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b***"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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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글밥은 많지 않지만 상품평이 좋아 구입하게 되었어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엄마는 비오는 날이 좋아? 안좋아? 왜? 그러면서 대화도 나누며 아이가 책속의 아이와 자신의 모습이 비슷한지 공감하며 잘 읽었어요. 비오는날을 좋아하고 우산쓰고 장화신고 물웅덩이에 일부러 첨벙첨벙하는걸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책속의 투덜대는 할아버지가 마지막에 아이처럼 행동하는걸 보며 씩 웃었네요. 마음 따듯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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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6
글밥은 많지 않지만 상품평이 좋아 구입하게 되었어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엄마는 비오는 날이 좋아? 안좋아? 왜? 그러면서 대화도 나누며 아이가 책속의 아이와 자신의 모습이 비슷한지 공감하며 잘 읽었어요. 비오는날을 좋아하고 우산쓰고 장화신고 물웅덩이에 일부러 첨벙첨벙하는걸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책속의 투덜대는 할아버지가 마지막에 아이처럼 행동하는걸 보며 씩 웃었네요. 마음 따듯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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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독서로 이 책을 읽었는데요. 꼭 마무리는 아이의 등을 긁어주게 됩니다. ㅎㅎ 코끼리가 등이 가려워 애타게 여러 동물 친구들에게 긁어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만나는 동물들마다 등을 긁어주기에 적합하지 않아요. 악어이빨, 뱀의 송곳니, 점액 쪄는 달팽이, 특히 나무늘보가 나올때 너무 읏겼네요. 결국 마지막에 고슴도치가 나와서 도와주는데 코끼리가 코로 번쩍 고슴도치를 낚아채서 자기 등을 긁고는 던져버리는데 좀 코끼리가 예의 없다고도 느꼈네요. 고맙다는 인사도 없고. 마지막에 반전이 있는데요. 나무늘보가 한번 더 등장하는데 내용은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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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의 이 책 소개 영상을 보고 킥킥 웃었던 터라 아이의 코드와 잘 맞을것 같아 세트로 구입했는데 역시나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Pumpkin trouble을 첫책으로 아이가 빵빨 터지네요. Is everyone ready for fun?에서 굳이 치킨의 소파에서 즐거움을 주겠다는 진지한 소 세마리와 자신의 소파가 납작해지자 불편한 심기를 보이는 치킨의 표정도 참 잘 표현되어 있어 더욱 웃기고 재밌게 볼 수 있어요. 하드커버라 계속 고민했는데 진작 사줄걸 괜히 고민했어요. 읽고 바로 또 읽어달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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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의 이 책 소개 영상을 보고 킥킥 웃었던 터라 아이의 코드와 잘 맞을것 같아 구입했는데 역시나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굳이 치킨의 소파에서 즐거움을 주겠다는 진지한 소 세마리와 자신의 소파가 납작해지자 불편한 심기를 보이는 치킨의 표정도 참 잘 표현되어 있어 더욱 웃기고 재밌게 볼 수 있어요. 글밥도 적어 아이가 직접 읽어보며 다 읽고 바로 또 읽어 달라고 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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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02
웃긴책은 아닌거 같아 패스했는데 뒤늦게 평이 좋고 또 표지만 봐도 뭔가 공감이 되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6살 아이가 음독하며 재밌게 잘 읽은 책이예요. 반복되는 문장과 그람책에서 자주 나오는 동물들의 재밌는 소리와 함께 술술 읽어 나가네요.
엄마는 아이의 잠을 방해하는 소리들을 잠재우려 노력 하지만 정작 아이는 구석구석 깨어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 재미를 주네요. 잠자리 독서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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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31
글밥이 꽤 있지만 아이가 집중해서 잘 보았습니다. 좀 많이 예민한 곰과 정이 많은? 생쥐의 이야기예요. 아주 조용해야만 잠을 자는 곰집에 생쥐가 찾아오면서 반갑지 않지만 곰이 생쥐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신신당부를 하지만 생쥐는 자꾸 곰에게 거슬리는 소리를 내어 곰의 잠을 방해합니다. 그렇게 티격태격하다 끝내 잠이 드는데 잠자리 책으로 딱이네요. 코까지 고는 곰이 많이 신경쓰이긴했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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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추천책이라 구매했는데 역시 재밌게 봤어요. 그림체도 화사하고 부드럽고 글밥도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한 권에 3개의 스토리가 있는데 다 웃기네요. 뭔가 스마트하고 깔끔한 여우와 눈치없고 뭔가 자기밖에 모르는 듯한 병아리의 이야기예요. 여우의 계획에 항상 병아리가 나타나서 초를 치는 이야기인데 그래도 두 친구의 우정은 변함없어 보이네요.ㅋㅋ 여우가 참 의젓한 캐릭터로 나오고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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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추천책이라 구매했는데 역시 재밌게 봤어요. 그림체도 화사하고 부드럽고 글밥도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한 권에 3개의 스토리가 있는데 다 웃기네요. 뭔가 스마트하고 깔끔한 여우와 눈치없고 뭔가 자기밖에 모르는 듯한 병아리의 이야기예요. 병아리가 여우집의 화장실 빌려쓰러 온 줄 알았는데 세상에나 거기서 창문을 통해 친구들과 파티를 할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ㅋㅋ 여우가 참 의젓한 캐릭터로 나오고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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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아이의 맘을 확 끌게하는 그림체입니다. 제목은100층 버스라지만 6세 아이가 표지보고 10층인데 뭔가 궁금한듯 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눈을 못떼고 쭉 봤어요. 나중에 책이 길어지면서 100층까지 나오는 걸 보고 와~~ 하고 놀라며 자기가 맘에 드는 층을 고르면서 재밌게 보았어요.결국 버스가 고장나지만 또 상상력이 한번 터지면서 생각지도 못한 열기구가 모험을 이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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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책으로 후기가 있어 바로 구매하였어요. 글밥도 적고 그림체도 귀엽습니다. 최근에 첫째가 꽃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 부쩍 나비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는데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을 영어 그림책으로 재밌게 보게 되어 좋았습니다. 정말 참을성 없는 애벌레 한마리가 빨리 나비가 되고 싶어하는 그 과정에서 재밌는 대화가 오가고 결국 버티고 나비가 되어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결국 또 못참고 아직 멀었냐고 물으면서 재밌게 끝이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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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30
여자 아이지만 공룡을 좋아하기도 하고 귀여운 공룡 그림체가 끌려 구매하게 되었어요. 문장도 쉽게 술술 읽히고 아이도 재밌게 읽었어요. 로리라는 아기 공룡이 늘 아빠의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다 어느날 혼자 모험을 떠나는데 혼자서 척척 헤쳐나가는 줄 알지만 뒤에서 아빠가 따라오며 위험한 순간 필요한 순간에 도움을 몰래 주어요. 첫째 학교 입학하며 혼자 잘가는지 몰래 뒤따라 가본적 있는 경험이 있어 로리 아빠의 마음이 잘 이해 되며 따뜻함을 듬뿍 느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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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30
웬디북 추천도서고 글밥도 적고 제목부터 뭔가 끌리는게 딱 아이가 좋아할거 같아 구입하였어요. 쉬운 문장으로 6살 아이가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아기 개구리가 축축하고 끈적한 개구리가 되기 싫다며 다른 동물들 중에 하나가 되고 싶어하는데 결국 사나운 동물을 만나며 그 동물은 아기 개구리가 되고 싶어하는것을 먹고 싶어하고 개구리는 절대 먹지 않는다며 아기 개구리의 생각을 바꿔놓은 재밌는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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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30
효파쌤 추천책이라 재밌고 웃긴책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특별히 빵 터지는 책은 아니예요. 하지만 쉬운 문장으로 6살 아이 읽는데 크게 문제 없었고 계속 아기 호랑이 리오가 친구들처럼 하지 못하는 문장이 반복되어 나오고 뭔가 반전이 나올꺼라는 기대로 끝까지 아이가 봤어요. 결국 리오가 어느날 다른 친구들처럼 읽고 쓰고 그리고 말도 하게 되면서 마무리 되는데 아이도 리오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았는지 마지막에 활짝 웃어 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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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짧고 쉬워 부담없이 초기 노출책으로 좋아요. 엉뚱한 두 모지리 친구와 없어서는 안될 작지만 꼭 중요한 역할을 하는 little duck이 꼭 에이콘시리즈의 범블비와 프로그와 비슷하네요. 그래서 아이가 재밌게 봤어요. 리틀덕이 가져온 작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자신의 물건들을 가지고 내려올줄 알았는데 그걸 던질줄 생각도 못하고 아이가 헉 하며 봤어요. Silly big duck이라며.. 새친구 이야기와 레몬에이드 이야기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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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29
이번 시즌에 닉샤렛 책이 있어 고민없이 구매했어요. 대충 보니 ketchup on your cornflakes? 와 비슷하게 이야기가 뒤죽박죽 재밌게 만들어 지는거 같아서 아이가 좋아할거 같았는데 역시나 깔깔 재밌게 봤어요. 신데렐라가 오리들에게 웃음거리가 되었고 그리고 수프 한그릇과 결혼하는 꿈을 꾸었다는 등 그런 말도 안되는 상황이 아이들은 엄청 웃겼는지 계속 다른 이야기와 매칭하며 재밌게 읽었어요. 명작 이야기를 알면 더 재밌게 볼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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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햄스터 맥스와 모의 이야기에 아이가 꽤 흥미를 보이며 읽었어요. 요즘 어느정도 파닉스를 알고 나서 스스로 읽기도 하고 뒤에 만들기 코너가 있는데 그것까지 다 읽네요. ㅎㅎ 첫날 학교에 가서 자기들의 이름을 알리겠다고 네임택을 만들고 나름 사과로 아트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맥스와 모는 못하는게 없네요. ㅎㅎ 쉬운 리더스북으로 첫읽기 책으로도 괜찮은거 같아요. 56개월 아이 즐겁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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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라는 아이가 언니와 장난감으로 싸우다가 결국 장난감을 더이상 가지고 못 놀자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집 밖으로 뛰쳐나가면서 어떻게 화를 다스리는지 그 과정이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잘 나타내 주어요. 5살때 처음 읽어주었을때 아이도 자기의 감정과 대입하면서 뒷이야기를 궁금해하며 잘 읽었는데 올해 6세 된 지금 웬디북 책으로 선정되어 다시 읽어도 아이가 소피의 감정에 공감하며 집중하며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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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유명한 책으로 아이 어릴 적 프뢰벨 영아테마도서에서 꼬므토기를 접한 적이 있는데 아이가 많이 좋아해서 한글로 여러번 읽었던 책이예요. 이달의 웬디북 도서로 선정된걸 보고 아이와 읽었는데 아이가 원서로도 잘 보고 재밌어했어요. 주인공 아이가 세탁기에 토끼인형을 모르고 넣고 오는데 알아주지 못하는 아빠의 상황에서 아이도 답답해 하고 다시 집에와서 상황을 알게되면서 엄마까지 빨래방으로 다시 돌아가는 과정이 재밌는지 원서로도 끝까지 즐겁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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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01
모양들이 나오는걸 보고 아이가 좋아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아이가 재밌게 잘 봤어요. 세모가 원, 네모 그리고 육각형 모양 친구들을 만나서 즐겁게 게임을 하며 놀지만 나중에는 자신이 다른 모양친구들과 맞지 않다고 생각하며 떠나고 결국 같은 세모 친구들을 찾아 즐거워 하지만 다시 원, 네모, 육각 모양 친구들을 찾게 되면서 더 행복해하며 마무리 되었어요. 아이가 집에 있는 모양의 구체물도 들고와서 함께 읽고 육각형이라는 영어 단어도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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