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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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 앤 더머같은 범블& 비와 중재자 같지만 범블 비와 찰떡궁합인 개구리까지.
한순간도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웃음 포인트가 곳곳에 넘쳐나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왜 효파님이 추천하시는지 확실히 알 수 있고 이걸 왜 이제 읽었는지 후회까지 되는 책입니다. 나머지 Acorn 시리즈도 모두 찾아 읽어봐야겠습니다. 이런 재미난 책 추천해주시는 효파님 웬디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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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역시 앤서니 브라운이라는 말이 나오는 책입니다.
아이가 그림체와 내용만 보고도 앤서니 브라운인줄 바로 알아맞추네요^^
아이가 셋이였기에 다행이지 Ros가 없었으면 어쩔 뻔 했나 같이 아찔해 지기도 했네요. Lambert와 Hilda를 보면서 말도 좀 조심해야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마지막도 해피엔딩이라 아이와 함께 웃으며 맘편히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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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아이의 순수한 생각을 기발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이가 흔들리는 두려운 마음을 이빨요정이 주는 선물을 기다리는 기쁜마음으로 바뀌어 설레이게까지 만드는 책!!
이빨로 만든 나라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이 기발하게 다가오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더불어 깨끗하게 양치하고 싶게만드는 건 덤 이네요 ㅎㅎ
양치하기 싫어하는 아이 이가 흔들리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이야기 나누기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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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우리집 또또 책이예요.
버튼 바뀔때 마다 버튼 따라서 노래도 부르고 아이 몸도 간질이고 깔깔 웃으며 책장 덮는게 아쉬워 버튼북은 한번 펼치면 기본 세번 이상 계속 또또 소리가 나오는 책입니다. 아이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좋아 엄마도 함께 웃으며 읽어지는 마법같은 책. 색감도 좋고 아이 어릴때 줄기차게 불렀던 추억의 노래도 소환되어 아이 두 손 꼭 잡고 잠자리 독서로 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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