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이야기라 웃긴 얘기인줄 알았는데
정말 오싹오싹한 공포물이었어요ㅋㅋㅋ
으스스한 팬티라니ㅋㅋㅋ
왠지모를 으스스한 팬티를 쓰레기통에 버리면 보란듯이 집에 와있고...
등골이 서늘해지는 일들이 벌어지는데!
다 큰 토끼는 자기 팬티를 무서워하지 않는데 말이죠ㅎㅎㅎ
재스퍼에게 일어난 아찔한 오싹오싹 팬티 소동
그 다음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재스퍼와 오싹오싹한 팬티는 어떻게 될까요?? ^^
영어책 읽기 초기에 초초초 강추하는 책입니다!!!
단순히 보고 일기만 하는게 아니라
직접 누르고 문지르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그림책이에요.
절대로 누르면 안되는 빨간 버튼
눌렀을까.. 안눌렀을까요???
만약 눌렀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꼭 한 번 읽어보시고 반응이 좋으면 같은 시리즈가 몇 권 더 있으니
더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마 한 번 읽은 아이들이라면 몇 번이고 계속 꺼내오는 대박책이 될 거에요!!
북클럽 책이라 당연히 재밌겠다고 생각하고 빌려왔는데,
왠걸 엄마가 읽기에 부담이 되는(?)책이었네요ㅋㅋㅋ
아이들은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같은 제목의 영화도 넷플릭스에 있어서 한 번 같이 보려고 합니다.
1년중 하루는 아이만의 Yes day로 정해보면 어떨까 생각만(?) 해보았습니다.
안된다는 말을 달고 사는 엄마라 평소에 너무 부정적인 반응만 했던 건 아닌지
반성도 많이 했던 책이었네요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100가지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아이와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너는 뭐가 좋아? 언제 행복해??
엄마는 ~~ 함께 대화를 나누어 볼 수 있는 책이네요.
자연스럽게 독후활동으로 넘어갈 수 있었어요^^
라임으로 이루어져 있어 읽는 재미도 있구요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들은 어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나와 가까이에 소소하고 작은 것들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도 하고
작은 것들에 감사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프랭크애쉬 작가님 popcorn책 읽고 너무 재밌어서
문베어 시리즈 중에 mooncake를 읽어봤습니다
여기저기서 추천 많이 해 주셨는데, 역시 추천해주시는데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달을 맛보고 싶어하는 곰의 이야기
백희나 작가님의 달샤베트도 생각나더라구요ㅋㅋㅋ
곰은 어떻게 달에 갈 수 있었을까요? ^^
정말 기발한 방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답니다
곰이 맛본 케이크의 맛은 과연 어땠을가요?? ^^
일단 그림이 너무너무 예쁜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소장각 100%!!!
효린파파선생님 추천으로 읽게되었습니다.
쌤이 강추하신 책에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그림만 예쁜 책이 아니라
비오는 어느 날 grumpy한 아저씨와 happy한 아이를 대조시키며
아름답게 마무리 되어가는 스토리도 너무 좋구요
영어로 배우는 개구리 소리도 재밌고,
쉬운 어휘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흑백사진을 배경으로 하고 매력적인 컬러의 일러스트가 더해져서 그림부터 참 매력적인 책입니다.
이제 말을 막 배운 아이가 빨래방에 갔다가 세탁기에 너플버니가 같이 들어가고 말지요
잃어버린 애착토끼인형을 찾는 이야기로
애착인형이 있는 아이들이 공감을 하며 보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믿고보는 모 윌렘스 작가님 책이구요
시리즈로 세 권이 있는데
연이어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정말 웃긴 쥐 이야기입니다.
반복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이 책은 자꾸 꺼내오는 마력을 가진 책이네요.
어이없는 이유로 자기가 호랑이라고 우기는 생쥐
웬디북 책소개 페이지에 가장 마지막 사진으로 나오는 장면이
정말 아이들이 빵빵 터지는 장면입니다.
그림도 너무 예쁘고 매력적이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열린결말로 끝나서 다음 책이 기대되는 책이네요^^
데이브 필키 작가님 책도 아이들이 너무너무 재밌어 하네요.
일단 Dog Breath는 제목부터가 웃깁니다ㅋㅋㅋ
입냄새가 나는 강아지라니!!
표지 그림도 너무 실감나게 보여주고 있구요ㅎㅎㅎ
보기보다 AR점수는 조금 높아서 약간 어려운 어휘들도 보이는데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또 보고 싶은 책으로 꼽는 책이에요.
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었다고 해서 접하게 되었는데
안보신 분들은 꼭 꼭 읽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슬플 때, 위로가 필요할 때
가만히 들어주는것, 곁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서로 마음을 나누고 위로받을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공감을 해주는 토끼를 보며 어른도 느끼는 점이 많았던 책이었습니다.
일러스트도 귀엽고 크레파스, 색연필로 그린 선들이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 배변훈련할 때 읽었다면 참 좋았겠다 싶은 책이었습니다.
이미 배변훈련을 지난지 한~~~참 지났지만
다 커도 여전히 쉬, 똥, 방귀는 아직 웃음 포인트인가봅니다.
제목의 pee와 표지에 변기만 봐도 호감도가 급 상승!!!
배변훈련 시기와 그 전 후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꼭 필요한 정보를 주는 책일 것 같아요
번역본도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으로 워낙 유명한데다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수록되어있는 책이어서 아묻따 일단 봐야되는 책!
번역본도 재밌지만 원서를 읽었을 때만 느낄 수 있는
말의 맛(?)이 있어요
첫 그림책 고민하신다면 이 작가님 시리즈도 좋은 것 같아요
은근히 웃깁니다ㅋㅋㅋ
아기부엉이가 엄마를 묘사하는 내용과
찾아가는 과정이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부엉이는 엄마를 관연 찾았을까요?
책을 선정할 때 수상작 중에서도 '닥터수스 가이젤상'수상작을 많이 참고하는 편입니다. 가이젤상은 읽기 연습을 하는 학습자들을 위한 여러 조건들을 포함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읽기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도 가이젤상을 수상해서 고민없이 선정해서 읽었고 반복되는 상황속에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해가며 웃긴 상황들 속에서 책읽는 재미와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일단 웃기거나 더러운 이야기면 대박칠 확률이 높지요?
이 책도 일단 소재가 팬티라서 표지만 보고도 아이들이 마음문이 절로 열립니다.
거기에 장난꾸러기 아이곰을 보고있자면 아이들은 절로 아기곰에 이입해서 깔깔깔 웃고 난리가 납니다ㅋㅋㅋ
더구나 이 책은 낭독의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동음이의어와 라임을 살린 단어들로 소리내어 읽었을 때 그 매력이 팡팡 터지는 책이랍니다.
첫 영어책으로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강추드립니다!
정말 오싹오싹한 공포물이었어요ㅋㅋㅋ
으스스한 팬티라니ㅋㅋㅋ
왠지모를 으스스한 팬티를 쓰레기통에 버리면 보란듯이 집에 와있고...
등골이 서늘해지는 일들이 벌어지는데!
다 큰 토끼는 자기 팬티를 무서워하지 않는데 말이죠ㅎㅎㅎ
재스퍼에게 일어난 아찔한 오싹오싹 팬티 소동
그 다음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재스퍼와 오싹오싹한 팬티는 어떻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