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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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codile who didnt like water였나요?
생각의 발상이 참 마음에 들어 작가의 다른 책을 찾아보았습니다. 밤 하늘을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소와 함께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탐구심이 많은 Tina를 가족들은 이해를 못하지요. 다람쥐 한 마리가 나무를 쪼로로 올라가는데, Tina는 새로운 무언가를 찾아보겠다고 결심하고 올라갑니다. OMG! 채식주의 용을 만납니다. 그리고 용을 따라 숲으로 떠나겠다는 메모와함께 사라집니다. 어쩔 수 없이 Tina를 찾으러간 가족들은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삶의 태도를 바꿉니다. WHY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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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8.31
웬디북에서 에밀리 그라벳 세트가 있어서 득템한적 있었는데,, 그림체며 위트며 글밥(!)등이 마음에 들어서 작가로 검색하다 알게된 도서입니다 ^^
레이크 파크에서 홀로 지내는 다람쥐 Cyril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깁니다. just like me(!!!!!) 작가의 일러스트 매력에 퐁당 빠집니다. 친구랑 함께 노는건 정말 재미나는데… 알고보니 그 친구는 다람쥐가 아니라… 모두들 꺼려하는 들쥐였어요….. 두 친구의 우정은 어떻게 될까요? Pat-Rat 롸임이라 해야할까요? 게다가 메이지를 즐겁게 본 친구들이라면 씨릴도 어색하지 않을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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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일러스트가 정말 예뻐요!!
우리나라 작가님이더라고요^^ Yoo Taeeun작가님의 다른 동화책을 알아보려고 웬디북 들어왔어요!

대부분 반려동물하면 강아지, 고양이 정도 생각하는데
무려 코끼리라니… 당연히 pet club day에서는 입장을 거부 당합니다… ㅠㅠ
평소에 무서워하던 보도블럭선도 주인공의 반려동물 코끼리는 그 날따라 무심히 보냅니다.. (더 큰 산 앞에서는 자잘한 것들이 별거 아닌..)

주인공 친구는 결국 비슷한 처지에 있는 친구들과 함께 편견 없는 자기들의 pet club을 만들고 대세boundry에 있는 친구들도 함께합니다. 아이들보다는 어른들이 더 살천하기 힘든 주제를 이야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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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8.16
월동에 들어가는 우리의 바쁜 청설모의 이야기입니다~
낸시 타푸리의 다른 동화책 (spot, feathers, and curly tail,, 제목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와 비슷했습니다)이 재미있어서 작가명으로 검색해서 구입해보았는데~ 작가로 검색해보기 잘 한듯요^^

숲 속의 여러 동물들이 자꾸 뭔가를 같이하자고 꼬드깁니다~
그래도 우리의 busy bee 다람쥐는 정중히(?) 끊고 자기 할일을 열심히하고 따땃하게~ 겨울잠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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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8.16
이야기 전개가 상당히 정신이 없으면서도
읽었지만,, 다시 읽어봐야힐 것 같은 책입니다 ㅋ

불우한 환경에서 성장해나가는 남자주인공이 백인입니다!
그리고 어쩌다가 흑인들이 사는 동네에 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 도서가 뉴베리 수상작인 거겠지요?

배경은 미국이지만,, 그리고 블랙/화이트의 대립구조가 소설 곳곳에서 보이지만,, 현 우리의 상황에도 (내가 관심없어서 모르고 넘어갔을) 유사한 사건들이 분명히 있겠지싶어서 주변을 더 돌아보게되는 이야기입니다. 영어는 영어인데,; 잘 모르겠는것 같은 어구들이 많아서 번역서로도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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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는 리핑해서 핸드폰에 넣어두고 듣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요 ㅠㅠ
알법 모를법한 단어들이 많은데,, 어쨌든 한국인이라? 대충 넘어가도 대충 이야기 맥락이 잡히는 게 있어요!
도제식 업무가 다 그렇듯이.. 처음에는 조금 지루하기도? 왜 이렇게까지밖에 전개가 안될까? 싶었지만 읽어나갈 수록 더 흥미로와지고 그 와중에 낙화암의 비극과 이를 극복하는 주인공의 문제해결능력이 ~~ 권선징악 같은 fm스토리를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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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토끼의 발랄한 이야기 ㅋㅋ 시리즈로 사기 잘 한 것 같아요

모험, 동물 주인공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제격입니다
미니래빗은 엄마의 말을 잘(??)듣지 않습니다.
저희집의 누군가가 떠올라서 제가 더 키득키득 웃으면서 읽었습니다; 특히 캠핑이야기는,, 캠핑에 대한 환상이 있는 꼬마들에게는 필수 같아요!! 우중캠핑 한 번 경험해보면…… 결국엔 집이 최고인데 말이에요! 작가의 미니래빗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면 또 구입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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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돼지들과 함께하는 형용사 공부 시간!

아이가 돼지에 빠져있어서,, 그림책 검색하다 이거다 싶어서 노부영버전으로 플렉스해본 책입니다.

Long, smart, fat, silly~~ 오드리우드 작가의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형용사 감을 익히기 딱입니다

엄마가 손유희해주거나 퍼펫으로 독후활동 해주면 좋을것 같은 그림책이지만… 현실적으로 재미나게 읽어주는 것으로 만족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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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7.20
정정혜님의 영어 그림책 공부법(?)관련된 책에서 추천한 초기단계 그림책이라 아묻따 구입했습니다.

어색한(?) 늑대와 어리버리해보이는 오리(였단거 같아요?)
그리고 아가새들의 코러스?ㅋㅋ

극적인 요소가 고루 갖춰져있으면서
(무언가가 빠져있다는 늑대와 오리 둘다 웃기네요 ㅋㅋ)
간단한 말풍선으로 이끌어나가는 이야기책이라서
아이한테 실감나게 읽어줘야하는 스킬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익숙해지면 아이랑 상황극을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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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7.20
아이들 책을 읽어주다보면…
호랑이 신사님의 일탈? 회귀?를 보면서
나의 삶은 어떠한지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지게되었네요

동물들 삽화가 상당히 귀엽고
그 와중에 격식있는 모습과 야생의 모습을 둘다 개성있게 표햔한 부분이 참 맘에 듭니다~

호랑이. 코뿔소. 그리고 여러 동물들이 함께 나오는데 ㅎㅎ
수트나 드레스 입은 동물들 모습과 자연 본연의 모습 ,, 우리는 얼마나 네츄럴한지? 생각해보게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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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라 왠만한 영어도서관에는 한 권씩 소장하고 있지만,,, 조작북이라 결국 새 책 하나 장만했습니다.

동물원에서 택배(?)로 선물오는 동물들을 알아맞춰보는 재미와
음원이 탁월해요~~
스테디베스트? 암튼 노부영시리즈에 속하는 책 같던데.. 이미 중복되는 책들이 많아서 ㅠ ㅡㅠ 낱권으로 구입했네요
그래도 최저가 보장하는 웬디북이라 기분좋은 플렉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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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끝판왕 앤의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저의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ㅋㅋ
앤 스스로도 자기는 imagination을 주체할 수 없는데
자신의 duties릉 놓치는 건 아니냐며 스스로에게 반성(?)의 시간도 갖습니다
한편으로 그 시절 ‘여자’라는 존재의 바운더리도 엿볼 수 있습니다…
옛날에 텔레비젼으로 봤던 어렴풋한 기억을 그 시절 문체로 다시금 회상해볼 수 있는 클래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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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는 작가이길래 무턱대고 구매했습니다.
그림이 사랑스러우면서 재치가 느껴져서
영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재미있게 엄마의 리딩을 들어주네요.

에밀리그라벳 공식 홈페이지에서 액티비티 자료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서, 꼭 함께 독후활동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밥은 별로 없어서::: 영어 잘 하는 친구들은 굳이 구매하기보다는 영어도서관을 이용하보는 것도 좋겠으나
그림책 시작하는 단계의 아이들에게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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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씨를 삼킨 이야기는 워낙에 아이들 동화책으로도 유명합니다.
피졸리의 책을 2종 합본으로 그것도 음원까지 들어간 시리즈로 구입할 수 있어서 행운이었네요 ㅎ
쌍둥이 책 별로 안 좋으하는 아이지만 이건 한글책으로 읽고
영어책으로도 또 읽어주어도 깔깔 거럈어요~
특히나 여름이라 그런지 수박씨는 더욱 매력적인 주제입니다!
Wolrd of reading시리즈들 다른 건 모르겠지만,, 이 도서는 추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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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플러스 음원 등록때문에 처음에 애먹었는데 스콜라스틱 어플로 문의하니 바로 처리해주었습니다^^

아이들 책 중에서
병만이 동만이 만만이오ㅏ 놀자라는 책을 재미나게 읽은 적이 있는데~ 누들스 생긴게 만만이가 생각나면서도 또 다른 귀여운 맛이 있는 강아지 스토리에요!

글밥이 생각보다 길지 않아서 퍼스트리틀리더스 c정도 읽을 정도면 따라 읽기 연습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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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전에 구입하고.:.. 이제서야 읽어봅니다^^;
글이 긴 편에 속하는 동화책은 아니지만,, 단어들이 종종 생소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리더스가 아니라 그림책이겠지요?ㅎ

종종 자연체험을 아이에게 해주려고 노력중인데
이 그림책의 일러스트가 도움이 됩니다.

아이와 바다에 갔다가 pebble이라고 알려줬는데
조약돌을 손바닥에 올려놓은 장면을 그림책에서 먼저 보고 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 pebble, inchworm, mud, night,,, 하나 하나 다 생명력이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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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4
영화로도 나와있는 책이라던데
선입견? 지레짐작 하기 싫어서
책으로 우선 읽고 있어요 ㅎㅎ
(꽤나 두꺼운 책이라… 혹 제대로 읽는건가 싶어서 올ㄹ 테레비로 달려가고 싶기도하네요)

중간 중간 존엄사라는 무거운 주제가 던져지지만 생각해볼 법한 이슈이기도하고, 주위에 남자 주인공만큼은 아니지만 비슷한 케이스가 있어서 ㅠㅠ 공감하는 마음으로 한 챕터 한 챕터 읽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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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관심있어서 구입한 도서인데,, 영어라그런지 별로 안 좋아하네요 ㅠㅠ

음원도 차분하게 리딩이 잘 되어있고
사진도 글밥도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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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8.28
메이지 너무 좋아해서 집에 없는 책 찾아서 구입했어요~

루사커즌의 hooray for fish, a busy day for birds 미리 읽어보고
An old woman who swallowed a fly 라는 이야기책도 이전에 읽어본 적아 있어야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직 파리삼킨 할머니 이야기는 저도 안 읽어봐서.. 함께 책 찾아보고 나중에 이 매이지책은 들려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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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3
2021.08.27
음원 맛집이라 트레일러 들어보지도 않고 실사가 들어간 책이라 무턱대고 구매했는데 ...그냥 책만 살껄 싶기도 할 정도였어요..ㅜ (참고로 집에 개별로 구매한 노부영 시리즈가 어마어마 합니다..) 탬버린 짤랑짤랑 소리.. 화끈하게 트로트일꺼면 트로트지 이그저도 아니라 다소 아쉽습니다..

아이가 워낙에 건물 좋아해서~ 책은 맘에 들어합니다^^
영어책은 하드커버보다 페이퍼백이 많은데 이 참에 하드커버 한 권 추가되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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