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zz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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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이야기라 웃긴 얘기인줄 알았는데
정말 오싹오싹한 공포물이었어요ㅋㅋㅋ
으스스한 팬티라니ㅋㅋㅋ
왠지모를 으스스한 팬티를 쓰레기통에 버리면 보란듯이 집에 와있고...
등골이 서늘해지는 일들이 벌어지는데!
다 큰 토끼는 자기 팬티를 무서워하지 않는데 말이죠ㅎㅎㅎ
재스퍼에게 일어난 아찔한 오싹오싹 팬티 소동
그 다음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재스퍼와 오싹오싹한 팬티는 어떻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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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읽기 초기에 초초초 강추하는 책입니다!!!
단순히 보고 일기만 하는게 아니라
직접 누르고 문지르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그림책이에요.
절대로 누르면 안되는 빨간 버튼
눌렀을까.. 안눌렀을까요???
만약 눌렀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꼭 한 번 읽어보시고 반응이 좋으면 같은 시리즈가 몇 권 더 있으니
더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마 한 번 읽은 아이들이라면 몇 번이고 계속 꺼내오는 대박책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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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5
북클럽 책이라 당연히 재밌겠다고 생각하고 빌려왔는데,
왠걸 엄마가 읽기에 부담이 되는(?)책이었네요ㅋㅋㅋ
아이들은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같은 제목의 영화도 넷플릭스에 있어서 한 번 같이 보려고 합니다.
1년중 하루는 아이만의 Yes day로 정해보면 어떨까 생각만(?) 해보았습니다.
안된다는 말을 달고 사는 엄마라 평소에 너무 부정적인 반응만 했던 건 아닌지
반성도 많이 했던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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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100가지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아이와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너는 뭐가 좋아? 언제 행복해??
엄마는 ~~ 함께 대화를 나누어 볼 수 있는 책이네요.
자연스럽게 독후활동으로 넘어갈 수 있었어요^^
라임으로 이루어져 있어 읽는 재미도 있구요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들은 어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나와 가까이에 소소하고 작은 것들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도 하고
작은 것들에 감사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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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를 배우고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어렵지 않은 글과 라임을 재밌게 조합해서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효자 책이지요^^ 깔깔깔 웃는 소리가 들려와요ㅋㅋㅋ

나무집으로 유명한 작가님의 책이라 그런가 정말 재밌습니다.
고양이와 쥐 이야기가 정말 재밌습니다.
처음엔 고양이가 쥐를 쫓지만 마지막에 결국 역전이 되서 쥐가 고양이를 잡으러 다닙니다. 야구방망이를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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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5
The bad seed를 읽고 같은 작가님의 책이기도 하고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또 북클럽 추천책이기도 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착한아이 컴플렉스로 살던 good egg가 스트레스로 껍질에 금이 가게 되면서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
나를 찾아가는 good egg의 모습에 엄마인 제가 힐링이 되더라는....

실수해도 괜찮고, 착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누구보다 자기의 삶을 사랑하며 살아가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제가 아이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서 참 좋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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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애쉬 작가님 popcorn책 읽고 너무 재밌어서
문베어 시리즈 중에 mooncake를 읽어봤습니다
여기저기서 추천 많이 해 주셨는데, 역시 추천해주시는데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달을 맛보고 싶어하는 곰의 이야기
백희나 작가님의 달샤베트도 생각나더라구요ㅋㅋㅋ
곰은 어떻게 달에 갈 수 있었을까요? ^^
정말 기발한 방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답니다
곰이 맛본 케이크의 맛은 과연 어땠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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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3
워낙 유명한 원서인데 어쩐일인지 선뜻 손이 가지 않던 책인데
효린파파선생님 추천으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가출하는 돼지 이야기인데요.(여기서부터 벌써 귀여워요ㅋ)

가출하려고 짐을 챙기는데
이것도 가져가야되고 저것도 가야되고 짐이 점점 늘어납니다.
가출을 위해 엄청난 계획을 세우는데!
결국 엄마가 만드는 케이크에 모든 계획이 무너지고 맙니다

너무너무 귀여운 아기돼지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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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3
일단 그림이 너무너무 예쁜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소장각 100%!!!
효린파파선생님 추천으로 읽게되었습니다.
쌤이 강추하신 책에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그림만 예쁜 책이 아니라
비오는 어느 날 grumpy한 아저씨와 happy한 아이를 대조시키며
아름답게 마무리 되어가는 스토리도 너무 좋구요
영어로 배우는 개구리 소리도 재밌고,
쉬운 어휘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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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사진을 배경으로 하고 매력적인 컬러의 일러스트가 더해져서 그림부터 참 매력적인 책입니다.
이제 말을 막 배운 아이가 빨래방에 갔다가 세탁기에 너플버니가 같이 들어가고 말지요
잃어버린 애착토끼인형을 찾는 이야기로
애착인형이 있는 아이들이 공감을 하며 보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믿고보는 모 윌렘스 작가님 책이구요
시리즈로 세 권이 있는데
연이어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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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3
정말 웃긴 쥐 이야기입니다.
반복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이 책은 자꾸 꺼내오는 마력을 가진 책이네요.
어이없는 이유로 자기가 호랑이라고 우기는 생쥐
웬디북 책소개 페이지에 가장 마지막 사진으로 나오는 장면이
정말 아이들이 빵빵 터지는 장면입니다.
그림도 너무 예쁘고 매력적이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열린결말로 끝나서 다음 책이 기대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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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었다고 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아이의 감정이 정말 솔직하게 표현되어 있는 책이에요.
really라는 표현을 많이 쓰면서
먹지 말아야 하는데 그럴수록 더 먹고 싶어지는 아이의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의 마음에 공감을 하며 읽게되는 책이네요.

그림도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고요
아이라면(어른이라도)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밖에 없는 재밌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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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3
데이브 필키 작가님 책도 아이들이 너무너무 재밌어 하네요.
일단 Dog Breath는 제목부터가 웃깁니다ㅋㅋㅋ
입냄새가 나는 강아지라니!!
표지 그림도 너무 실감나게 보여주고 있구요ㅎㅎㅎ
보기보다 AR점수는 조금 높아서 약간 어려운 어휘들도 보이는데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또 보고 싶은 책으로 꼽는 책이에요.
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었다고 해서 접하게 되었는데
안보신 분들은 꼭 꼭 읽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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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모 윌렘스 같은 Jan Thomas
믿고 보는 작가님입니다.
Jan Thomas작가님 책 가져오는 족족 대박책입니다
아이들 빵빵 터지는 책이에요ㅋㅋㅋ

꼬꼬의 쇼파에서 뛰는 소 세마리...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읽다보면 오노, 오마이갓이 절로 나오는 웃긴 책입니다.

웃긴책은?? 웬만하면 성공한다!

영어책 읽기 초기인 경우 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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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에는 다 이유가 있다!
저희 아이들은 유독 해골이 나오는 장면을 무서워 해서
해골이 나오는 책이나 애니메이션도 꺼려하고 잘 안보려 하는데
이 책은 성공했습니다^^

너무너무 웃기대요
스켈레톤이 딸꾹질 하는 소리도 한 몫 하는것 같고,
딸꾹질을 멈추기 위해 하는 여러가지 행동들도
해골이라 웃긴 상황이 벌어지네요ㅎㅎㅎ

책 읽어주실 때 리얼한 딸꾹질 소리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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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아이들 뿐만 아이라 어른에게도 감동과 울림을 주는
대표적인 예의 책입니다.

슬플 때, 위로가 필요할 때
가만히 들어주는것, 곁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서로 마음을 나누고 위로받을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공감을 해주는 토끼를 보며 어른도 느끼는 점이 많았던 책이었습니다.
일러스트도 귀엽고 크레파스, 색연필로 그린 선들이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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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3
아이가 어렸을 때 배변훈련할 때 읽었다면 참 좋았겠다 싶은 책이었습니다.
이미 배변훈련을 지난지 한~~~참 지났지만
다 커도 여전히 쉬, 똥, 방귀는 아직 웃음 포인트인가봅니다.
제목의 pee와 표지에 변기만 봐도 호감도가 급 상승!!!
배변훈련 시기와 그 전 후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꼭 필요한 정보를 주는 책일 것 같아요

모 윌렘스 작가님 특유의 위트와
간결하고 재밌는 그림체도 너무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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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3
번역본도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으로 워낙 유명한데다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수록되어있는 책이어서 아묻따 일단 봐야되는 책!
번역본도 재밌지만 원서를 읽었을 때만 느낄 수 있는
말의 맛(?)이 있어요
첫 그림책 고민하신다면 이 작가님 시리즈도 좋은 것 같아요
은근히 웃깁니다ㅋㅋㅋ
아기부엉이가 엄마를 묘사하는 내용과
찾아가는 과정이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부엉이는 엄마를 관연 찾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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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정할 때 수상작 중에서도 '닥터수스 가이젤상'수상작을 많이 참고하는 편입니다. 가이젤상은 읽기 연습을 하는 학습자들을 위한 여러 조건들을 포함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읽기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도 가이젤상을 수상해서 고민없이 선정해서 읽었고 반복되는 상황속에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해가며 웃긴 상황들 속에서 책읽는 재미와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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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0
아이들은 일단 웃기거나 더러운 이야기면 대박칠 확률이 높지요?
이 책도 일단 소재가 팬티라서 표지만 보고도 아이들이 마음문이 절로 열립니다.
거기에 장난꾸러기 아이곰을 보고있자면 아이들은 절로 아기곰에 이입해서 깔깔깔 웃고 난리가 납니다ㅋㅋㅋ
더구나 이 책은 낭독의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동음이의어와 라임을 살린 단어들로 소리내어 읽었을 때 그 매력이 팡팡 터지는 책이랍니다.
첫 영어책으로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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