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교재로 구입하였습니다. 두껍지 않고 쉬운 문장으로 쉽게 쉽게 읽은듯 합니다. 내용이 쉽게 예상이 되어서 솔직히 누구 죽겠구나 ㅠ 그럼 우리 맘 약한 아이 눈물 바다 되겠네 조마조마해 하며 보았습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실거라 예상하며 저 혼자 맘의 준비를 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다른 이유로 아이의 눈물샘 폭발 ㅠㅠㅜ 달래느라 힘들었지만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학원 교재라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의외로 재미있는 내용이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용돈을 받으면 100원짜리까지 탕진하는 우리 아이와 다르게 주인공 그렉은 돈을 벌기 시작합니다. 우리 아이는 주인공의 행동에 많이 당황스러워 하더군요ㅋ. 이 책 덕분에 아이와 예금과 이자, 월급에 대해 다소나마 얘기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수업책이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초콜렛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책표지부터 흥미진진해 했어요. 번역서가 미다스의 초콜렛인데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만지는 모든것이 황금으로 변하는 미다스의 손 얘기와 연관이 있다는것을 알 수 있어요. 주인공 존 미다스는 초콜릿을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소년입니다. 초콜릿처럼 달콤한것을 마음껏 먹는것이 소원이죠... 어떤 이야기일지 상상이 되시죠ㅎ 저희 아이는 끝까지 재미있어 했어요~^^
도서관에서 한권을 빌려 왔는데 후딱 읽고서는 전권을 사달라 하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말에 의하면 잭의 상상력이 뛰어나 읽을때마다 깜짝 놀란다 합니다. 예를들어 자전거가 하늘을 날기도 하고, 작은 캡슐이 자동차로 바뀌기도 하고, 사방팔방으로 움직이는 엘리베이터도 있는데 재미있다고 합니다. 한권씩 아껴가며 읽고 있습니다. 음원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