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줄 때 첫 책으로 선정했던 책입니다.
일단 더러운 이야기라서 아이들에게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여러가지 더러운 상황들이 반복되면 아이는 책에 푹 빠져들고
"That's Disgusting!"이란 표현을 자동으로 외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disgusting이란 표현을 자연스럽게 얻어가고 재미는 덤입니다ㅋㅋㅋ
책장을 넘길 수록 더러운 상황도 강해지고(?) 글자 크기도 점점 커지고
함께 외치는 아이들의 목소리도 같이 커지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아마 세상에서 제일 웃긴 '쥐'시리즈일껍니다.
아이들과 함께 시리즈 세 권을 한 번에 내리 읽었는데 빵빵터집니다.
읽고 또 읽는 대박책중 하나이죠.
어쩜 그렇게 엉뚱하고 귀여운 생각을 하는지요ㅋㅋㅋ
3권 다 어디하나 빠지지 않고 재밌습니다.
이왕지사 세 권 다 구입하시길 추천드려요.
3권을 다 읽고 저희는 열린 결말이라 결론 짓고
다음 네번째 책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네번째 책도 나오겠지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이었어요!
아빠와 아들사이에 느낄 수 있는 특유의 재미, 유머, 그리고 따뜻한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그림과 글이 완벽하게 일치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내용또한 아빠와 아이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쉽게 흥미를 느끼는것 같습니다.
두 이야기 모두 다 재밌고 아빠와 아이의 사랑을 담뿍 느낄 수 있어서 아빠랑 함께 읽으면 더 더 더 좋은 책 인것 같네요
늦게 영어읽기를 시작해서 쉽고 재밌는 책 위주로 보다가 슬슬 글밥을 늘려볼까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추천하는 책들에는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다 보니 쉽게 빠져들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쭉쭉 잘 읽어나가네요.
읽기 레벨이 높진 않지만 재밌게 읽어나가고 있어요. 28권 전권 사길 잘 한 것 같아요. 오래오래 함께 할 책일것 같습니다.
일단 더러운 이야기라서 아이들에게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여러가지 더러운 상황들이 반복되면 아이는 책에 푹 빠져들고
"That's Disgusting!"이란 표현을 자동으로 외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disgusting이란 표현을 자연스럽게 얻어가고 재미는 덤입니다ㅋㅋㅋ
책장을 넘길 수록 더러운 상황도 강해지고(?) 글자 크기도 점점 커지고
함께 외치는 아이들의 목소리도 같이 커지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