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b***"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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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추천으로 많이 들어 봐서 구매했는데 뒤에 생각하지 못한 반전으로 아이가 재밌게 읽은 책이예요. 한 악어가 물을 싫어하고 다른 악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데 그래도 이 악어는 다른 가족들과 잘 어울려 보려고 튜브도 사고 다이빙도 해보는데 결국 잘 안되고 코가 가려워 재채기를 하면서 입에서 불을 내뿜으며 자신의 존재를 알게 되는데 이 부분에서 아이는 입이 벌어질 정도로 놀라했어요. ㅎ ㅎ 그래서 물을 싫어했구나 이해하며 재밌게 잘 읽었어요. 완전 추천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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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가 상당히 좋은 팝업북이예요. 페이퍼북 선호하는데 이건 두꺼워서 책장 자리 차지하지만 소장하고픈 예쁜 책이예요. 색깔로 감정을 나타내었는데 영화 인사이드 아웃이 생각나네요.
팝업북이라 책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단순한 팝업이 아닌 와~ 예쁘다. 어떻게 이렇게 멋진 팝업으로 표현했을까.. 등 감탄을 하게 되는 책이네요. 색감도 예쁘고 그림도 예쁘고 마지막 러블리한 핑크색이 나오는데 당연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마무리 되네요. 아이도 감정과 색을 매칭하며 즐겁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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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8
이 책은 프뢰벨 테마동화에서 여러번 읽었던 아이가 이미 좋아했던 책이예요. 아이가 콘프레이크를 먹다 버즈가 아이 입속으로 들어가는데 이상을 느낀 아이가 병원에 가고 눈속에 벌레가 들어가서 알약을 먹게 되고 그 알약들에게 쫓기며 살아남기 위해 도망가는 버즈의 모습을 재밌게 그려냈어요. 잡힐줄 알았는데 버즈가 여기 저기 쫓기다 아이의 귀에서 탈출하는 장면에 아이도 놀라며 재밌게 읽었어요. 결국 그 작은 버즈도 세균에 감염되서 의사에 가는 설정이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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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알파벳북인줄 알고 구입을 망설였는데 전혀 다른 알파벳북이네요. 앞 철자를 따라 단어가 보통 따라오는데 이건 그 단어의 소리나 모습들에서 단어가 나오네요. 글밥도 적어 아이가 직접 읽어보며 꽤 정답을 맞추며 무척 재밌게 읽었어요. 캥거루가 점프해서 j 아니냐며. 오리가 quack quack하니깐 q아니냐며 맞추면서 엄청 좋아하고 즐거워했어요. 알파벳 이미 알아도 참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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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닉샤렛 책은 실패하지 않아요. 재밌고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며 영어책 읽기에 참 좋네요. 글밥은 적지만 다양한 질문으로 상상력도 유발하고 이야기 하며 단어들도 많이 알에 되는거 같아요. 그림 고르느라 글은 적지만 보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컬러링북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가 좀 크면 색칠하는 재미도 쏠쏠하겠어요. 보고 바로 다시 보자는 책이네요. 처음 영어 그림책 접할때 봐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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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닉샤렛 책은 실패하지 않아요. 재밌고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며 영어책 읽기에 참 좋네요. 글밥은 적지만 다양한 질문으로 상상력도 유발하고 이야기 하며 단어들도 많이 알에 되는거 같아요. 그림 고르느라 글은 적지만 보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전 컬러링북 포함되어 있는 세트를 샀는데 아이가 좀 크면 색칠하는 재미도 쏠쏠하겠어요. 보고 바로 다시 보자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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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8
글밥도 적고 표지가 아이가 좋아할거 같아 구매했는데 역시나 아이가 재밌어 했어요. 깔끔쟁이 Dot와 지저분한걸 개의치 않는 duck의 이야기예요. 정반대의 친구가 함께하며 많은 사건이 일어나는데 설정이 재밌어요. 집안에서도 밖에서도 정반대의 성격이지만 같이 노는데 결국 싸우고 또 화해하며 둘이 함께 작품을 만드는데 지저분함이 꼭 나쁘지는 않다며 서로 이해하며 즐겁게 노는 모습으로 마무리 되네요. 둘의 표정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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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8
닉샤렛 책은 거의 실패가 없는거 같아요. 이번 웬디북 클럽에 선정책에 닉샤렛 책은 다 성공이네요. 이 책도 아이가 몇번을 연달아 본 책이예요. 아이가 숨은그림찾기 같은 책을 좋아하는데다 우리에게 익숙한 등장인물이 나와서 더 즐기면서 봤어요.글밥도 적어서 56개월 아이가 직접 읽으며 볼 수 있었어요. 저도 어떻게 이런 책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신기해하며 봤네요. 그림책 초기에 재밌게 읽어주기 좋은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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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8
둘째가 좋아하는 엉덩이, 방귀 등의 소재가 있어 읽어주었는데 역시 재밌게 잘 보았어요. 방귀 뀌는걸 좋아하는 버티가 꼭 오빠 같다며 개구쟁이같은 모습을 좋아하네요. 그리고 나중에 아빠와 개에게 방귀냄새로 당하기도 하는데 초록색 얼굴로 바뀐 버티의 모습에 빵 터졌네요. 자기 말고도 다른 가족 모두가 몰래 방귀를 낀다는걸 알면서 재밌어했어요. 그림책 초기에 흥미유발로 읽어주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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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8
글밥이 적어서 쉬울줄 알았는데 생소한 단어들이 꽤 있어서 단어 찾아보며 아이에게 읽어주기전 찾아봤어요. Loo가 화장실아라는 새로운 사실도 알고 라임을 맞추려는 설정이 재밌는 소리도 만들어 내네요. 아이는 오줌을 참으며 화장실을 찾았던 경험이 있어 그런지 루가 과연 바지에 오줌을 안싸고 잘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해하며 보았어요. 대나무뒤에 엉덩이를 깐 루의 모습을 보고 또 들키기까지해서 그 장면을 재밌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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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릴 적 프뢰벨 영아테마도서에서 꼬므토기를 접한 적이 있는데 아이가 많이 좋아했어요. 그 다음 시리즈도 있다고 하여 한글책으로 먼저 접한 책이예요. 영어버전도 세트로 구매 해 놓고 최근 이달의 웬디북 도서로 선정된걸 보고 아이와 읽기 시작했는데 아이가 영어로도 잘 보고 재밌어했어요. 세탁기에 아기 토끼인형을 모르고 넣고 오는데 알아주지 못하는 아빠의 상황에서 아이도 답답해 하고 다시 집에와서 엄마까지 빨래방으로 다시 돌아가는 과정도 재밌는지 바로 다음편도 읽어 달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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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8
이번 웬디북클럽 책 중 아이가 가장 재밌다고 자꾸 가져오는 책이예요. 피죤책과 비슷한 설정의 덕이 나오는데 피죤과는 전혀다른 면을 가지고 있네요. ㅋ
아이가 처음에는 오리가 여우에게 잡아 먹힐까봐 긴장하며 페이지 넘길때마다 눈도 가리면서 봤는데 마지막 반전에 자기도 전혀 예상못한 반전에 막 웃어버리네요. 안잡아먹혀 다행이면서 기뻐하는 웃음인거 같아요. 바로 또 읽어 달라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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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8
롤러코스터 타기전 각각의 사람들의 모습들을 보여주며 실제 롤로코스터를 타서의 모습도 리얼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이네요. 타고 나서도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고요. 놀이기구 타는거 좋아하는 아이는 이 정도의 롤러코스터는 아니지만 비슷한 놀이기구를 탄 적이 있어서 그런지 재밌게 잘 읽었어요. 맨 앞에 탄 여자아이와 아빠의 롤러코스터 타기전부터 타고나서의 상황과 표정도 살피며 내린 후 다른 가족들과 만나는 설정도 아이가 캐치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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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웃기고 재밌는 책을 좋아하는 56개월 아이에게는 뜨뜨미지근한 반응이었어요. 가족 설정이 저희집과 똑같아 아이가 끝까지 보긴했어요. 테이블이 점점 작아지는 부분에서 왜 그런지 궁금해하며 집중하며 잘 보기도 했어요. 저는 많이 공감하면서 읽었고 요즘 사회의 안타까운 한부분을 테이블을 통해 잘 표현한거 같아요.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일 시간이 부족한 요즘 생각하게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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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글책으로 먼저 읽은 책이라 글밥이 있어도 아이가 얼추 이해하면서 재밌게 봤어요. 살아남으려는 소시지들의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너무 재밌게 그려져 있는데 한편으론 소시지들이 안쓰럽기?까지 했답니다. ㅋㅋ
그래도 살아남은 소시지들도 있었는데 이게 잘된건지 안된건지.. 아무튼 잘려나가고 너덜너덜해졌지만 끈질긴 소시지들이네요. ㅎㅎ 실제로 반찬으로 즐겨먹는 친근한 소시지라 아이들이 더 재밌게 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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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8
유명한 닉샤렛 작가의 케첩책은 다 대박이예요.
5살 아이도 읽을 정도로 빈복되는 문장과 재밌는 설정으로 나이를 불문하고 초등 고학년도 즐겁게 봤어요.
케첩 대신 밀크로 넣어서 보기도 하고 책 안 보고도 다른 단어를 넣어가며 재밌는 문장을 만들며 놀았네요.
어른인 제가 봐도 지루하지 않고 첫 영어책 노출로 아주 좋은거 같아요. 케첩시리즈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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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라는 아이가 언니와 장난감으로 싸우다가 결국 장난감을 더이상 가지고 못놀자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집 밖을 뛰쳐나가면서 어떻에 화를 다스리는지 그 과정이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잘 나타내주어요. 5살때 처음 읽어주었을때 아이도 자기의 감정과 대입하면서 뒷이야기를 궁금해하며 잘 읽었는데 올해 6세 된 지금 웬디북 책으로 선정되어 다시 읽어도 아이가 소피의 감정에 공감하며 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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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 작가님 책이라 믿고 구매했어요. 5세 아이에게 글밥이 다소 있어 어려우면 어쩌나 했는데 이미 알고 있는 명작 동화들이라서 별 어려움 없이 보았어요.
신데렐라 덕후라 여러 종류의 한글책으로 이미 여러번 보아서 신데렐라 제일 좋아하네요. 하지만 청소기, 세탁기등 기존 읽은 신데렐라와는 다른 닉샤렛 작가만의 소재가 나와 특이하고 읽을 맛이 납니다. 플랩 부분도 있어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해서 좋은데 책 상당 플랩이 이미 접혀 있어서 당황했네요. 그래서 별하나 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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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5세 아이와 여러번 재밌게 읽었어요. 여러 색깔과 모양으로 된 버튼을 각각 누를때마다 그렇게 되는데 아이는 파란색 씽잉 버튼이 제일 좋다고 같이 노래도 따라 부르고 핑크색 허그 버튼이 나오면 또 엄마를 꼭 안아주고 초록색 루드 버튼은 혀를 낼름 거리며 따라도 해보았네요. 보라색 티클 버튼에서 동물들 모습을 보며 큭큭거리고 마지막 화이트 버튼을 누르자 다들 꿈나라로 가고 옆에 wake up 버튼이 있었는데 누를까? 물으니 누르지 말자고 하네요. ㅋ 글밥 적어서 쉽게 재밌게 읽기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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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0
버튼북은 아이가 직접 눌러보며 래리가 머 하라고 하면 같이 참여하면서 볼 수 있는 상호작용 책이예요. 버튼을 누를때마다 래리가 바뀌는 모습에 흥미로워 하고 쌍둥이 래리가 나올때 래리의 반응을 가장 재밌어했어요. 책을 흔들어서 다른 래리들을 다 쫓아내고 래리 배를 긁어주며 원래 래리 모습으로 돌려 놓고 흐뭇 해하네요.
이 시리즈로 할로윈 버튼책도 읽어 달라며 가져와서 함께 봤네요. 둘 다 재밌게 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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