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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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dinosaur rap이라는 책을 읽어주다가(?) 저의 랩실력에 크게 실망하고..... 다운그레이드(?)로 구입한 책입니다. 책에서 사용하는 단어나, 뒤에 나오는 공룡 설명을 기준으로보면 다운그레이드가 맞으나,,, 읽어줄때의 편안함은 무시할 수 없네요..? ㅎ

우선 멜로디가 쉬워서 따라 불러주기에도 편합니다. 그리고 5,4,3,2,1,0 순으로 공룡의 마리수가 줄어들면서 카운트를 해봅니다. 어떤 공룡이 사라졌을지 추측해보면서 함께 읽기에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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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3.04
평소에 좋아하는 동물이 양이기도하고, 해적에도 흥미있어하여 함께 구입했습니다. (패키지로 구입할까 하다...다 안볼거 같아서 ㅠ 이 책만 고르게되었습니다)

Sheep / ship 비록 부모도 제대로 발음으 해주나 싶으면서 읽어주기는 하였지만, 그림이 있어서 두렵지 않네요 ㅋㅋ

양돌이들의 해적/바다 탐험이 생각보다 진지하게 표현되었습니다. (항상 등장하는 기승전 풍랑을 이겨내고~~ 레파토리 ㅋㅋ)

연계독서로서도 한 몫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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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멜로디의 기본 가락에 영국식 발음의 영어문장이 솔솔 나옵니다. 평소에 해적(뽀로#의 해적탐험대)를 즐겨봐서 그런지
해적선을 보고 재미있어 합니다. 그리고 그림체가 익숙하다 싶었는데 애니멀부기랑 곰도리시리즈를 그렸던 데비하터가 그렸습니다.

주로 과거형 문장으로 서술되어 과거형 익히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Saily away책이랑은 또 다른 느낌은 뭘까요? ㅋㅋ)

해적을 다른 그림책이라 shiever me~, ahoy~ 등도 행간에 등장합니다. 한편의 보뭀탐험 원정대를 보고 나면, 맨 뒤장에는 해적에 대한상세 설명.. (바이킹..그레이스오말리 등..)이 나와서 함께 읽어보기에 유익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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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3.03
집에 여러가지 탈것책이 있지만서도, 역시나 대박난 책입니다.
설명이 장황하지만.. 엄마가 제대로 해석해주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술술 읽히는 마법과도 같은 책입니다.

실사위주의 구성이며 육해공을 넘나드는 주제도 참 방대합니다.

길이를 표현할깨 스쿨버스의 멏배다 라는 식으로 표현해주어 나름 장단점이 있습니다^^ (스쿨버스를 안타보았지만 말입니다)

남아에게는 이만한 책도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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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away mr wolf글쓴이가 (?) 삽화가가 넣은 그림이라 따뜻하면서도 우화풍이 느껴집니다.

책 한권에 스토리가 두개 있지만 음원은 하나 밖에 없어서 아쉽네요 ㅜ (특히나 그 음원 하나가 감칠맛 나서 더 아쉬울 수도요)

꼬마 병아리의 친구찾아 삼만리가 느껴지는 조작북이라, 기존에 나온 병아리 이야기들과 연계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the chick and the duckling, Handa’s hen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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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천체 관련해서는 실사나 사진이 아닌 유아스러운 그림을 조금은 접해보는 것도 낫겠다 싶어 구입해본 노부영입니다.
(싱어롱 세트를 구매하고 싶었지만... 몇권이 겹치기도하고... 세트로 사면 할인을 받아도 비싼 느낌이라 단권 구매했습니다)

우리은하의 행성 소개에 Eight planets이라고 알려줍니다 ㅋㅋ (Pluto는 빠져있습니다~~! 간혹 미국책에 캐캐묵은 명왕성썰이 남아있기도하다던데.. 맘에 들었습니다)

Where the bright stars shine all around~~

In the solar system in the galaxy~~

구구절절 ~ 지구과학때 들었던 이야기들이라 아기자기하게 알려주기에& 흥겹게 알려주기에 안성맞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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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2.11
내가 애정하는 물건을 누군가가 슬쩍한 것도 모자라서
시치미까지 떼는 모습을 본다는건.... 어른들도 생각해보게하는 책입니다.

Hat 시리즈가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각각의 매력이 있어보입니다.

곰돌이가 애정하는 빨간모자를 찾아가는 모습가운데
나는 어떤 부류인지 싶기도하다가
마지막에 다른 동물이 자기 물건을 찾은 곰돌이에게 자기의 물건을 찾기 위해 물어볼때의 퉁명스러운(?)모습은 이 책을 읽어주는 어른에게도 반성하는 맘이 들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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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돈 우드(?) 부부 (quick as a cricket의 저자분들)의 작품이라 기대하며 읽어주게 되었습니다.

음원도 꽤나 맛스러우면서, 나만의 간식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애쓰는 맘도 느껴지는 책입니다.

Disguise, lock 등의 표현이 맛깔나게 그림으로 표현되어있어 그림을 보고 단어 유추하기에 적합합니다^^

제목이 좀 길~~지만 그 만큼 그림에서 묘사하고 있는 내용도 풍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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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이 생각보다 재미났습니다.
We dont believe you~~ we dont believe you~~의 구절이 재미난지 아이들이 곧잘 흥얼거렸습니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 (Mr McGee~~)보다는 이 그림책이 개인적으로는 더 재미있었습니다.

시간 개념도 살짝 알려주는 표현도 나오고 (quarter to seven)
Inside라는 전치사의 개념도 살짝 맛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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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파자마, 라마-드라마
라임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아직 수면 독립을 무리하게 시키지는 않고있지만
스스로는 곰곰히 그림을 보며 자기대입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아가 라마의 상황에 몰입하면서 엄마의 스토리 리딩을 따라오게되는 책입니다.

엄마를 불러도 당장 눈 앞에 안나타나니 안절 부절 못하는 아이의 모습을 -stomp, fret..- 실감나게 표현해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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뺄셈 개념을 익힌다고 하기에는 과장된 표현이지만
4에사 0까지 거꾸로 숫자를 카운트해볼 수 있습니다
Pete the car다른 시리즈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그림 스타일과 음원 느낌이 경쾌한 편이었습니다.

고양이의 셔츠에 달린 단추가 똑 떨어지면서..
그리고 마지막에 모든게 떨어져나가지만
그래도 행복한(?) 고양이를 보면서
나름 반성하는 마음도 들게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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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집나갈래요!’

아주 당돌한 꼬마돼지에게 의연한 엄마돼지의 대처 능력이 부럽습니다. 아직 아이에게 읽어주지는 않았지만, 예스데이(yes day)라는 책 처럼 따라해보겠다고 할 것만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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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1.17
갑자기! ㅎㅎ 이야기가 반전을 거듭하며 아이의 흥미를 집중시캬줍니다.

노**에서 나오는 Go away, Mr Wolf 를 재미있게 보았던 아이라면
연계해서 읽어줄만합니다^^

꼬마돼지가 학교끝나고 집으로 오는 길의 에피소드들이.. 요즘에는 가정보육이나 온라인수업이 거듭된 상황이라 다소 낯설 수도 있겠지만 꼬마돼지의 발자국을 따라가보면 갑자기! 휴-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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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픽토리는 아니지만 bear at home이랑 bear on a bike가 있어서 낱권구매했는데.. 읽어보니 곰돌이 시리즈로 일괄구매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날씨에 따른 곰돌이의 놀이 양태가 소개되며, 계절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입니다. 데비하터?/스텔라블랙스톤의 특유 경쾌함이 느껴집니다.

특히 올 겨울에는 눈이 좀 왔는데,, 곰돌이가 눈사람 만들어서 노는 모습이 끌렸는지 아이도 곧잘 따라오며 읽게되는 동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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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딜로 구매한 공주책입니다.

간만에 읽어보려니 공주-공주스러울까 싶었는데, 의외로 공주가 결혼한 이후 신행때부터의 모험이야기라 또 색다릅니다. (대부분의 공주 구성에서는 ** 왕자를 만나서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았대요 앤딩이 아니라서 ㅎ 재미있었습니다)

시리즈물인것 같은데,, 통으로 사자니 다 못읽을것 같아서 이 것만 읽게되었지만 크게 흐름이 끊기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다음편 예고를 읽어보니 흥미있어보여 구매하려고보니 일시 재고 부족이었고...ㅠ 그게 풀리고나니 핫딜이 아니라 조금 기다리는 중입니다 ㅎㅎ 엄마표로 어느정도 실력키워주셨는데 겨울방학용 쉬운 챕터북 찾으시는 경우라면 시리즈 짝으로 구매하셔도 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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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look out suzy goose 가 있어서 대충의 그림 느낌을 알고 구매한 책입니다~

이 작가의 책 말고도, ‘내가 ~ 였다면 어떠했을텐데’라는 구성의 아동창작물을 아이들때문에 수도 없이 접해보았을 것입니다.

꽤나 쉬운 문체(?)의 가정법(!)
그리고 의성어도 함께 등장합니다.
Roar-honk의 복합어가 등장하는데
평소에 동물의 울음표현에 익숙한 아이가 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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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책만 사는것 같아서 구매한 쉽게 읽을겸 골라본 챕터북입니다~~

읽다보면.... 유쾌, 상쾌, 통쾌합니다.
괴력도 선보이며 제멋대로 인듯하지만 그 안에서는 잔정(?)이 느껴지는 삐삐의 이야기 ㅎㅎ

어릴때 티비에서 봤던 기억만 남아있고
디테일은 완전 잊었었는데 ㅎㅎ 뒷북 웃음을 치며 읽어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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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1.17
영어도 싫은데 엄마표 영어가 맞나?라는 의구심을 가지며 하는 엄마/아이에게 추천합니다 ㅎ

Yes day! 그림만봐도 아이의 마음을 자극합니다!
엄마가 영어책 읽어주면 싫어하는데 이 책은 즐겁게 공감하며 따라옵니다.
일년에 한 번 뿐인 예스데이를 하루라도 빨리 정하자며
Can I~?, can we~? 문장을 따라 읽어줍니다 ㅎ

Does this day have to end? 라고 달을 보며 아이가 아빠에게 말할때 , 독자도 괜시리 아쉬운 맘이지만 예스데이는 일년에 한번이면 됐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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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읽는다면 그렇게 받아들이겠지만
아이들이 읽는다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즐거움에 빠질법한 책입니다.
음원도 상당히 경쾌해서 흘려듣기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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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일까요?ㅎㅎ
어두움이 느껴지는 책을 읽다보면 ㅎㅎ
괜한 쾌감이 느껴지는 앤딩이 있어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먼저 혼자 짜릿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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