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zz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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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ly Bird Stories시리즈는 어느정도 스스로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아할 책이에요.
일단 등장인물 캐릭터와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마음에 쏙 드네요.
글밥이 많지 않고 줄글이 아닌 말풍선으로 이루어진 형식이라 아이들이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네요.
엄마가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고, 아이와 역할분담해서 읽기에도 좋아요.
4가지 에피소드들 다 재미있어요. 내가 더 큰 거 먹을꺼야. 내가 먼저 할꺼야. 라고 말하는게 꼭 우리 아이들 같아서 공감하며 재밌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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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동화를 찾으시나요? 그렇다면 이겁니다. Hedgehog & Friends 시리즈!
북클럽에서 The Hug가 선정되면서 다른 시리즈 책들도 함께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귀여운 그림체와 감동적인 이야기로 마음이 따뜻해 지는 그림책 시리즈였어요.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네요.
뾰족한 가시 때문에, 딱딱한 등 때문에 친구들에게 외면 당하는 고슴도치와 거북이의 이야기와 안아주고 싶지만 그럴 수 없을 때 사랑을 표현하는 다른 방법들, 친구의 마음을 공감해주며 더욱 돈독해지는 우정이야기 등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는 인성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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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27
Stuff는 재미도 있고 교훈도 주는 책이에요.
효린파파 선생님이 이전에 몇 번 추천해 주신 기억이 나네요.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체와 재미있는 스토리 라인을 갖고 있는 책이에요.
주인공 Edward는 물건을 버리지 않고 자꾸 집에 쌓아두기만하네요.
결국 물건들의 숲에 갇혀버리고 마는데요...
Edward는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뼈가 있었던 책이었어요.
어른도 아이도 한 번쯤 되돌아보게 되는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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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책은 작가님이 천재가 아닐까 생각했어요.
이 책에는 한 가지 규칙이 있어요.
모두 영어 라임이 맞는 자리에 앉아야 한다는 것!
예를 들면 cat는 mat에 hare는 chair에 mule은 stool에
gopher는 소파sofa에 앉아야 하는 거죠. 앉기 싫어도 어쩔 수 없어요.
이 책에서는 라임의 법칙이 중요하답니다.
그림과 단어가 1대1로 매칭되어서 단어의 뜻을 몰라도 이해 할 수 있는 점도 좋았구요. 그냥 단어를 나열한 것만이 아니라 재미까지 있어서 완벽한 책이었어요!
함께 라임에 맞는 단어를 찾아가며 즐겁게 어휘를 습득할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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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1.27
Zachariah Ohora 작가님의 그림책을 재밌게 읽었었는데
Stop Snoring, Bernard! 도 역시 재미있네요
작가님 특유의 판화질감의 그림이 독특하면서도 매력있어요
이 책을 읽을 때는 코고는 소리를 실감나게 해줘야 빵빵 터진답니다

Bernard 는 코골이 수달이에요. 친구들이 자꾸 코좀 그만 골으라네요...
귀여운 외모와 그렇지 못한 잠버릇... 안타깝네요
여기저기 잠자리를 옮기는 Bernard
친구들과 Bernard가 모두 함께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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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사랑하는 염혜원 작가님의 그림책이에요.
아빠 사자는 갈기가 지저분하게 자란 아기 사자를 이발소에 데려가고 싶지만 아기사자가 완강하게 거부하는 통에 영 쉽지가 않네요.
아빠는 이발소에 가는 게 전혀 무서운 일이 아니라며 아이를 달래고,
아이는 가기 싫다고 버티다가 결국 서로에게 "으르렁" 화를 내고 말아요.
한참 으르렁거린 끝에 둘은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되는데...
아기 사자와 아빠 사자는 화해할 수 있을까요?
마지막 이발 후 장면이 히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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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27
개인적으로 닥터수스상 받은 책들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제한 적인 어휘를 사용하면서도 재미가 있는 책들이라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강력추천한답니다.
Where's Baby?는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쉬우면서도 재미까지 있는 책이에요.
아빠여우가 아기를 잃어버렸나봐요
아기 여우는 어디있을까요?
그런데 독자들은 아빠 뒤를 따라가고 있는 아기여우를 볼 수 있어요.
아빠 여우만 못보고 있네요.
숨바꼭질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정말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책 읽고 아이들과 신나게 숨바꼭질 한 판 하면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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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eally Bird Story 시리즈의 두번째 책 I Really Want a Bigger Piece 는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네요.
또 대화가 말풍선으로 적혀진 만화형식이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했어요.
주거니 받거니 아이와 역할 나누어 읽어보기 딱이에요.
또 온 가족이 함께 생각해보고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는 소재라서 더 좋았어요.
배고픈 사람이 더 많이 먹어야 될까? 덩치가 큰 사람이 더 많이 먹어야 될까?
함께 토론해 보기 좋은 주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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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27
알파벳 책 중에 이보다 더 재밌는 책은 아직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알파벳 책 중에 베스트!! Z is for moose 강력 추천합니다!
이 책의 장점은 웃기고 웃기고 웃깁니다
성질급한 k패치된 moose 덕분에 엉망진창이 되는데요
아이들은 moose가 나올 때 마다 깔깔깔 배꼽잡습니다
같은 컨셉의 다른 책으로 Circle, Square, Moose 도 있는데 같이 읽으면 재미가 2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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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Guy' 시리즈로 너무나 사랑하는 Tedd Arnold 작가님의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북이에요. fly guy를 재밌게 본 아이들이라면 그림체만 보고도 Tedd Arnold 작가님의 책이라는 것을 쉽게 눈치 챌 거에요.

엉망인 집을 치우기 위해 제이크는 곤충로봇의 전원을 켜고 집을 치워달라고 합니다. 우당탕탕! 이것 저것 치우는 로봇! 하지만 그 결과는?!
다시 치워달라고 요청하는 제이크와 그 때마다 더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로봇의 청소 대 작전!
과연 청소는 끝날 수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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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사랑 받는 그림책 작가 중 하나인 요시타케 신스케!
아이들의 마음을 그림과 글로 잘 표현하고 있어서 저희 아이들이 최애작가로 단번에 등극한 작가님이기도 하답니다.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 책만 읽으면 아이들의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상상과 재치, 그리고 귀여운 그림까지 한 데 어우러져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에 빠져있어요.
작가님 모든 책 다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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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눈부시게 화창한 아침, 잠에서 깬 토끼가 굴 밖으로 나왔어요.
그런데 갑자기 커다랗고 까만 토끼가 나타나는 바람에 토끼는 깜짝 놀랐지요.
토끼는 너무 무서워 달리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까만 토끼는 계속 따라왔지요.
어느 깊고 캄캄한 숲 속으로 들어간 토끼는 더 이상 까만 토끼가 따라오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안도했는데... 그때 어디선가 무시무시한 늑대가 나타나 토끼를 잡아먹으려고 해요! 토끼는 무사할까요??
자신의 그림자를 보고 무서워 하는 토끼의 이야기 독자는 까만 토끼의 정체를 알고 있어서 더 재미있는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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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1.14
소피블랙올은 작업하기 전 치밀한 자료 조사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구축하고, 그 위에 풍부한 색감과 세밀한 드로잉을 더한 작품들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는 작가이죠.

이번 그림책 또한 작가가 실제 뉴욕 북부 시골에서 발견한 오래된 집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되었으며, 출간 직후 다양한 언론에서 '2022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며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답니다.
오래된 집에서 발견한 갖가지 물건들을 활용한 콜라주 기법 덕분에 이야기는 한층 더 풍부해졌어요.
오랜 세월에도 여전히 따뜻함을 간직한 '집'이라는 공간은 아이들에게는 다정한 마음을, 어른 독자에게는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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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열두 달 동안 숲속 길을 따라 거닐며 느리게 흘러가는 자연에서의 삶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책 속에는 1월부터 12월까지 숲을 거닐 때 마주칠 수 있는 여러 새와 곤충과 동물과 식물이 숨어 있어요.
책 속의 날개를 열면 숲속 동물들이 사는 각양각색의 집안을 들여다볼 수 있어요.
고요한 휴식이 필요할 때, 숲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싶을 때 속으로 떠나 달마다 달라지는 자연의 풍경을 둘러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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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m kim 작가님의 고양이 유미시리즈 3권은 강력추천합니다!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쉽고 재밌게 그림책으로 풀어주셨는데요. 김치, 태권도 등 아이들이 관심있을 법한 주제들이라 아이들도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번 책은 제목처럼 한인타운에서의 주말이야기입니다. 일상적인 주말이야기인데요.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이 영어로 설명되어 있는 것에 아이들이 굉장히 흥미를 느끼네요. 반면에 영어 그림책 삽화 속에서 보이는 한글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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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든 깊은 밤, 오틸라라는 이름의 소녀가 숲속을 달려 도망쳐요.
한참을 도망치던 오틸라는 숲속에서 오래된 집을 하나 발견하는데,
그 집에서 오틸라를 맞이한 건 몸통 없는 해골이죠.
오틸라는 해골과 함께 벽난로 방, 정원이 있는 방, 가면들이 걸려 있는 방, 끝이 없는 구덩이가 있는 지하 감옥과 높은 탑까지 집 곳곳을 구경해요.

어느덧 밤이 되고 해골의 집에서 하룻밤 머물게 된 오틸라에게 해골이 비밀을 하나 고백해요. 매일 밤 머리 없는 뼈다귀가 찾아온다는 것...
그리고 밤이 더 깊어지자 해골의 말대로 뼈다귀가 찾아오는데...
과연 오틸라와 해골은 무사히 밤을 보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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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는 꼬마 발명가에요.
버려진 폐품과 재활용품으로 무엇이든 뚝딱뚝딱 만들기를 좋아하죠.
아이비는 버려진 시리얼 상자와 이것저것 필요한 재료를 이용해 어렵사리 천체 망원경을 만들어요.
신이나서 천체 망원경으로 이리저리 우주를 살펴보다 저 멀리서 아름답게 반짝이는 이상한 무언가를 발견한답니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호기심 많은 아이비는 반짝이는 무언가를 향해 떠나기로 결심하죠.
아이비는 과연 멀고 먼 그곳으로 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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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강아지 Ruffles 시리즈에요.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더 사랑하는 시리즈에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특히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더 추천해요.
이 책은 특히 의성어 의태어, 동사를 배울 수 있어서 추천하고 싶어요.
다양한 어휘를 그림과 단어 1:1 대응으로 습득할 수 있답니다.
저희는 4권 중에 빨간 우비를 입은 이야기를 정말 재밌게 봤어요.
글밥도 많이 없어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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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 Cosgrove작가님의 Macca the Alpaca 시리즈중 3번째 책이에요.
A Stack of Alpacas은 Macca 삼촌이 사고뭉치 세 조카들을 사랑하고 보살펴주는 내용이에요. 장난꾸러기 어린 알파카들보면 우리 아이들 보는 느낌이 절로 들죠.
삼촌을 들었다 놨다 하는 알파카들의 대환장파티!!!
마지막 반전도 있어서 재미까지 있어요.
귀여운그림체와 재미까지 있으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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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 Klassen, Mac Barnett 작가님의 콜라보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죠!
산타는 어떻게 우리 집에 오지? 어렸을 때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하는 질문,
그럼에도 누구도 풀지 못한 이 희대의 미스터리에 풀어보는 그림책이에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대비해서 소장하셔도 좋을 책이랍니다.
아이들과 이야기 할 거리들도 많고요.
두 작가님 특유의 재치와 유머도 놓칠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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