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딱 어울리는 책이에요 nut가 뭐야 하다가 아~ 도토리 아니 밤?하며 자기가 그림을 보고 생각할수 있었던책 단순한 내용이 반복되다보니 읽고 난뒤에 한참 후에 또 읽는데 이거 my nuts! 하면서 다람쥐가 싸우는 이야기 잖아 이러는거에요 반복적으로 나오는 단어를 외워버릴줄이야 분명 열심히 보지 안았던거 같은데 반복되다보니 아이가 기억하고 있었다. 반복의 힘을 보여주는 책
한글책으로도 보고 영어 원서로도 본 책이에요 처음에 아이가 놀아 달라고 했을때 놀아주지 않는 가족들을 보면서 아이들이 나쁘다며 ㅎㅎ불이 꺼졌을때 엄마를 부를때 아이들이 감정 이입을 했는지 마미~ 외치더라구요 그리고 어두워져서 평화로워지는 모습과 놀아주는 모습에 그림자 놀이 모습 등을 보면서 아이들과 불끄고 무언가를 하고 그림자 놀이도 하고 즐겁게 다양한 활동을 해볼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