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pigeon drive the bus를 먼저 사서 읽었어요,,
마치 pigeon 이 책을 읽는 아이에게 떼쓰는것 같아서,,
아이들은 안되,,아니,,no 절대 안돼,,등등,,,
엄마들이 아이들이 떼쓸때 말하는 말도 흉내내고
pigeon 의 떼쓰는 모습도 재밌어 합니다..
이 책도 puppy를 키우고 싶어하는 피존의 떼쓰기 삼단콤보가 나옵니다.
마치 피존에 빙의된 아이들 보는것 같아요~~~
단순한 그림과 단순한 내용으로 명쾌합니다..
5세 딸아이가 알파벳북도 가끔 보고 오드리우드의 벌루니아, 실리샐리 등을 좋아해서 알파벳 레스큐도 구입했습니다..
소문자들이 소방차를 탈수 없었는데 어려운 난관 ?을 뚫고 소방차를 타고 화재를 진압하는 내용입니다. 단순한 알파벳의 나열이 아니라 알파벳 구성원들이 모두 살아서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같은 시리즈로 알파벳 어드벤처와 알파벳 미스테리가 있는데 모두 재밌습니다. 특히 딸애는 알파벳 미스테리를 제일 좋아합니다.
도서관에서 영어 동화를 읽어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거기서 선생님이 재밌고 리듬있는 노래를 같이 불러주셨어요.
단순하고 반복되는 내용에 선명하고 유머있는 그림에 5세 딸아이와 9살아이 모두 아주 재미있어 하고 노래를 흥얼 흥얼 합니다
내용은 실리샐리 한국어의 의성어 의태어 처럼 샐리라는 이름에 라임을 맞춰서 웃기는~재밌는~의 뜻의 실리를 붙여서 만든 제목입니다.
실리 샐리가 거꾸로서서 뒤로 마을로 들어가는 과정에 개, 양, 돼지 등
차례대로 동물이 나옵니다. 실리샐리가 가는 페이지에 다음 동물이 나올거라는 암시가 다 나옵니다..아이들이 다음 등장인물을 예상하고 찾게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페이퍼북은 가볍고 저렴하긴한데,,자꾸만 책장에 숨어요,,
튼튼하고 작은 보드북이라 찾기도 쉽고 자리도 많이 차지 안해서
얼른 구입했어요.
올해 9살인 큰딸이 피겨를 한지 이제 한달이 되었어요,,
스피드 스케이트를 일년정도 배웠는데 피겨가 하고싶다하여
시작하였지요.
피겨스케이트는 김연아의 명성으로 몇십명이 시간대별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참고로 여긴 충북 청주입니다. 충북에 아이스링크가 유일하게 청주에 하나 있습니다.
티비에서도 많이 나오지만 어떤게 어떤기술인지도 모르고 가끔 티비에서만 보는거라 궁금하기도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딸이랑 같이 보려고 샀는데 김연아에 대하여 언급외어 있고 연아스핀이란 장면에서는 같이 흥분하며 봤습니다. 피겨를 하지 않아요 피겨에 대한 관심이 많다면,,혹은 요즘 나오는 키스 엔 크라이를 제대로 보고싶다면 읽어보면 좋을듯합니다.
둘째아이는 메이지 도라 같은 단순하고 밝은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그런 캐릭터를 대체로 좋아하나,,,?
둘째아이가 5세인테 어릴때부터 언니 덕에 영어책을 일찍 접했어요.
메이지를 좋아하는데다..
더구나 귀엽고 작은 미니북이 여러개인 미니북을 수집? 하고 있습니다..
메이지는 다른책들도 많지만 요건 수집용으로 적당한 책이죠~~
밝고 단순한 그림과 경쾌한 메이지의 색감이 아이들을 푹 빠지게 하나봅니다. 간단한 일상용어여서 혼자 보기에도 괜찮습니다. 요런 단어책도 좋아하고, 메이지는 리프트나 플랩북도 좋아합니다.
우리말로도 번역되어서-멋쟁이 낸시-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작은 사이즈로 나와있어서 귀엽고,
미니북을 사랑하는 우리 둘째 딸네미의 애장품입니다..
근데 요건 사이즈가 딴미니책보다 좀더 길어요,,
미니북탑쌓기에 어중간하게 끼는 약간 차별아닌 차별을 받는 책사이즈입니다..ㅎㅎ
한글로도 많이 읽어서 영어책도 별 거부감없어요,
여자아이들의 일상생활이 밝고 경쾌한 그림으로 이루어져
공감할만한 책입니다..일로이즈와 비슷하면서 다른 책입니다.
영어와 같이 쓰려니 어려움이 쫌 있습니다..ㅎㅎ
여러가지 책을 사긴했는데 이건 수집용으로 ㅎㅎ.
스몰싸이즈면서 내용은 다있고 가격도 착한 미니북을 좋아하는 편인데
책꽂이 한칸이 미니북 지금 세어보니 19세트입니다..
(다 웬디북에서 구입--:)
둘째 아이가 미니북을 잘 갖고 놀아서 흐믓했었죠,
어느날 아이가
"엄마 미니북이 두개가 모자라~~"
"앗~~드뎌 얘가 노는것에서 책을 보는것으로 ~~~ㅎㅎㅎㅎ"
흐믓했었죠~~
그런데 그 다음말이
"엄마~ 탑쌓기 하는데 두개가 모자라~ 두개 더 사쥐~~"
ㅠㅠ 그래,
그래서 웬디북에서 미니북이 나오면 일단 우선순위로 챙깁니다..
개인적으로는 무민도 좋아하고 무민의 Abc 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탑쌓기 집쌓기 용으로 잘 활용합니다..
나름 자기만의 탑쌓는 방식으로
다른사람이 다른방법으로 쌓는걸 싫어하면서
자기만의 방법으로 놀고 있습니다...
그냥 브레인 퀘스트보다 좀더 난이도가 있네요,
여름휴가갈때 차에서 하려고 샀어요,
기본 브레인 퀘스트 3개가 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책사이즈도 작아서 휴대하기도 좋아요. 애들 퀴즈 맞추는 재미로 햇는데
나중에 보니 아이들이 How many, what, where 등의 의문사를 알아듣더라구요. 문제의 유형도 모양, 숫자, 틀린그림찾기 등 여러가지이다보니 그에 대한 영어단어도 꽤 많이 익숙해졌습니다..
가지고 있던 브레인 퀘스트를 꽤 많이 해서-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아서 간헐적으로 했어요- 새로운 브레인퀘스트 math를 구입했습니다..
이것도 재밌긴 한데,--: 이건 엄마가 좀,,영어 공부를 해야해서 제가 좀 어려웠어요,,ㅜㅜ 수학에 대한 용어라 어찌 해석해야할지 몰라 답을 미리 보고 추축해서 문제를 읽어주기도 했습니다..덕분에 엄마도 아이도 수학적 표현을 익힐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림이 웬지 따스해지는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책입니다.
작고 앙증맞은 사이즈가 구매욕을 자극하였지요~~
둘째 아이가 영어책을 잘 보는 편인데 요건 더 어린 아이들이 보아도 되는 책인듯합니다..Words에서는 Presents, Flying, reindeer 등 크리스마스 관련된 단어나 산타의 일상생황 단어 lunch 같은것이 나옵니다.
나머지 책들도 간단하게 볼수 있는 책입니다.
유아용이나 소장용으로 좋을듯합니다..
Five little monkes~~ 아이들 모습을 보는것 같아 재밌는 책인데,,
아이들이 침대에서 뛰는 장면이나 엄마가 제지하는 행동이나
마지막에 엄마가 아이들에게 하지 말라고 하는 장면이나,,
나와 아이들을 보는 기분입니다..
아이들에게 일찍 자라고 하고
엄마는 는게까지 컴퓨터하고 영화보고 하는것처럼,,
아이들의 장난스런 일상과 나만의 시간을 갖고싶어하는 엄마의 모습에...
내모습을 투영해서 만든 작품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마다의 경험이 책에 반영되겠지만은,,
보통 아이들의 모습이어서 그런것같습니다
따로 따로 모으는 것보다 한꺼번에 여러가지가 있는 합본책이 좋아
구입했습니다..페이퍼백은 작고 가볍고 저렴한 반면에 일단 책꽂이에 있으면 묻히는 경향이 있어 합본책을 좋아합니다..
하드커버인데다가 대체로 합본은 두꺼워서 찾기도 쉽고,,
짧고 쉽고 유명한 이야기들이 여럿 들어있어 좋아합니다..
..
가벼운 상상력 정도,,,
좀더 심도깊이 생각해보고 관찰해보고 서평도 한번 읽어보면,,
아~~이렇구나,,,그렇구나,,
마들렌카라는 소녀의 눈으로 여러나라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 책 덕에 마들렌카 soccer도 보게되었습니다..
동네의 물건들이 상대 축구선수로 변하는 마들렌카의 상상력이
나래를 펴는 책입니다..
시리즈로 보니 더 재밌고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