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북클럽 추천 책으로 아이와 읽어 보면 좋을거 같아 구입했어요. 미취학 아이가 동물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읽어보면 도움되는 부분이 많고 알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코, 귀, 꼬리, 눈, 손발, 입 등 한 장에는 동물의 신체 일부분만 보여요. 어떤 동물들의 신체부위일지 유추해 보는 재미도 있고 그 것들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나와 있어요. 처음 들어보는 동물도 있어 재밌게 읽었네요. 마지막장에는 책에 등장한 동물들의 서식지등 특성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서 자연관찰책 같은 느낌이네요.^^
오싹오싹 시리즈는 두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예요. 유치부아 아닌 고학년이 봐도 재밌고 엄마인 저도 재밌게 읽었네요. Creepy Pair of Underwear! ,Creepy Carrots!을 이미 읽어본 아이들은 creepy crayon! 책도 엄청 기대하며 봤어요. 공부를 잘 못하는 재스퍼에게 어느날 보라색 크레용이 제스퍼의 손에 들어 오게 되면서 제스퍼는 수학문제도 척척 시험도 척척 잘 풀게 되어 상까지 받게 되지요. 하지만 점점 이건 자기의 진짜 실력이 아니라는걸 깨닫고 보라색 크레용을 없애려 해요. 다른 오싹 시리즈처럼 자꾸 자꾸 크레용이 다시 나타나지요. 누구나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이번달 웬디북 추천북중 아이가 가볍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북이라 구매했어요. 버거를 무지 좋아하는 베니는 야채와 과일은 안먹고 오직 버거만 먹다가 엄마의 경고대로 버거가 되고 말아요. 맙소사! 그런데 개들이 햄버거가 된 베니를 먹고 싶어 쫓아오고 햄버거 패티를 자기들로 만든다며 소까지 쫓아오고 배고픈 아이들까지 쫓아오게 되어요. 불쌍한 베니.. 결국 버거 가게로 와서 최후를 맞이하는줄 알았는데 엄마가 구해줘요. ㅎㅎ 그리고 끝이 아니고 반전이 있네요. 7살 아이가 재밌게 읽었어요.^^
글밥도 적고 그림체도 귀엽습니다. 최근에 첫째가 꽃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 부쩍 나비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는데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을 영어 그림책으로 재밌게 보게 되어 좋았습니다. 정말 참을성 없는 애벌레 한마리가 빨리 나비가 되고 싶어하는 그 과정에서 재밌는 대화가 오가고 결국 버티고 나비가 되어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결국 또 못참고 아직 멀었냐고 물으면서 재미있게 끝이나네요.^^
웬디북 추천 도서이고 유명한 jan thomas 작가님의 책이고 웃기고 재밌는 책이라 시리즈로 구입했어요. 책 표지 색감과 그림체도 쨍하고 미취학 아이들이 쉽고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칫솔을 잃어버린 개가 열심히 설명을 해주지만 말은 계속 엉뚱한 물건을 가져오는데 그것이 어린 아이들은 재밌고 웃긴지 낄낄 거리며 봅니다. 유머가 있고 글밥도 적어 미취학 아이가 부담없이 재밌게 잘 읽었어요.^^
웬디북 추천 도서이고 유명한 케이코 작가님의 책이라 구입하게 되었어요. 웃기고 재밌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의 취향에 꼭 맞는 책 맞네요. 배고픈 여우를 찾아간 돼지가 큰일 났구나. 생각했는데 오히려 여우가 돼지에게 당해버리는 아주 흥미진진한 스토리네요. 다 돼지의 계획이었다는.. 정말 똑똑하고 간 큰 돼지네요. 돼지의 럭기 데이.. 맞아요. ㅎㅎ 다음 돼지의 희생양은 누구인지도 나오네요.^^
웬디북 추천 도서라 구입했어요. 애벌레처럼 보였는데 특이한 지네의 이야기라 더 끌렸어요. 아이가 재밌는 스토리를 좋아해서 망설임 없이 구매했는데 성공했네요. 아이가 흥미롭게 재밌게 읽었어요. 저도 읽어 보았는데 다리가 많아 슬픈 지네이야기네요. ㅋ 다리 하나를 다쳐서 신발을 사서 신는데 다리가 너무 많은 지네는 신고 벗는게 하루를 다 차지하느라 힘드네요. 거기다 양말까지 신으라는 엄마 지네. 너무 해요. ㅋㅋ 재밌는책 추천합니다.^^
웬디북 추천도서에 늘 있는 책이고 좋아하는 닉샤렛 작가님의 책에다 또 ar 1점대로 아이가 쉽고 재밌게 읽었어요. 티모시라는 아이가 장난감 망원경을 테스트하면서 깜짝놀라는데 상어로 착각을 하면서 진짜 상어인지 뒷장을 넘겨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네요. 이번엔 무엇으로 착각했는지 맞추는 재미도 있어요. 반복되는 문장과 쨍한 그림체가 아이가 혼자서도 끝까지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내용이 짧고 쉬워 부담없이 초기 노출책으로 좋아요. 엉뚱한 두 모지리 친구와 없어서는 안될 작지만 꼭 중요한 역할을 하는 little duck이 꼭 에이콘시리즈의 범블비와 프로그와 비슷하네요. 그래서 아이가 재밌게 봤어요. 리틀덕이 가져온 작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자신의 물건들을 가지고 내려올줄 알았는데 그걸 던질줄 생각도 못하고 아이가 헉 하며 봤어요. Silly big duck이라며..ㅎㅎ
표지를 보고 끌리는지 이 책을 읽어 달라고 보채서 54개월 아이와 같이 읽었는데 낄낄 거리며 재밌어해요.
앤서니브라운 책은 그림체가 비슷해서 그런지 좋아하는데 요 책도 느낌 오는지 단번에 알아보고 고르네요. 아이 눈에는 고릴라로 보이나봐요. (제눈엔 침팬지.ㅋ) 고릴라들의 어이없는 소원 세가지를 써버리는 과정에 크크거리며 다 읽고 나서 바로 또 읽어 달라고 할 정도로 재밌었나봐요. 재밌는 책은 이런 반응을 보이는데 웬디북 추천 책 역시네요. 그리고 책 마지막장 보면서 아이의 소원도 얘기해보며 즐겁게 마무리 했네요.^^
이번달 웬디북 추천 도서중 효린파파의 추천 영상 보고 재밌는 스토리인거 같아 아이와 읽으려고 구매했어요. 아이가 모험적이고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좋아해서요. 여기 나오는 주인공 브레인은 보통 아기가 아니예요. 너무 똑똑해서 아기임에도 아주 엄청난 일들을 해내요. 그 과정이 말도 안되지만 기발하고 신기하고 아이 입장에서는 책에 빠져들어 읽게 되는거 같아요. 3점대이지만 유치원 아이도 읽을만 해요. ^^
크리스호튼 작가님의 책은 너무나 유명해서 한글책부터 원서로 아이와 거의 다 봤었어요. 아이가 또또 읽자고 가져오는 책이였어요. 형제인지 모를 4명의 등장인물이 새를 잡기위해 열심히 쫓아다니는데 꼭 막내?가 무엇을 하려고 하면 나머지 세명이 쉿 조용히 하라고 해요. 하지만 결국 새는 날아가 버려서 놓치고 나중에 막내?가 빵을 새에게 주면서 많은 새들이 저절로 모여드는데 결국 아무것도 못하게 했던 막내가 해내지요. 아이와 정말 재밌게 여러번 읽은 책이네요.^^
백희나 작가님의 알사탕으로 아이와 읽어본 책이였는데 웬디북에 영어 버전이 있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독특한 그림스타일과 예전 우리의 모습들이 담겨 있는 이야기라 아이와 읽기 좋아요. 통통이는 문방구에서 구슬을 사려다 알사탕을 사게 되고 알사탕을 먹을때마다 어디선가 목소리들이 들려오는데 그 정체는 생각지도 못한 소파, 개, 아빠 속마음, 돌어가신 할머니, 낙엽들.. 통통이는 이 소리들을 통해 좀 더 주변을 이해하고 친구를 만들기까지 훈훈한 스토리예요. 잔소리 하는 아빠 속마음을 알고 아빠 뒤에서 안으며 me too 라고 할 때 좀 찡했네요. 따뜻함이 느껴지는 책이예요.^^
지금 딱 12월에 읽기 좋은 책이예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아이가 보자마자 읽어 달라고 했어요. 첫째, 둘째 아직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믿고 있어서 산타할아버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늘 궁금한 아이들과 딱 읽기 좋은 책이예요. 아이가 산타할아버지는 어떻게 내가 원하는 선물을 알까요? 라고 신기한지 저에게 물어본적이 있는데요. 크리스마스를 위해 산타클로스가 1년 내내 얼마나 분주하고 바쁜지 새삼 느끼게 되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산타클로스도 선물을 받는다는게 인상적이네요.^^
지금 딱 12월에 읽기 좋은 책이예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아이가 보자마자 읽어 달라고 했어요. 첫째, 둘째 아직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믿고 있어서 산타할아버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늘 궁금한 아이들과 딱 읽기 좋은 책이예요. 아이가 산타할아버지는 어떻게 내가 원하는 선물을 알까요? 라고 신기한지 저에게 물어본적이 있는데요. 크리스마스를 위해 산타클로스가 1년 내내 얼마나 분주하고 바쁜지 새삼 느끼게 되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산타클로스도 선물을 받는다는게 인상적이네요.^^
지난 웬디북클럽 도서때 구매한 책이예요. 책 표지는 아이의 흥미를 끌지 못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자꾸 궁금해지는 책이네요. 조셉의 코트가 낡고 해졌지만 버리지 않고 그걸로 자꾸 새로운 다른 것을 만들어 냅니다. 아이와 보면서 다음에 무엇으로 변할지 맞춰보기도 하고 보는 내내 흥미롭게 보았어요. 너무 잘 만든 책이네요. 칼데콧수상작이기도 하고요. 글밥도 적고 반복되는 문장으로 아이가 부담없이 읽기 좋았어요.^^
지난 웬디북클럽 추천 도서이고 책표지가 눈에 확 띄고 예뻐서 아이와 읽으려고 구매했어요. 주인공 여자아이가 자고 일어났는데 머리에 커다란 뿔이 생겨서 벌어지는 일이예요.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이 모두 경악하며 놀라지만 정작 주인공 여자아이는 아무렇지 않게 행동해요. 정말 상상력 풍부한 책이예요. 아이와 읽는내내 흥미롭게 재밌게 읽었어요. 주인공이 다시 자고 일어났는데 큰 뿔은 없어지지만 다른 문제가 생기네요. 아이가 2탄도 읽고 싶어해요.^^
6살 아이가 책 제목이 뭔가 재밌을거 같은지 고른 책이예요. 칼데콧수상작이기도 하고 웬디북 지난 시즌 추천책이기도 해요. 한 할머니가 겨울이 다가 오자 뜨개질을 해야하는데 많은 아이들과 사는지라 편하게 뜨개질을 하지 못하자 결국 떠나게 되는데 숲속에서도 산 꼭대기에서도 심지어 달까지 가보지만 늘 방해꾼이 뜨개질 하는걸 방해해요. 결국 웜홀속으로 들어가 뜨개질을 완성하고 다시 돌아와서 손자손녀들에게 직접 뜬 스웨터를 선물하며 훈훈하게 끝납니다. 꼭 아이들 돌보느라 시간에 쫓기는 엄마들의 모습을 반영한거 같아요. 공감가는 스토리네요. 아이와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번달 웬디북클럽 추천 도서중에 이 책이 딱 지금 겨울과 어울리고 아이가 흥미있어할만한 주제인거 같아 구매했어요. 제목 그대로 눈사람이 밤에 무엇을 하는지.. 정말 아이들의 상상을 그대로 반영해놓은 책인거 같아요. 눈사람이 다음날 모습이 좀 달라져 있다면 아마도 밤사이 눈사람에게 무슨일이 일어난건지 읽는 내내 아이가 재밌게 쭉 읽었어요. 그림체도 너무 사랑스럽고 또 숨은그림찾기도 할 수 있는 책이라 아이가 더욱 좋아하네요.^^
작년 웬디북 클럽 시즌때 사서 보고 이제야 상품평을 남기네요. 이 책은 아이가 더 어릴적에 사각사각 그림책에서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던 책인데 두 아이 모두 재밌게 잘 읽고 피트처럼 직접 피자가 되어 책처럼 놀았는데 반응이 좋았어요. 토핑한다고 몸에 재료를 올리면 큭큭 간지러운지 웃음을 참는 모습도 피트와 비슷했어요. 진짜 비오는 날 밖에 나갈 수 없을 때 아이와 피자가 되어 놀면 딱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