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집 시리즈를 재밌게 읽었다면 정말 좋아할 만한 책이에요.
테르 덴튼 작가님의 상상력이 가득한 액티비티 북인데요
그림그리기, 색칠하기, 만화그리기 등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을 담고 있어요.
아이들이 심심해하거나 지루해 할 때 내어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갖고 논답니다. 여행갈 때 한 권 챙겨가면 좋더라구요.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하면서 우리 아이들도 테리 덴튼 작가님처럼 상상력이 풍부해졌으면 좋겠네요
2021년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입니다. 1986년 1월을 배경으로 미국 델라웨어주에 사는 세 남매의 한 달간 이야기에요. 1986년 챌린저호 발사를 기다리는 버드라는 여자아이와 쌍둥이 오빠 피치 그리고 유급하여 중학교 2학년을 또 다니고 있는 첫째 캐시가 주인공이에요. 좋아하지만 재능이 없는 것에 고민이 있는 캐시와 모든 것에 짜증이 나고 현실에 불만이 가득한 피치, 그리고 꿈은 있지만 주변에서 무시당하며 자신감을 잃어가는 버드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세남매의 일상과 우주의 이야기가 얽히면서 펼쳐진답니다.
닥터 수스상 수상 작가 David Milgrim의 만화풍의 리더스북입니다.
아주 간단한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막 영어를 읽기 시작한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MOO소리를 내는 강아지라니! 설정부터 재밌지요?
패턴형 리더스북이 익숙해져서 스토리형 리더스를 찾는다거나
패턴형 리더스북을 병행하면서 쉽게 읽을 리더스북을 찾는 다면 추천해요
내용이 단순하지만 재미도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나무집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아묻따지요
아이들의 챕터북의 매력으로 풍덩 빠지게 만드는 테리 덴튼 작가님의
액티비티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책 한 권 구비하셔서 기차여행하거나
카페같은 곳에 갔을 때 또는 방학 때 아이가 심심해 하는 순간
딱! 제공해 주면 너무너무 좋아해요
테리 덴튼 작가님처럼 상상력이 마구마구 샘솟을 것 같은 여러 활동들이 담겨있어요.
아이들의 심리를 이렇게 잘 대변하는 책이 또 있을까요?
우리나라에서는 까까똥꼬라는 번역본의 제목으로 더 유명한 시몽시리즈인데요
유아시기 아이들이 겪을법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서
아이들이 많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웃음포인트들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정말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책이에요.
글밥도 적어서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접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뉴욕 센트럴파크 동물원에 살았던 두 마리 북극곰 거스와 아이다에 관한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에요.
사랑하는 이를 잃은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어요.
사랑하는 이를 잃는다는 것은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표현하기 힘든 이야기지만 죽음이 끝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언제나 곁에 함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해줌으로써 슬픈 이야기를 담담하게 끌어갑니다.
아이랑 같이 읽으며 아이도 울고 저도 오열했던 기억이 나네요.
The wonky donky를 재밌게 읽었다면 추천하는 책!
wonky donky에게 예쁜 딸이 생겼네요!
전작처럼 한 줄씩 늘어나며 리듬감 있는 이야기로 전개됩니다.
저희 아이들은 그림체에 호불호가 확 갈리더라구요
좋아하는 아이는 너무 좋아하고 반대인 아이는 또 완전 다르구요
이 책은 직접 소리내서 읽어볼 때 진가가 발휘된답니다.
엄마가 먼저 읽어주시고 아이들도 읽어보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Matt Hunt 작가님의 책을 재밌게 봤다
우연히 다른 작가님의 책을 발견하게 되어서 반가운 마음으로 읽어보았어요.
개인적으로 nosy crow출판사 그림책들을 좋아하는데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다양한 사물과 동물들이 나오지만 꼭 1만 세어야 한다는 컨셉때문에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왜 하지말라면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잖아요??
아이들의 반발심?을 자극하는 재미있고 신박한 숫자 세기 책이랍니다.
Freewater는 2023뉴베리 대상 수상작이에요.
열두살 소년 호머가 노예농장을 탈출합니다.엄마와 헤어지고 쫓기고 헤매다 다다르게 된 비밀의 마을 프리워터...
자유롭게 사는 프리워터에서 호머는 점점 삶의 주인으로 성장해갑니다.
하지만 프리워터에 다가오는 위험!
호머는 새로운 고향도 지키고 엄마도 구출하러 농장으로 돌아가는데...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한 흥미진진하고 가슴뭉클한 감동이 있는 책입니다.
너무너무 좋아하는 Jon Agee 작가님의 그림책이이죠
이 작가님의 그림은 은은하면서 따뜻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한 아이가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반려동물 센터를 방문해요. 그런데 아저씨는 자꾸만 엉뚱한 동물을 데리고 나타나요.
이 책은 개만 좋아하는 아이가 진짜 좋아하는 반려동물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이는 개에게만 특별한 무엇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어느 순간 특별한 동물에 흠뻑 빠져들게 된답니다.
우리 마음을 여는 열쇠는 사랑이라는 것, 또 마음을 열면 평범해 보이던 것들이 특별해진다는 걸 일깨워 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에요.
친구에게 친절을 베푸는 행복한 거인의 이야기!
세계적인 그림책 콤비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그림책은
실패가 없는 그림책이지요.
The smartest giant in town은 새로 산 옷을 동물친구들에게 나누어주는 거인 조지의 이야기인데요.
운율감도 있고 반복되는 구조라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좋은 책이었어요.
거인과 동물,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그림도 생동감 있고 재미있어요.
진정한 자유가 담긴 스릴있는 모험 이야기!
Freewater는 2023뉴베리 대상 수상작이에요.
열두살 소년 호머가 노예농장을 탈출합니다.엄마와 헤어지고 쫓기고 헤매다 다다르게 된 비밀의 마을 프리워터...
자유롭게 사는 프리워터에서 호머는 점점 삶의 주인으로 성장해갑니다.
하지만 프리워터에 다가오는 위험!
호머는 새로운 고향도 지키고 엄마도 구출하러 농장으로 돌아가는데...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한 흥미진진하고 가슴뭉클한 감동이 있는 책입니다.
사립학교 학생인 홀든 콜필드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날 퇴학을 통보받아요. 퇴학 사유는 시험에서 낙제점을 받았기 때문인데, 그 이면에는 열일곱 살 소년을 뒤덮은 성장기의 혼란이 자리하고 있지요.
변호사인 아버지, 할리우드의 극작가인 형과 함께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홀든은 기성세대의 속물근성과 위선에 염증을 느끼는데...
그런 그에게 사립학교는 밖에서 볼 때 선망의 대상이지만, 그 안은 치기 어린 동급생들이 분위기를 주도하고 학부모의 지위에 따라 학생들을 차별하는 견딜 수 없는 곳이었죠.
홀든은 학교에 선처를 호소하는 대신 퇴학을 통보하는 편지가 집에 도착할 때까지 뉴욕 거리를 헤매기로 마음먹어요. 여기에 존경하는 선생님 댁에서의 하룻밤, 여동생 피비의 애정 어린 간섭이 더해지며 그의 여정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강추하셨던 시리즈지요!
아이들이 좋아해서 소장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는 그래픽 노블이에요.
말썽꾸러기 다람쥐들이 도넛을 먹고 싶고, 애플파이를 먹고 싶고, 피자를 먹고 싶어서 생겨나는 모험 이야기들 이랍니다.
다람쥐라 가능한 이야기들이 펼쳐지죠.
어려움이 닥칠때 마다 영웅처럼 나타나 도와주시는 할머니 다람쥐도 재밌구요.
두 마리 다람쥐의 찰떡케미도 관전포인트에요!
그림책 같은 그래픽 노블이고 읽기 난이도도 높지 않은 책이라
두루두루 추천합니다
아픈 엄마와 함께한 시간과 유년 시절을 넘나들며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이야기를 담담히 써내려간 기록이에요.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한국 문화, 음식을 접해왔지만 스스로 미국인인지 한국인인지 정체성이 혼란했고
엄마와 딸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한편으론 엄마를 이해할 수 없었던 주인공은 엄마의 암투병과 이별, 애도의 기간을 통해 엄마의 삶과 엄마가 자신에게 남긴 모든 것들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이해하게 됩니다.
음식은 엄마가 딸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었는데, 엄마에게 요리를 배운 적은 없지만 H마트에 가서 재료를 사와 엄마가 만들어준 음식들을 하나씩 만들어 먹으며 이별 후의 아픔을 회복해 나갑니다.
어느 날, 로봇이 야생의 섬에 남겨진다면?
거친 파도 탓에 로봇들을 싣고 가던 화물선이 침몰하고, 단 한 대의 로봇 로즈만이 살아남아요. 야생의 섬에 떨어진 로즈는 자신이 누구인지, 어떻게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 아무것도 알지 못한 채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야생과 로봇이라는 소재를 엮어 따뜻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피터 브라운 작가님의 상상력과 다정한 시선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믿고 보는 브랜치 시리즈이지요.
Layla and the Bots 시리즈는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은 시리즈에요.
라일라와 로봇 크루 빕, 붑, 밥 사총사의 이야기에요.
발명을 하는 이야기라 아이들이 참 좋아했어요.
락밴드를 하다가 공연이 없을 땐 다 같이 멋진 발명을 하며 즐겁게 지내는 사총사
넷이 함께라면 어려운 문제도 해결해 나갈 수 있어요
읽기 독립을 한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Gemma Merino 작가님의 시리즈도 정말 애정합니다.
영어그림책 노출 초기에 일부러 찾아 읽었던 책 시리즈 중에 하나인데요
어렵지 않으면서도 재미도 있어서 아이들에게 반응이 좋았던 시리즈에요.
다른 책들도 다 재밌지만 특히 악어와 드래곤 책을 제일 애정합니다.
두 책은 꼭 이어보세요.
면지에 숨겨진 이야기들까지 아이들과 함께 그림 하나하나까지 읽어보면 더 재미있을 거에요.
Peter H. Reynolds 작가님의 책은 언제나 따뜻한 울림이 있는 것 같아요.
웬디북클럽에서도 작가님의 책이 종종 선정되어
일부로 작가님의 책을 모두 검색해서 읽어보기도 했는데요.
모든 책이 다 감동이에요.
마음을 울리는 메세지와 감탄을 자아내는 아이디어도 늘 돋보여요.
아이들의 긍정적인 자아와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는 책들이라
꼭 챙겨서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꼭 아이들 뿐 아이라 어른들에게도 좋은 책이에요.
Dav Pilkey와 Dan Santat작가님의 콜라보에요!
Dav Pilkey 작가님의 특유의 개그코드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강추합니다
여자아이, 남자아이 모두 좋아하더라구요
1권부터 9권까지 각각 한 권마다 태양계 행성에서 악당들이 지구로 와요
덕분에 행성들의 이름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답니다.
악당들이 지구로 쳐들어 오고 주인공이 물리친다는 단순한 이야기 구조지만
깔깔 거리며 재밌게 있는 아이들을 보실 수 있을 거에요
추천합니다
테르 덴튼 작가님의 상상력이 가득한 액티비티 북인데요
그림그리기, 색칠하기, 만화그리기 등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을 담고 있어요.
아이들이 심심해하거나 지루해 할 때 내어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갖고 논답니다. 여행갈 때 한 권 챙겨가면 좋더라구요.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하면서 우리 아이들도 테리 덴튼 작가님처럼 상상력이 풍부해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