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codile who didnt like water였나요?
생각의 발상이 참 마음에 들어 작가의 다른 책을 찾아보았습니다. 밤 하늘을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소와 함께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탐구심이 많은 Tina를 가족들은 이해를 못하지요. 다람쥐 한 마리가 나무를 쪼로로 올라가는데, Tina는 새로운 무언가를 찾아보겠다고 결심하고 올라갑니다. OMG! 채식주의 용을 만납니다. 그리고 용을 따라 숲으로 떠나겠다는 메모와함께 사라집니다. 어쩔 수 없이 Tina를 찾으러간 가족들은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삶의 태도를 바꿉니다. WHY NOT?
웬디북에서 에밀리 그라벳 세트가 있어서 득템한적 있었는데,, 그림체며 위트며 글밥(!)등이 마음에 들어서 작가로 검색하다 알게된 도서입니다 ^^
레이크 파크에서 홀로 지내는 다람쥐 Cyril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깁니다. just like me(!!!!!) 작가의 일러스트 매력에 퐁당 빠집니다. 친구랑 함께 노는건 정말 재미나는데… 알고보니 그 친구는 다람쥐가 아니라… 모두들 꺼려하는 들쥐였어요….. 두 친구의 우정은 어떻게 될까요? Pat-Rat 롸임이라 해야할까요? 게다가 메이지를 즐겁게 본 친구들이라면 씨릴도 어색하지 않을 이름입니다
우선 일러스트가 정말 예뻐요!!
우리나라 작가님이더라고요^^ Yoo Taeeun작가님의 다른 동화책을 알아보려고 웬디북 들어왔어요!
대부분 반려동물하면 강아지, 고양이 정도 생각하는데
무려 코끼리라니… 당연히 pet club day에서는 입장을 거부 당합니다… ㅠㅠ
평소에 무서워하던 보도블럭선도 주인공의 반려동물 코끼리는 그 날따라 무심히 보냅니다.. (더 큰 산 앞에서는 자잘한 것들이 별거 아닌..)
주인공 친구는 결국 비슷한 처지에 있는 친구들과 함께 편견 없는 자기들의 pet club을 만들고 대세boundry에 있는 친구들도 함께합니다. 아이들보다는 어른들이 더 살천하기 힘든 주제를 이야기하네요~~
불우한 환경에서 성장해나가는 남자주인공이 백인입니다!
그리고 어쩌다가 흑인들이 사는 동네에 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 도서가 뉴베리 수상작인 거겠지요?
배경은 미국이지만,, 그리고 블랙/화이트의 대립구조가 소설 곳곳에서 보이지만,, 현 우리의 상황에도 (내가 관심없어서 모르고 넘어갔을) 유사한 사건들이 분명히 있겠지싶어서 주변을 더 돌아보게되는 이야기입니다. 영어는 영어인데,; 잘 모르겠는것 같은 어구들이 많아서 번역서로도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Cd는 리핑해서 핸드폰에 넣어두고 듣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요 ㅠㅠ
알법 모를법한 단어들이 많은데,, 어쨌든 한국인이라? 대충 넘어가도 대충 이야기 맥락이 잡히는 게 있어요!
도제식 업무가 다 그렇듯이.. 처음에는 조금 지루하기도? 왜 이렇게까지밖에 전개가 안될까? 싶었지만 읽어나갈 수록 더 흥미로와지고 그 와중에 낙화암의 비극과 이를 극복하는 주인공의 문제해결능력이 ~~ 권선징악 같은 fm스토리를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모험, 동물 주인공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제격입니다
미니래빗은 엄마의 말을 잘(??)듣지 않습니다.
저희집의 누군가가 떠올라서 제가 더 키득키득 웃으면서 읽었습니다; 특히 캠핑이야기는,, 캠핑에 대한 환상이 있는 꼬마들에게는 필수 같아요!! 우중캠핑 한 번 경험해보면…… 결국엔 집이 최고인데 말이에요! 작가의 미니래빗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면 또 구입할거에요!
상상력 끝판왕 앤의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저의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ㅋㅋ
앤 스스로도 자기는 imagination을 주체할 수 없는데
자신의 duties릉 놓치는 건 아니냐며 스스로에게 반성(?)의 시간도 갖습니다
한편으로 그 시절 ‘여자’라는 존재의 바운더리도 엿볼 수 있습니다…
옛날에 텔레비젼으로 봤던 어렴풋한 기억을 그 시절 문체로 다시금 회상해볼 수 있는 클래식입니다
수박씨를 삼킨 이야기는 워낙에 아이들 동화책으로도 유명합니다.
피졸리의 책을 2종 합본으로 그것도 음원까지 들어간 시리즈로 구입할 수 있어서 행운이었네요 ㅎ
쌍둥이 책 별로 안 좋으하는 아이지만 이건 한글책으로 읽고
영어책으로도 또 읽어주어도 깔깔 거럈어요~
특히나 여름이라 그런지 수박씨는 더욱 매력적인 주제입니다!
Wolrd of reading시리즈들 다른 건 모르겠지만,, 이 도서는 추천합니다 ㅎㅎ
루사커즌의 hooray for fish, a busy day for birds 미리 읽어보고
An old woman who swallowed a fly 라는 이야기책도 이전에 읽어본 적아 있어야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직 파리삼킨 할머니 이야기는 저도 안 읽어봐서.. 함께 책 찾아보고 나중에 이 매이지책은 들려주려고요^^
음원 맛집이라 트레일러 들어보지도 않고 실사가 들어간 책이라 무턱대고 구매했는데 ...그냥 책만 살껄 싶기도 할 정도였어요..ㅜ (참고로 집에 개별로 구매한 노부영 시리즈가 어마어마 합니다..) 탬버린 짤랑짤랑 소리.. 화끈하게 트로트일꺼면 트로트지 이그저도 아니라 다소 아쉽습니다..
아이가 워낙에 건물 좋아해서~ 책은 맘에 들어합니다^^
영어책은 하드커버보다 페이퍼백이 많은데 이 참에 하드커버 한 권 추가되었네요 ㅎ
생각의 발상이 참 마음에 들어 작가의 다른 책을 찾아보았습니다. 밤 하늘을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소와 함께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탐구심이 많은 Tina를 가족들은 이해를 못하지요. 다람쥐 한 마리가 나무를 쪼로로 올라가는데, Tina는 새로운 무언가를 찾아보겠다고 결심하고 올라갑니다. OMG! 채식주의 용을 만납니다. 그리고 용을 따라 숲으로 떠나겠다는 메모와함께 사라집니다. 어쩔 수 없이 Tina를 찾으러간 가족들은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삶의 태도를 바꿉니다. WHY N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