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렛와이즈브라운 책을 좋아해서 이번 책도 접해봤어요. 기존에 Goodnight Moon과 그림체가 다릅니다. 아이가 엄마로부터 독립하여 세상에 나아가고 싶지만, 엄마는 항상 아이곁에서 지켜주고싶은 마음입니다. 흑백의 이미지, 텍스트 없는 칼라 이미지로 반복적인 구성이 되어있어서 읽는 재미도 있구요.
마가렛와이즈브라운의 대표적인 작품이예요. 라임이 다양하고, 잔잔한 그림체라 너무 예쁘죠~ 토끼, 생쥐, 고양이 등 아이들이랑 찾기 놀이하기도 좋고
음원도 잔잔해서 아이랑 잠자리 독서로 하기도 좋답니다. :)
시간의 흐름, 다른 마가렛와이즈브라운의 책과 연관성있는 그림 찾기의 재미도 한몫하는 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