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j***"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이책아주 재미있습니다. 저희집 스테디
신고
구매도서
5
2025.12.08
이 책인 음원이 너무 좋아요. 책 내용도 물론 좋고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12.08
저희집에서 몇 년째 아주 인기있는 책이에요
신고
하도 유명한 책이라길래 샀는데 저희집 아이에겐 안 먹히네요. 그치만 잔잔하고 따뜻한 좋은 책임에는 틀림없어 보여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12.08
이 책은 아이도 좋아하지만 엄마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너무 기분 좋아지는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12.08
이 책은 7살 아이가 그림책 수업에서 접하고 사달라고 졸라서 산 책인데요, 아주 재미있는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12.08
약간 책태기가 온 아이에게 나름 효과가 있던 책이었어요. 몇 번 읽어도 잘 듣고 있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1.10
이 책은 새벽달님이 추천하신 책이라서 사 봤어요. 영어를 초등 이후에 시작하는 애들한테 보여주면 좋은 책이라며 추천해 주셨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그래서 이걸 초등 4학년 남자아이에게 선물했는데 아이가 노래가 마음에 든대요. 한번 들으면 흥얼거리게 되는 노래죠. 흥얼거리면 기분도 더 좋아지는 거 같은 경쾌한 노래예요. 혼자서 듣고 따라해 보고 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림도 예뻐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1.10
이 책은 정말정말 너무 예쁜 책이에요. 두돌 즈음 사서 세살이 된 지금까지 아주 잘 보고 있어요. 아기가 아주 좋아하는 책은 아니었지만 역시 엄마가 좋아서 그런지 보여주면 잘 봐요. 눈이 안 오는 계절에는 뜸했다가 눈 오는 날 전후로 읽어주면 특히 잘 보는 거 같아요. 잔잔하게 전개되는 이야기도 너무 좋고요 이 작가님의 책들은 다 이렇게 시를 읽는 느낌이 드는 거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1.10
이 책은 저희 아기에게 처음 사 준 영어그림책이었어요. 한 18개월 무렵에 샀던 거 같아요. 그 후 선물하려고 이걸 두 번 더 샀습니다. 아기가 처음엔 썩 좋아하진 않았지만 엄마인 제가 좋아서 자주 읽고 듣고 했던 책이에요. 무릎에 앉혀놓고 그림을 아기 손가락으로 짚어주면서 읽어주곤 했던 기억이 나요. 그리고 나중에는 그냥 읽어줘도 자기 손가락으로 가리키더라고요.cd는 자기 전에 틀어놓으면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1.10
이 책은 한 면?에 한 문장씩 나오는데, 반대되는 상황과 어휘들이 아주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그림도 아주 귀엽고 상황들도 재미있어요. 그리고 이런 걸 조작북이라고 하진 않을 거 같은데 책을 이리저리 만져보고 넘겨보고 싶게 만들어졌어요. 책을 보면 좀 비싼 이유를 알 것 같지만 그래도 다른 것들에 비하면 비싸서 망설였는데요. 후회되진 않아요. 어휘들 익히기엔 아주 좋았던 거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1.10
이 책을 산지 벌써 일 년이나 됐네요. 아기가 두돌 즈음 샀는데 처음엔 별로 인기가 없다가 요새 아주 잘 보고 있어요. 그림자?가 나오고 그 다음 페이지에 그 그림자의 모습이 보여지는데요. 페이지 넘기기도 전에 맞춰보는 게 재미있는 모양이에요. 페이지 넘기기 전부터 막 기대하고 있다가 짠 하고 나오면 그렇게 재밌어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 거의 책을 외우고 있는 것 같아요.
신고
이거 정말 너무 재밌는 책이에요. 아기가 두 돌 즈음 산 책인데요. 이제 막 영어책을 읽어주기 시작한 아기에게 약간 어려운 거 같은데도 스토리가 흥미로워서 그런지 아주 잘 봤어요. 비가 와서 바깥놀이를 하지 못 하는 아이를 아빠 엄마가 놀아주는 모습도 너무 사랑스럽고요. 이거 보고나서는 아기와 피자 만들기 놀이를 수 없이 했어요. 지금도 가끔 하고 있답니다.
신고
아기 두돌 즈음 샀던 책인데 너무 잘 봐서 다른 세트 하나 더 샀어요. 새로 더 구입한 책들도 다 잘 봤지만 여기 모아놓은 책들이 인기가 제일 많았어요. 아기가 주인공이고 해서 아기가 매우 흥미롭게 여겨졌나봐요. 광장이 글이 적은데, 대신 아기가 하는 말들이 대부분이고 해서 영어 책 처음 읽어주는 아기도 충분히 이해할만 한 것 같더라고요. 6살 이상된 애들한테는 몇번 보여줬는데 인기가 별로 없었어요.
신고
저희 아기 두돌 무렵에 사서 읽고 또 읽어줬던 책이에요. 만 세 살이 된 지금도 가끔 읽어달라고 가져온답니다. 딱 그맘때 아기들의 모습이 잘 묘사되어 있어서 그런지 아기가 흥미롭게 봤던 것 같아요. 이 중에서 특별히 좋아하는 책도 있고, 몇 번 안 읽은 책도 있기는 하지만 여러 번 읽고 읽어도 질리지 않는지 계속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책이었어요. 큰 애들에겐 별로 인기가 없더라고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