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북클럽 지난 시즌의 추천 도서였을때 구입했다가 이제야 읽게 되네요. 5살 아이에게 쉽고 재밌는 책을 보여주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이제는 아이에게 너무 쉬워서 좀 빨리 읽혀줄걸 했네요. 그래도 단순한 abc책이 아닌 스토리가 있는 책이라 아이가 재밌게 읽었어요. 무대에 너무 나가고 싶은 moose는 자기 차례를 기다리지만 결국 mouse가 나가게 되면서 화가 많이 났어요. 과연 Moose는 무대에 나갈 수 있을까요?^^
웬디북클럽 추천 도서이고 효린파파님의 추천도서라 구입했어요. Baba Smart sheep. 읽고 I love lemonade 읽으니 연결 되네요. 심심한 양이 칠면조에게 자기 똥을 똑똑해지는 약이라고 속이는데 모지리 칠면조는 냄새가 남에도 불구하고 먹고 말지요. 그래서 뒤늦게 속은걸 알고 복수를 하겠다고 합니다. 오줌이 담긴 컵을 들고 양에게 가서 레몬에이드라고 합니다. 과연 양은 넘어 갔을까요?ㅋ 아이와 역할 정해서 번갈아 가며 재밌게 읽었어요.^^
웬디북클럽 추천 도서이고 효린파파님의 웃기고 재밌다는 추천 도서라 망설임 없이 구입했어요. 그림도 간단 귀엽고 문장도 짧고 쉬워서 6살 아이와 역할 정해서 번갈아 가며 읽었어요. 연기하면서 읽으니 아이도 실감나게 읽어주네요. 요거 읽고 I love lemonade. 읽으면 딱 연결이 되어요. 똥을 싸놓고 심심한 양에게 모지리 칠면조가 다가와 양의 똥에 관심을 보이며 뭐냐고 물어보면서 웃긴 상황이 진행되는데.. 양이 장난기가 많네요.^^
웬디북클럽 추천 도서중에 2점대 재밌는 책 찾고 있었는데 이 책 표지가 딱 눈에 들어 왔어요. 쨍한 색감의 귀여운 벌이 제목도 뭔가 궁금증을 만들며 아이가 관심을 보이며 읽었어요. 6살 아이가 재밌는지 한번에 쭉 흥미진진하게 보았어요. 벌 제리가 사람들과 가까워 지고 싶은데 사람들은 제리를 꺼려해요 너무 크고 그만큼 큰 침이 있다고 생각해서 찔릴까봐요. 그런던 어느날 제리가 떨어진 가발을 주워 쓰면서 이야기가 재밌어 지는데요. 그리고 가발이 단순한 가발이 아니네요.^^
지난 웬디북클럽 시즌 추천 도서고 효린파파의 추천 리스트에 늘 있는 책이라 구매 하게 되었어요. Ar도 2점초반 딱 아이가 읽기에 적당해서 구매했는데 이 책 참 재밌네요. 아이가 계속 웃으면서 봤어요. 자신의 큰 그림자를 보고 무서워서 도망가는 토끼가 웃기고 재밌나봐요. 결국 깊은 숲에 들어가서 못쫓아 오는줄 알았지만 사실 그림자가 아닌 진짜 산짐승이였죠. 자신의 그림자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는.. 스토리가 잘 짜여 있고 아이가 참 재밌게 읽었네요.^^
지난 웬디북클럽 시즌 추천 도서고 쉽고 재밌다는 추천에 구매했어요. 정말 글밥 많이 없고 아이가 쉽게 스스로 쉽게 읽어요.대충 스토리는 아기 여우을 옆에 두고 찾지 못하는 아빠 여우의 모습을 재밌어 하네요. 페이지마다 아기 여우가 숨어 있는데 그거 찾는 재미도 있고 아이가 짧지만 굵게 잘 보았어요. 마지막에 아빠에게 또 숨박꼭질 하자는 말에 아이가 크게 웃네요. 그림체도 귀엽고 처음그림책 읽기 시작하는 유아들도 좋아할만한 책이네요.^^
아람 킴 작가의 책은 한국문화를 영어 그림책으로 접할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이예요. 그림도 아기자기 볼거리가 많고 내용도 어렵지 않고 한국정서와 관련된 것이 나와서 6세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보았어요. 그리고 주인공 유미가 고양이 캐릭터라 더 잘 보는것 같아요. 일요일마다 유미는 아빠와 시간을 보내는데 오늘은 뜻대로 되는게 없는 날이네요. 자꾸 유미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 오는데..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아이아 재밌게 읽었어요.^^
아람 킴 작가의 책은 한국문화를 영어 그림책으로 접할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이예요. 그림도 아기자기 볼거리가 많고 내용도 어렵지 않고 한국정서와 관련된 것이 나와서 6세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보았어요. 그리고 주인공 유미가 고양이 캐릭터라 더 잘 보는것 같아요. 일요일마다 유미는 아빠와 시간을 보내는데 오늘은 뜻대로 되는게 없는 날이네요. 자꾸 유미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 오는데..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아이아 재밌게 읽었어요.^^
아이가 까까똥꼬 시리즈를 좋아해요. 이 책도 아이가 재밌게 본 책이예요. 그림 쨍하고 문장도 어렵지 않고 내용도 공감해서 그런지 반복해서 보았어요. 어느날 동생이 집에 오는데 예전처럼 놀지 못하게 되자 사이먼은 동생을 미워하는 마음이 생겨요. 하지만 밤에 늑대가 있는것 같다고 무서워서 아빠에게 같이 방에 가자고 하지만 아빠에게 거절 당하고 마침 동생의 소리에 동생방으로 가서 아직 자지 않고 있는 동생을 반기며 자기 방으로 데리고 와서 같이 잔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운 사이먼이네요.^^
웬디북클럽방에서 추천받아 구매했어요. 일상적인 이야기들로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고 그림과 스토리가 따뜻하고 두 아이 캐릭터도 맘에 드네요. Ar지수 2점 초반대 치고 좀 두껍게 느껴지지만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미취학 아동도 읽기 연습용으로 좋고 책 재질도 페이퍼북치고 두껍고 좋네요. 4~5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어 나눠 읽어도 좋아요. 사랑스러운 두 아이 찰리와 마우스 그리고 엄마, 아빠의 일상을 담은 에피소드들이예요.^^
웬디북클럽방에서 추천받아 구매했어요. 일상적인 이야기들로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고 그림과 스토리가 따뜻하고 두 아이 캐릭터도 맘에 드네요. Ar지수 2 치고 좀 두껍게 느껴지지만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미취학 아동도 읽기 연습용으로 좋고 책 재질도 페이퍼북치고 두껍고 좋네요. 4~5개의 챕터로 나눠 있어 나눠 읽어도 좋아요.아빠와 찰리와 마우스가 엄마의 생일 준비로 벌어지는 에피소드네요.^^
1편 where's holmoni?를 아이들과 재밌게 읽고 그 뒷이야기가 궁금했는데 2편이 나왔다고 해서 얼른 구매를 했네요. 1편과 내용이 이어지는건가 해서 where's halmoni?를 다시 읽고 봤어요. 1편을 읽고 읽으면 내용이 더 잘 이해되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할머니의 냄비가 소중한 이유와 토끼, 호랑이, 도깨비등 1편에서 나온 등장인물이 같아서 이해가 더 잘 되네요. 특히 우리나라 전래 동화를 믹스해서 더 흥미롭네요^^
Pete the cat 시리즈는 주인공 고양이와 재밌는 이야기로 아이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아예요. 리더스 북이고 글밥도 적당해서 읽기 연습용으로 좋아요. 수퍼맨으로 변신하는 pete의 이야기인데 미취학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좋아요. 악당을 물리치기 위해 라이트 비젼 고글과 신발이 오리발로 변하는 등 만능으로 변신해서 멋지게 도시를 구하는 스토리가 재밌네요.^^
Pete the cat 시리즈가 꽤 많이 있는데 요건 리더스 븍느낌보가 그림책이네요. 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하고 pete 시리즈를 그 전에도 봤어서 익숙한지 아이가 고른 책이예요. 글밥 많지 않고 잠자리 독서로 읽기에 좋고 그림도 색감도 좋네요. Sleepover, groovy 등 단어 확장에도 좋고 반복되는 문장이 있어 아이가 읽기에도 좋았어요. Pete 캐릭터는 남자, 여자 아이 모두 좋아할만하네요.^^
하드북에 두께가 있지만 글밥은 적고 거의 그림이 많아 쉽게 쉽게 넘겨가며 볼 수 있어요. 애플파이에 이어 피자가 먹고 싶어 파자 배달 소년을 따라가는데 그 과정이 아슬아슬 재밌네요. 그 전에 매일 먹는 도토리로 만든 음식은 싫증났는지 도토리 수프, 도토리빵, 도토리파이, 도토리 샐러드, 도토리 타코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 벨리가 낙담하는 표정에서 빵 터졌어요. 어려운 단어 없고 그림체 귀여워서 미취학 아이도 잘 보네요.^^
책 표지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바나나 왕창 붓고 있는 그림이 알단 아이의 관심을 쉽게 끌어 줍니다. 그림 쨍하고 글밥도 적고 쉬워서 미취학 아이 곧 잘 봤어요. 바나나 케이크를 만들기도 전에 바나나로 배를 채운 원숭이는 케이크를 못 먹고 케익쇼에 가게 되는데 가는 도중 케이크를 놓치고 망가질뻔한 여러 일을 겪으며 우여곡절 끝에 케익쇼에 도착하게 되는에 이미 쇼는 끝나버리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요?? 마지막에 반전이 있네요. ㅎㅎ
일단 표지에 고무장갑 뒤집어 쓴 듯한 사브리나의 모습이 아이를 웃게 하고 관심을 가지게 하네요. 글밥도 적어서 아이가 쉽고 재밌게 읽었어요. 호기심 많은 사브리나가 너무 조용한 농장이 심심했는지 도시로 떠나고 싶어합니다. 친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도시로 떠나 도시의 보도블럭에도 인사하고 따뜻한 공기(아마도 매연?)에게도 인사하는데 너무 웃겼네요. 도시에 할 것들이 많아 너무 좋다고 하지만 농장 친구들이 그리워 다시 돌아갑니다. 친구들에게 줄 선물도 챙겨서.. 사랑스러운 사브리나네요.^^
웬디북 지난달 추천 도서 smell my foot! 재밌게 읽고 연관도서인 이 책도 재밌게 아이와 읽었어요. 뭔가 모지란 듯한 브레인과 형식?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병아리의 이야기인데 둘다 덤앤더머 스타일로 둘 대화가 답답하고 읏겨요. 알 하나를 두고 브레인은 eyeball 이라고 하고 병아리는 egg라고 하며 서로 우겨요. 물론 강아지 스팟도 고양이도 egg라고 하는데 아이와 저도 egg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반전이 참 웃기네요. 아이도 잉?? 놀라며 재밌어 했어요.^^
이 책은 너무 유명해서 진작에 사놓고 이번에 지난 시즌책인거 알고 다시 한번 더 읽게 되었어요. 모윌렘스의 피죤시리즈 모르면 간첩이죠. 아이가 5살때 한글책으로 잘 읽어서 원서도 구매하게 되었는데 글밥도 적고 그림도 큼직하고 간단해서 거부감없이 잘 보았어요. 특히 빅둘기야, 학교에 가자와 오리야, 쿠키 어디서 났니?를 재밌게 잘 보았네요.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과 비슷한 피죤의 모습이 웃기고 사랑스러워요.^^
이번 웬디북클럽 추천 도서이고 효린파파의 소개영상을 통해 아이와 읽고 싶어 구매했어요. 겉표지가 너무 예쁘고 내용도 좋아요. 우체통에 사는 윌로우에게 어느날 한 아이가 편지를 넣고 가요. 편지에는 달에게 엄마의 생일날 가장 밝게 비춰줄수 있냐고 부탁하는 내용이었어요. 윌로우는 그 아이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달에게 직접 찾아가서 편지를 전해주려고 하는데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네요.^^