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아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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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10.27
이 책은 책 소개에 나온 미리보기를 보고 그림이 참 예뻐 구입하게 된 것입니다.
원숭이와 주인공은 계속 무언가를 보러가죠. 펭귄, 캥거루 등등. 사실 이 책을 영어 홈스쿨을 위해 산다면 약간으 실망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준다는 목적을 가지고 구입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입니다. 동물들이 크게 그리고 글자도 거기에 맞게 재미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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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10.27
앤서니 브라운 책은 어른들이 어릴적 꿈꿔왔던 것들을 현재 아이들에게 동화로 선물하는 그런 책인것 같습니다. 앤서니 브라운 책에는 여러 주인공들이 나오죠. 침팬지, 고릴라, 그리고 여가 나오는 곰이요.
책의 스토리 자체는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른들은 잘 이해하겠지만요. 다른 책들과 비교하여 많이 축약되어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너무 어린 유아에게는 추천하고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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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10.27
굉장히 귀여운 병아리가 나옵니다. 오리를 좋아하는 병아리.
그런데 너무 어린 애들은 스토리 자체를 잘 이해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왜 따라하는 것인지를 물어요. 그냥 귀엽다고 이해하기엔....좀 어려운듯 합니다. 그리고 물에 빠지는 것도 유머를 느끼려면 6살 이상은 되어야 하지 않나싶습니다. 어휘 역시 쉬운 어휘들은 아니란 생각이 들지만 그림을 보면서 읽으면 6살 정도 아이들은 이해하지 못하진 않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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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개념을 배우기에 아주 기본적인 책입니다.
이 책과 함께 Olivia's opposites, The foot book 등을 함께 읽어주면 반댓말을 더 쉽게 익힐 수 있지 않나싶어요. 이런 형용사 책들은 다른 형용사 책들과 연관 시켜도 좋아요. 예를들어 비교급 책들같은 경우에도 이 책과 같은 어휘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책들을 묶어서 읽어주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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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10.27
색깔 어휘 관련 강력추천하고픈 책입니다.
단순히 색깔만 묘사한 것이 아니라 한 번 더 생각하게 해주거든요. 페이지의 배치를 참 재미있게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에 실제 사진에서 보는 방식대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not이라는 부정어에 대해(no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알고 있겠죠)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접해봤으니까요. 그것또한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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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7
신체를 표현하는 어휘 자체는 쉽지만 문장 자체가 쉽지는 않습니다. 한 6살에게 적당한 책이 아닌가 싶어요. Here are my eyes for smelling and crying. 영어와 우리말 어순이 다르기 때문에 일단 전치사 + 동명사의 구조가 쉬운 문장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여러 아이들이 나오고 여러 신체부위가 나와서 간단한 신체 어휘 정도는 익힐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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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7
봄,여름,가을,겨울의 풍경을 묘사한 책입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뭔가 마음이 따뜻해 지는 그런 책입니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spring morning, summer day, fall evening, winter night의 풍경을 색깔 중심으로 묘사하였습니다. 계절과 색깔 어휘를 함께 배우기 쉬운 책입니다. 그림도 참 예뻐서 자주 손이 가는 책입니다. 5살 정도도 소화가능할 정도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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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10.27
사냥꾼이 사냥을 하는데 동물들을 쫓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 동물들이 숨어 있어서 사냥꾼은 자꾸 지나치죠. 앞쪽에서는 아이와 같이 동물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팻헛친스의 그림이라는것을 딱 알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마지막에는 나왔던 동물들을 정리해줍니다. 숫자를 처음 배우는 유아에게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one two 이런식이 아니고 아라비아 숫자라 숫자만 알아도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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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7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촉감 책입니다.
Sticky pink line이라는 문장에 책 한 쪽을 펼치면 Sticky pink frog tongue 이런식인데 정말 그 핑크색 라인이 끈끈해요. Bumpy Brow triangle Bumpy brown toads에서는 정말 울퉁 불퉁하고 문장을 구성한 모든 단어가 시각과 촉각으로 인지 가능한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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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7
어떤게 되고싶느냐고 물으면..정말 심각하게 고민하고 대답을 하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 막대기 or 돌멩이, 어른 or 아이, 비 or 눈, 천둥 or 번개 등등 비슷한 종류의 사물들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다양한 사물의 어휘를 배울 수 있고 어렵지만 선택을 묻는 문장또한 익숙해 질 수 있게 하는 그런 책입니다.
그림도 만화처럼 귀여워서 어린아이들도 그림에 흥미를 가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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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데이빗 시리즈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유튜브에서 동영상부터 보여주고 책을 읽어주었습니다. No David 같은 경우 간다한 문장이지만 그림이 내용을 담고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자신과 비슷한 경우도 많기 때문에 깔깔대며 봅니다. 학교에 간 데이빗은 어휘가 아이들에게 쉽지 않은게 있으므로 6세정도는 되어야 다 이해하며 볼 수 있지 않나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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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10.27
색깔 + 사물 이렇게 쉬운 구성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다양한 색깔과 위의 미리보기에서 보는바와 같이 다양한 사물이 나오므로 색깔 어휘를 익히기 좋은 책입니다. 4-5세 수준의 아이들도 잘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도 사물을 제시하고 그 사물을 닮은 카멜레온을 제시함으로써 연상하기도 좋습니다. 영어에 여러가지 주제의 어휘가 있는데 아이들이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게 색깔 어휘가 아닌가싶네요. Brown Bear what do you see와 초급단계에서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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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7
여러 파닉스 음가책들 중 이 책만큼은 어린 아이들에게도 유용한 책입니다. 시장에가면 볼 수 있는것들. Eggs Flowers 이런식으로 단어 딱 한 개만 제시됩니다. 사람이 나오고 그 사람의 몸이 달걀로 둘러싸여 있고 다음 그림엔 꽃으로 둘러싸여 있고 하기때문에 아이들이 그림을 신기해합니다. 그림은 선명하고 강렬하기보다는 둥글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그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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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우리가 어릴적 어른들에게 들었던 말들,
딸국질을 할 때는 숨을 참아라, 물을 마셔라, 깜짝 놀래켜라 등등에 관한 것들이 이책에 담겨 있습니다.
해골 그림이지만 무섭기 보다는 유쾌하고 문장도 쉽습니다. 다만 어휘가 많이 나오는 편이고 쉽지 않은 어휘도 있기 때문에 6세 이상이 읽기에 알맞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홈스쿨로 유명한 책에서 2단계 중에서도 인기있는 책 중 하나니 소장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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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비교급 배우기 좋은 책이지만 그 이유가 아니더라도 스토리와 그림 자체로 참 흥미있는 책입니다.
유튜브에 가면 스토리를 잘 살린 동영상이 하나 있는데 말 못하는 어린 동생도 그 동영상을 정말 좋아합니다.
잘난척하는 오징어가 자기는 oo보다 크다고 얘기하다가 결국 고래에게 잡아먹히는데 그 안에서 자기는 고래 뱃속에서 가장크다고 잘난척하는 아주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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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이 책은 색깔과 그림이 단순하지만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쏟아진 우유가 무엇처럼 보이는지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면서 아이와 수수께끼를 합니다. 그러면서 사물 어휘도 배우고 조금더 반복하면 문장도 배울 수 있습니다.
단조롭다고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추천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보여주면 단조로운 그림 때문에 거부할 수 있으므로 놀이를 통해 접하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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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양들이 나오는데 묘사된 형용사를 배우면서 반댓말을 배우게 됩니다. 문장도 쉽고 나오는 형용사들도 쉽고 무엇보다 그림이 참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노래도 구하실 수 있으면 구해서 들어보심 귀에 쏙쏙 들어온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겁니다.
제목에 나오는 초록색 양은 맨 마지막 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초록색 양이 언제 나오는지 기다리면서 쭉 책을 읽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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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번역본부터 읽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책의 분위기라던가 그런걸 느끼는게 우선할만한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유명 출판사 전집에도 번역본이 있습니다. 그리고 원서는 유튜브에 가면 동영상이 있습니다.
노래도 책의 분위기에 맞게 참 잔잔합니다. 그런것을 느끼고 난 뒤 이 책을 접하면 더 쉽게 와닿겠죠. 그냥 원서부터 무작정 읽으면 아이들은 그 감성을 이해하기 어려운거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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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음가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fork fence처럼 서로 연관없는 단어의 연결이라 저는 갸우뚱 했지만 아이는 참 좋아합니다.
일단 포크로 된 울타리를 본적이 없기에 그것 자체만으로도 신기한가 봅니다. 그림들이 컵케이크 계곡처럼 아이에게는 신기한거 투성이이기 때문에 흥미를 끄는 것 같습니다.
어른의 입장에선 약간 억지스러운 조합이 아닌가싶었는데 아이들에게는 그게 더 책을 읽게하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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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알파벳 파닉스를 익히고 있는 아이라면 한 번쯤 볼만한 책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쉽지는 않습니다. 단순히 음가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씨앗을 보여주고 내일은 꽃이 된다와 같이 한 번 더 생각해야 하는 그림책이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6살 이상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 아닌가싶습니다. 더 어린 아이들은 다른 쉬운 파닉스 음가책들이 있으니 그것을 활용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그림이 참 예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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