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표지만 보고 해골이라고 안본다고 해서
보다가 무서우면 덮자고 하고 한장한장 읽었는데
빵빵 터지네요 ㅎㅎㅎ
해골이 딸꾹딸꾹 하는것도 넘 웃기고
딸꾹질을 멈추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넘 재미있었어요!
여러가지 시도를 해도 멈추지 않는 딸꾹질에 과연 이 딸꾹질이
멈추기는 할까? 아이가 결말을 더더 궁금해 하더라구요 ㅎㅎ
과연 어떻게 멈추었을까요?? 마지막 장면에서 또 한번 빵~ 터집니다 ^^
추천해요^^
아이가 아직 disgusting 이라는 말을 잘 모른채로
이 책을 읽었는데... 으악 이거 뭐야!! 하더라구요 ㅎㅎㅎ
한권 다 읽더니 disgusting을 제대로 이해했습니다. ㅋㅋㅋㅋ
문장들이 짧고 간결해 그림과 매칭하며 보기 좋아요
직관적이라 아이도 잘 이해하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은 이제 머릿속에 콕 박혀서
필요한 상황에서 잘 말하더라구요~~ ^^
넘 재미있게 봤어요~
Keiko Kasza 작가님의 my lucky day를 보고 이 책도 기대하며 구입했어요!!
역시나~~ 정말 넘넘 재밌게 읽었어요 ^^
늑대가 되고 싶어 이것저것 노력해보는 강아지라니..ㅋㅋ
저도 재미있게 봤고 아이가 동물을 정말 좋아해서 푸욱 빠져서 읽었네요!
요런 재미있는 책은 꼭 소장하고 있다가 두고 두고 읽어야해요..ㅎㅎ
역시 북클럽도서 최고에요!! :)
5월 웬디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 구입해 봤습니다ㅎㅎ
아이가 그동안은 비문학책은 별로 즐겨 읽지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먼저 읽어보고 이거 과연 좋아할까? 생각했는데
오우~~ 아이가 의외로 푸욱 빠져들었어요 ^^
일단 그림체가 예뻤구요, 논픽션북을 이렇게 흥미롭게 읽다니!!
신기했어요~~~ 한두번 같이 읽고 이제 아이가 스스로 책장에서
빼와서 잘 읽고 있는 책 이에요:)
5월 웬디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 구입해 보았습니다. ^^
이제야 읽기 연습을 시작하는 우리 아이에게 정말 좋았던 책이였어요~
그리고 색깔이 넘나... 취저!! 너무 예뻐요+_+
내용도 중요하지만 요런 디자인적인 요소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
반복되는 말이 처음에 어색한것 처럼 느끼는거 같더니 몇번 연습 하면서 재미있게 읽는 아이의 모습에 이 책도 잘샀다는 생각이 들어요 ^^
이 책은 맨처음 도서관에서 접했어요!
제목과 표지가 눈에 띄어서 빌려왔는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봐서 웬디북에서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여자아이라 예쁘고 귀엽고 공주공주 핑크핑크한것만 주로 골라오는데
처음에 ugly fish 제목과 그림 보더니 읔! 하더라구요 ㅎㅎㅎ
그치만 내용이 너무 좋아서 금세 푹 빠졌답니다~~^^
내용도 좋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도 좋아서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는.. 정말 강추하는 책이에요.
아이와 이 책 한권 읽고 많은 대화를 하며 즐거운 독서시간 가졌어요 ^^
웬디북클럽 5월 추천도서라 구매했습니다~
아이가 재미있다고 깔깔 웃으며 봤어요.
간단한 문장들이 그림과 같이 이해하기 쉽게 제시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주인공 원숭이의 모습이 웃기고 케이크를 옮기는 과정이
조마조마 하기도 하고 완전 몰입하며 봤네요 ^^
아이들은 어떤 책이든 무조건 재미 있어야 손이 가고 또 찾기 마련인데
이 책이 딱인거 같아요~ 추천추천 합니다 ^^
이 책은 제가 좋아하는 책 이기도 해요! ㅎㅎ
1권 읽어보고 넘나 재밌었고 학교이야기로 시작이 되어서 초등학생인 저희 아이도
재밌게 읽었답니다.
2권, 3권을 안살 이유가 없더라고요 ㅎㅎㅎ
저희집 최애 책중 하나구요~
이야기가 너무 흥미진진 얼른 책장 넘겨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에요
읽기연습 하고 있는 우리아이와 역할 나누어서 읽는데 정말 꿀잼이에요^^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입했어요~ 예전부터 장바구니에 담아놓긴 했는데
품절이라 ㅠㅠ 한참 기다렸다가 주문했네요 ㅎㅎ
보드북이라 어린아이들이 많이 즐겨 볼거 같은데 초등학생인 저희 아이도
넘나 즐겁게 읽은 책 이었어요! 소재 자체가 아이가 좋아하기도 하고
부담없이 어렵지 않게 편하게 읽을수 있어서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강추에요 ^^
요새 아이가 아람킴 작가님의 책을 너무 즐겁게 읽고 있어요~ 설을 앞두고 정말 딱인! Tomorrow is new year’s day를 읽게 되었답니다^^ 아이가 잘 알고 있는 명절 이야기를 영어로 읽게되어 더 잘 이해하며 볼수 있었던거 같아요! 맨 앞에 나온 복주머니 종이접기도 놓치지 않고 설명을 읽어가며 여러개 만들어 보았어요~! 아이와 함께 정말 즐거운 독서시간이었습니다~^^
아람킴 작가님의 책을 처음 읽게 되었어요~~ 정말 너무너무 재밌고 아이가 무한반복으로 보고 있어요 ㅠㅠㅠ(갬동!!) 특히 김치 이야기는 저희아이의 상황이랑 매우 비슷해섴ㅋㅋㅋ 정말 몰입하며 봤어요 ^^ 그래서 그날 저녁으로 정말 김치부침개를 해먹었답니다 ㅋㅋㅋㅋ 아직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에게 간결한 내용과 전달력은 물론이고 비기너인 우리아이에게 최고의 소재인것같아요^^ 앞으로도 이렇게 쭈욱~ 재밌게 영어책 읽어보려구요 ^^
앤서니브라운의 책은 한글로도 많이 봤던 책이라 익숙한 책이에요~ 이번에 북클럽책으로 선정되어서 아이와 영어로 읽어보게 되었네요!! 과연 어떤 세가지 소원을 말할까~ 아이가 매우 궁금해 하더라구요^^ 엄청 크고 대단한 소원을 속으로 생각했는지.. 좀 허무하게 끝나버린 세가지 소원을 다 읽고나서 엥?? 하더니 푸하하 웃더라구요 ㅎㅎ 다 읽고 나서 내 three wishes는~~ 하면서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
제목부터 아이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한 책입니다.!!오늘은 이거 한번 보자~ 제목이 where’s 할머니? 영어책인데 우리말이 섞여있네? 라고 신기해 하며 첫페이지를 펼쳤어요 ^^ 페이지수가 많음에도 만화책 형식이라 읽기에도 부담이 없어서 좋았고 중간중간 섞여 나오는 한글이 영어책을 많이 접해보지 못한 아이에게 영어책을 이질감없이 접할수 있게 해준것 같아요~ 이번책도 매우 만족 합니다 ^^
이빨요정의 존재를 철석같이 믿고 있는 아이에게 더할나위없이 흥미를 이끌기에 좋았던 책이에요 :) 옥수수로 장난을 쳐논 주인공의 모습에 깔깔 웃음이 터졌고, 나도 썩은이가 없으니 내 이빨도 저기에 있겠다며 이야기에 푹 빠져서 읽었어요^^ 유치가 슬슬 빠지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저희 아이는 앉은자리에서 5번은 읽은거 같아요..ㅋㅋㅋㅋ
이책 정말 재미있어요~
저희아이는 초저학년인데 아직 영어책을 많이 접해보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정말 간결하고 의미 전달이 잘 되는 책이 필요 했는데
이 책이 정말 딱이였어요! :)
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이번엔 무슨 내용이 나올까? 추측하며 읽는 재미도 있었고 내가 버튼을 만든다면 어떤 버튼을 만들고 싶은지까지 얘기하며 즐거운 독서시간을 가졌답니다 ^^
초저가 읽어도 유치하지 않고 함께 즐기며 읽을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북클럽책으로 선정되어서 아묻따 그냥 구매했는데 주변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야겠어요 ^^
버튼책 구매하고 같이 주문해봤어요~
이 책도 북클럽 책이였군요! 역시..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버튼을 누르지 말라는 말과 또 그림이
굉장히 흥미진진해요~
버튼을 누를때마다 변하는 주인공이 너무 재미있구요, 페이지당 문장이 길지 않고 그림이 글의 내용을 충분히 잘 나타내 주어서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넘넘 좋을거 같아요~~ 최고에요!
보다가 무서우면 덮자고 하고 한장한장 읽었는데
빵빵 터지네요 ㅎㅎㅎ
해골이 딸꾹딸꾹 하는것도 넘 웃기고
딸꾹질을 멈추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넘 재미있었어요!
여러가지 시도를 해도 멈추지 않는 딸꾹질에 과연 이 딸꾹질이
멈추기는 할까? 아이가 결말을 더더 궁금해 하더라구요 ㅎㅎ
과연 어떻게 멈추었을까요?? 마지막 장면에서 또 한번 빵~ 터집니다 ^^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