인물들을 특징을 잘 살려 잘 그려놓았고 이야기도 재미있구요.
그중에서 아이는 특히 Quick as a cricket, Bidgood in the bathtub을 좋아하는데 이제 하나 더 추가될거 같네요.
24 Robbers도 그림도 멋지고 영어 문장도 반복적이어서 아이가 쉽게 받아들여서 만족합니다.
버나드는 무언가를 하고 있는 엄마, 아빠에게 다가가서 Hello라고 말을 걸어보지만 돌아오는 것은 NOt now, Berrnard 뿐입니다. 자기 마음을 몰라주는 버나드는 몬스터에게 가서 말을 걸지만 몬스터는 버나드를 야금야금 잡아 먹어버리지요. 이번에는 몬스터로 변한 버나드가 엄마 아빠에게 가 보지만 이번에도 엄마 아빠는 Not now 라고만 하지요.
부모들이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의 말을 귀기울여 듣지 않고 안돼, 지금은 안돼라고만 하는 현실을 우회적으로 잘 표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아직 이 속에 담긴 책의 의미를 잘 모르는 것 같아요. 하지만 간결한 문장들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추천합니다.
아이가 코믹 유머 반전 등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강추입니다. 꼬마돼지가 엄마 심부름을 하러 밖에 나가는 데 이걸 지켜보면 호시탐탐 잡아 먹으려고 하는 늑대의 이야기가 배꼽잡게 합니다.
영어 문장들은 조금 어려운 듯 하지만 그림을 보면서 읽어 주면 곧잘 이해하구요. 몇번 집중듣기를 했더니 이제는 아이 스스로 소리내어 술술 읽습니다. 그림까지 설명해주면서요.
영어책에 아직 흥미를 가지지 못한 아이라면 무조건 강추합니다. ^^
좀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찾다가 구입하게 된 The carrot seeed.
한 꼬마 아이가 작은 당근 씨를 뿌리는데 가족들 모두 싹이 나지 않을거라고 말해요. 하지만 아이는 어떠한 의심도 없이 잡초를 골라내고 물을 주며 기다리지요. 가족들이 안될거라고 말하지만 아이의 얼굴은 여전히 맑고 순수하며 긍정적인 것이 인상적이에요.
우리 아이들의 동심과 호기심을 존중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도 쉽고 간결해서 그런지 몇번 꺼내서 읽어보네요. 추천합니다. ^^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유머, 코믹류의 책을 좋아해요. 이 책은 강아지의 입냄새가 심해서 일어나는 일들을 재미있게 풀어나가네요. 나중에 도둑까지 잡아서 가족들이 그런 강아지의 입냄새를 인정해주고 입냄새는 나지만 가족들이 사랑해주는 그림이 마지막에 나와요. 웃긴 이야기지만 나름의 감동 코드도 있는 것 같아 엄마로써 참 마음이 드네요.
동물을 사랑하고 웃긴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장난감 가게에 진열되어 있는 평범한 Corduroy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별로 없습니다. 자기도 친구들에게 기쁨을 주는 인형이 되고 싶어 모험을 떠나 산타를 만나지요. 자기에게 딱 맞는 옷을 입고 다시 장난감 가게에 진열된 코듀로이는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그림책이긴 하지만 조금은 글밥은 있는 편이고 구문 자체도 잠수네 4단계 이상은 되어야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하드 커버로 되어 있고 내용도 따뜻하고 좋아서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네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